농촌진흥청(청장 라승용)은 7월 10일 국립식량과학원(전북 완주군) 풍요관에서 벼 직파재배 확산 방안을 공유하기 위한 공동 연수를 연다. 벼 직파재배는 모를 기르는 과정 없이 볍씨를 논에 바로 뿌리는 방법으로, 논에 물을 댄 상태로 하는 담수직파와 물을 뺀 상태에서 하는 무논직파, 마른 논에 하는 건답직파법이 있다. 최근 정부와 농협경제지주가 생산비 절감을 위해 지원한 결과, 2016년 1만 8200ha였던 직파재배 면적이 2017년에는 2만 1200ha로 확대됐다. 이번 행사는 직파 연구-경제적 지원-농가 현장 적용과 관련해 농촌진흥청, 농협경제지주, 직파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한다. 공동연수에는 농가, 연구원, 기술 보급 지도사, 농협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해 벼 생력 재배의 주요 방법인 직파재배의 지속적인 확대를 위해 주요 현황과 문제점, 재배 기술 정보를 공유하고 확대 보급 전략을 논의한다. 행사는 △지역과 지대에 따른 벼 생태형별 직파재배 적기 △벼 직파재배 잡초 및 잡초성 벼 방제 기술 △벼 직파재배 상담 추진 사례 및 확산 방안 △벼 무논점파재배(논에 물을 댄 뒤 뺀 상태에서 7알~10알의 종자를 일정한 간격으로 뿌리는 방법) 단지 운영
근로복지공단(이사장 심경우)은 고용‧산재보험 제도 운영에서 고객 개인정보 관리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PIMS) 인증’을 취득하였다. 이로써, 2018년 7월 현재 고용노동부 산하기관 중에서 유일하게 근로복지공단이 PIMS 인증을 보유하게 되었다. PIMS 인증은 기관이 개인정보 관리체계를 갖추고 체계적‧지속적으로 보호업무를 수행하는지 객관적으로 심사하여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라 행정안전부의 정책으로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인증을 부여한다. 공단은 올해 초 ISMS(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에 연이어 이번 PIMS 인증까지 취득함으로써 공단이 수집‧보유하는 250만 사업장, 1천8백만 노동자(산재보험 기준)의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하고 있으며, 국민이 안심하고 개인정보를 맡길 수 있는 기관으로 공식 인정받게 되었다. PIMS 인증 취득은 공단이 꾸준하게 준비한 결과이다. 개인정보 보호 강화와 개인정보 관리체계 개선을 위해 교육, 홍보, 모니터링 등 지속적인 보호활동을 수행하였고 그 결과 총 86개 통제항목에서 인증 심사를 통과하였다. 특히, 외부 컨설팅 업체의 도움 없이 자체 인력만으로 인증을 취득한 것은 매우 이례
사람인이 ‘연봉’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AI기반의 빅데이터 분석 기술을 적용해 연봉 서비스를 대대적으로 개편했다. 이번 개편은 사람인의 이력서는 물론 국민연금, 나이스 평가정보, 알리오, 고용보험 등의 연봉정보를 포함시켜 총 526만개의 연봉 데이터를 확보해 분석 데이터 모수를 대폭 확대했으며, 머신러닝을 활용해 보다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새로운 ‘사람인 연봉정보’에서는 원하는 기업의 연봉을 ▲연령 ▲직급 ▲직무 ▲연차 등 다양한 조건으로 확인할 수 있다. 본인의 연차와 직무 대비 현재 연봉의 수준이 어떠한지 한눈에 비교 분석 할 수 있으며, 로그인 한 경우 개인회원 속성을 자동 분석하여, 해당 기업 및 직무 입사시 예상 연봉 정보를 보여주는 개인화된 맞춤 서비스도 제공한다. since 1995 대한뉴스 홈페이지 http://www.daehannews.kr에서 더 많은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사람인이 기업 343개사를 대상으로 ‘불필요한 스펙과 필요한 스펙’에 대해 조사한 결과 가장 불필요한 스펙에는 ‘극기·이색경험’이, 가장 필요한 스펙에는 ‘전공’이 1위로 꼽혔다. ‘극기·이색경험’(51.4%), ‘한자, 한국사 자격증’(45.9%), ‘석·박사 학위’(28.6%), ‘봉사활동 경험’(28.2%), ‘동아리활동 경험’(26.3%), ‘학벌’(23.9%), ‘회계사 등 고급자격증’(22%) 등은 기업에서는 불필요하다고 여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스펙이 불필요하다고 판단하는 기준으로는 ‘직무와의 연관성 부족’(73.3%)을 가장 많이 선택했다. 