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윌이 차세대 교육 전문가 모집을 위한 신입공채를 진행한다. ‘Eduwill Next Generation Leader’는 에듀윌의 핵심 사업을 이끌어갈 차세대 리더를 선발하기 위해 진행되는 채용으로 최종 선발자에게는 에듀윌 최고 경영자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오는 6월 13일까지 접수가 진행되는 공채 모집 부문은 교육운영, 콘텐츠 기획 부문 통합 선발로 이뤄지며, 선발 시 에듀윌의 핵심 역량 습득을 위해 에듀윌 학원사업본부에 2년간 근무 후 콘텐츠, 마케팅 부서 등의 순환근무를 하게 된다. 이번에 진행되는 ‘Eduwill Next Generation Leader’는 엄격한 선발과정과 핵심인재 양성 과정이 특징이다. 이와 더불어 최고의 보상과 특별 승진 등의 혜택도 주어진다.에듀윌 차세대 리더는 국내 연수, 6개월간의 인턴 및 해외 연수를 통해 최종적으로 정규직 전환 여부가 결정된다.이 과정에서 1차 면접과 2차 면접을 보게 될 경우 각각 10만원을 지급한다. 국내 연수 교육 참가비도 따로 지급될 예정이다. ‘Eduwill Next Generation Leader’를 위한 특별한 혜택으로는 다음과 같다. △교육 업계 신입부문 최고 수준의
알바천국은 25일 덴마크 코펜하겐으로 떠나는 천국의 알바 18기 참가자를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천국의 알바 18기 활동 기간은 2018년 7월 28일부터 8월 10일까지다. 최종 선발된 4인은 무대는 덴마크 코펜하겐의 한식 전문점인 ‘KOPAN RICE’ 레스토랑에서 8월의 팝업스테이지의 주인공이 되어 ▲본인의 이야기가 담긴 음식 개발 ▲팝업스테이지 행사 기획 및 홍보 ▲레스토랑 사무 및 주방 업무 보조 등의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해외여행 결격사유가 없는 대한민국 국적 20대(1999년생~ 1990년생)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참가자들은 항공〮숙박비는 물론 아르바이트비 100만원과 1주일간의 덴마크 자유여행 경비를 알바천국에서 모두 제공받는다. since 1995 대한뉴스 홈페이지 http://www.daehannews.kr에서 더 많은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사람인이 구직자 647명을 대상으로 ‘학습된 무기력’에 대해 조사한 결과 구직자의 82.5% 는 어떤 시도를 해도 바뀌지 않을 것 같아 미리 포기하는 ‘학습된 무기력’을 겪었다고 답했다. 무기력을 느끼는 원인 1위는 ‘반복되는 불합격으로 인한 자괴감’(48.1%)이었다. 이어 ‘막연한 불안감 때문에’(43.6%), ‘남들과 비교로 인한 상대적 박탈감 때문에’(38.4%), ‘노력해도 극복할 수 없는 상황이 지속돼서’(38.2%), ‘경쟁이 너무 치열해서’(24.2%) 등의 이유가 있었다. 이러한 학습된 무기력은 구직활동에도 영향을 미쳤다. 이들의 53.9%는 ‘취업의지가 점점 없어진다’고 응답했으며, ‘아무것도 안하고 집에만 있는 시간이 늘어났다’(47.6%)는 이들도 많았다. 다음으로 ‘적극적인 구직활동을 하지 않음’(45.9%), ‘자신감 결여로 입사지원 빈도수가 적어짐’(35.4%), ‘하고 싶은 일이나 입사하고 싶은 기업이 없어짐’(28.1%) 등의 영향이 있다고 답했다. 이러한 무기력증으로 구직활동을 중단한 적이 있거나 중단하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는 응답자는 무려 90.3%나 됐다. 실제로 지난 3월 발표된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비경제활동 인구 중
사람인이 면접에서 탈락한 경험이 있는 구직자 379명을 대상으로 ‘면접 탈락 사유 피드백 희망 여부'에 대해 조사한 결과, 83.1%가 ‘희망한다’고 답했다. 그 이유로는 ‘다음 면접을 위한 전략을 짜기 위해서’(62.9%)가 1위를 차지했다. 이어 ‘부족한 점을 보완하기 위해서’(56.8%), ‘이유를 알면 탈락을 납득할 수 있을 것 같아서’(44.1%), ‘지원자의 알 권리라고 생각해서’(34.3%) 등이 있었다. 대다수의 구직자들은 ‘탈락 사유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81.9%) 받기를 원하고 있었으며, 전달 방식으로는 ‘메일 및 문자의 텍스트 형태’(81.9%)를 선호했다. 하지만, 실제 탈락 사유에 대해 피드백을 받아 본 응답자는 13.5%에 그쳤다. 피드백은 ‘단순 위로의 글 형태로 안내’(54.9%, 복수응답)가 가장 많았으며, ‘탈락 사유에 대한 설명’(49%), ‘전형별 평가 점수만 공개’(3.9%) 등이 뒤를 이었다. 구직자가 생각하는탈락 이유는 ‘실무관련 경험이 부족해서’(32.7%)와 ‘역량 어필에 실패해서’(32.7%)라는 응답이 나란히 1위에 올랐다. ‘직무역량’이 중요해지는 추세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다음으로 ‘스펙이 부
김정렬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5월 23일, 근로시간 단축에 대비하여 부산시의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버스업계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부산시버스운송사업조합를 방문했다. 이날 방문은 부산시와 버스업계와의 간담회로 진행되며, 부산시 관계자, 박찬일 버스운송조합 이사장 및 버스운송사업자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김 차관은 “근로시간 단축은 버스운전자의 일과 삶의 조화, 근로조건 개선은 물론, 버스운전자의 충분한 휴식시간 보장을 통한 국민들의 안전한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면서, “기존의 장시간 근로방식을 한 순간에 바꾸는 것이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노사정이 합심하여 상생의