다음은 ‘변별력 없는 스펙’(36.1%), ‘자격조건을 과하게 초월한 스펙’(16.9%) 등의 순으로 답했다. 기업의 12.2%는 이렇게 불필요한 스펙을 갖춘 지원자에게 감점 등 불이익을 준 경험이 있었다. 이들 중 90.3%는 탈락까지 감행했다. 불이익을 준 이유로는 ‘지원 직무와의 연관성이 부족해서’(67.7%), ‘목표가 불명확한 것 같아서’(32.3%), ‘기존에 채용한 결과 만족도가 낮아서’(29%), ‘깊이 있는 지식을 못 갖춘 것 같아서’(19.4%), ‘높은 연봉 조건을 요구할 것
사람인에 따르면 인공지능(AI) 및 빅데이터 분야의 채용이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람인은 지난해 산업의 변화를 발 빠르게 반영해 직종 분류를 전격 개편한 바 있다. 눈에 띄는 변화는 ‘인공지능(AI)·빅데이터’ 중분류의 신규 생성이었다. ‘인공지능(AI)·빅데이터’ 중분류에는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머신러닝, 클라우드, 사물인터넷(IoT), DataAnalysis(데이터애널리시스)를 비롯해, Hadoop(하둡), Spark(스파크), 자연어처리(NLP), R(알), Python(파이썬), TensorFlow(텐서플로)등 데이터 처리방식을 다루는 직종의 소분류로 구성돼있다. ‘인공지능(AI)·빅데이터’ 중분류로 분류된 채용공고는 눈에 띄게 늘어나고 있다. 올해 상반기(1~6월) 기준으로 월평균 9.4% 증가했으며, 한 해 중 가장 채용이 활발한 3월에는 전월 대비 무려 39.8%의 증가세를 보였다. 이는 ‘인공지능(AI)·빅데이터’가 포함돼 있는 대분류인 ‘IT·인터넷’의 증가세를 훨씬 상회하는 수치다. ‘IT·인터넷’의 총 채용공고는 상반기 월평균 5% 성장했고, 3월에는 전월 대비 33.1% 증가했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가장
㈜에듀윌은 주택관리사 동문회원을 위한 특별한 포인트 적립 혜택인 ‘에듀스타’ 제도를 운영한다. ‘에듀스타’는 취업에 도움이 되는 자격증 강의 등에 무료로 활용이 가능하다. ‘에듀스타’의 적립 방법으로는 취업지원센터에 게시글 작성시 7개 적립, 댓글 작성시 3개 적립, 베스트 답변 채택시 15개 적립은 물론, 매일 출석만 해도 1개를 적립받을 수 있다. ‘에듀스타’ 적립에 따라, 브론즈, 실버, 골드, 플래티넘, 전설 등의 단계로 상향되며, 등급에 따라 다양한 강의 수강권이 제공된다. 이는 취업에 도움이 되는 자격증 과정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해당 과정에는 공인중개사, 전기(공사)기사, 소방설비기사, 경비지도사, 전산세무회계, IT자격증 등이 있다. 현재 오픈 기념으로 6일까지 ‘에듀스타’ 2배 적립 이벤트도 진행중이다. 취업지원센터에 글을 작성하면 2배의 에듀스타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취업성공 다짐글을 작성하는 회원에게는 30명을 추첨하여 커피 쿠폰을 증정한다. since 1995 대한뉴스 홈페이지 http://www.daehannews.kr에서 더 많은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사람인이 2일 사람인HR 본사에서 도서 기증식을 열고 한국소아암재단에 1,301권의 도서를 기증했다. 사람인HR은 6월 중순 진행한 ‘사람인 사랑 나눔 도서 기증 캠페인’을 통해 투병생활로 힘들어하는 아이들이 읽을 수 있는 동화책, 그림책과 환아를 보살피는 가족들이 읽을만한 다양한 분야의 도서를 마련했다. 기증된 도서는 한국소아암재단을 통해 소아암 어린이 병원 및 쉼터 등에 전달되어, 환아와 가족들이 언제든지 열람할 수 있도록 시설 내 미니도서관 등에 비치될 예정이다. 사람인HR은 지난 2013년부터 매년 1~2회씩 ‘사랑 나눔 도서기증 캠페인’을 꾸준히 펼쳐왔으며, 작년에도 6월, 10월 두 차례 캠페인을 진행하여 총 3,800권 이상의 도서를 기증한 바 있다. 도서 기증 외에도 임직원들이 모은 헌혈증을 한국소아암재단에 기부하는 캠페인을 수년간 진행하는 등 소아암 백혈병 어린이들을 돕는 데 앞장서왔다. 한편, 사람인HR은 2009년 사내 봉사단 ‘아람인’을 발족하고 10년째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회사 소재지인 구로를 기반으로 낙후된 지역 환경개선을 위한 활동뿐 아니라 연탄 배달, 헌혈 봉사, 밥퍼 봉사, 김장 나누기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사람인이 구직자 762명을 대상으로 ‘최종합격 후 입사포기 경험’에 대해 조사한 결과 최종합격을 해본 이들(648명) 중 61.4%가 ‘입사를 포기한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입사를 포기 경험은 평균 2회였다.입사를 포기한 기업의 형태는 중소기업이 71.1%로 ‘대기업’(11.3%)의 7배 가까이 되는 수치였다. 중소기업들이 구인난을 겪고 있는 반면, 지원자들은 중소기업을 기피하고 있는 간극을 보여준다. 해당 기업에 입사지원을 한 이유는구직난으로 인해 ‘일단 가리지 않고 지원하고 있어서’(39.4%)가 가장 많았고, ‘합격 가능성이 높을 것 같아서’(33.7%), ‘직무 내용이 마음에 들어서’(31.2%), ‘경력관리에 좋을 것 같아서’(19.6%), ‘연봉 조건이 좋아서’(15.8%), ‘안정성 있어 보여서’(14.6%), ‘면접 경험을 쌓기 위해서’(13.6%) 등의 이유가 있었다. 반면, 합격을 하고도 입사를 포기한 이유 1위는 ‘직무가 생각했던 것과 다른 것 같아서’(35.9%)였다. 이어 ‘회사 분위기가 생각했던 것과 달라서’(33.2%), ‘연봉 조건이 불만족스러워서’(27.1%), ‘교통편 등 출퇴근 조건이 힘들어서’(25.9%), ‘명시된 채용
7월 14일 치르는 2018년 제21회 주택관리사(보) 시험에 대비해㈜에듀윌이 ‘합격완성 풀서비스’를 오픈, 주택관리사 시험 전후 수험생에게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시험 전 서비스로는 △막판 20점 핵심 요약 △시험 직전 파이널 모의고사 등이 있다. 주택관리사 막판 20점 핵심요약은 1차 과목별 핵심 지문을 정리해 자주 출제되는 포인트만을 뽑아 분석한 자료다. 에듀윌 주택관리사 교수진인 신의영 교수, 윤재옥 교수, 이강일 교수의 핵심요약 자료를 통해 수험생들은 시험 전 꼼꼼한 최종 마무리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시험 후에는 가답안과 자동채점 서비스를 제공하는 가운데, 가답안 알림 문자 서비스를 미리 신청하면 ‘파이널 모의고사’ 2회분도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해당 모의고사는 실제 시험과 가까운 실전 훈련이 가능하도록 엄선된 문제를 제공한다. 시험 후에는 가답안&자동채점 서비스 외에도 실시간 시험 결과 분석, 시험 후기 이벤트, 제21회 해설특강 등을 차례로 선보일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에듀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편 에듀윌은 막바지 공부에 한창인 주택관리사 수험생들을 위해, 주어진 시간 내에 문제를 풀며 실전 감각
사람인이 기업 인사담당자 196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인턴 채용 계획'에 대해 조사한 결과, 34.7%가 하반기에 인턴을 채용할 계획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턴 채용 형태는 '정규직 전환 전제형 인턴'이 67.6%로 1위를 차지했다. 다음으로 '정규직 전환, 체험형 모두 채용'(19.1%), '기간제 체험형 인턴'(13.2%)의 순이었다. 하반기 인턴 채용을 시작하는 시기는 6월(33.8%)이 가장 많았으며, 하반기 공채 시즌인 9월(23.5%)에 시작한다는 의견이 바로 뒤를 이었다. 다음으로는 '10월'(14.7%), '7월'(14.7%), '8월'(7.4%), '12월'(2.9%), '11월'(2.9%) 순이었다. 인턴사원이 담당할 업무는 '정규직과 동일한 업무'(55.9%, 복수응답)가 1위였다. 계속해서 '문서작성 등 사무 업무'(42.6%), '단기 프로젝트 보조'(20.6%), ‘아이디어 구상 등 기획 업무’(10.3%), ‘리서치, 판매 등 현장 실시 업무’(10.3%), ‘서류 복사, 짐 나르기 등 단순 잡무’(7.4%) 등이 있었다. 또한, 인턴사원의 급여는 정규직 신입사원 기준 평균 84% 수준으로 지급하며, 근무 기간은 평균 4개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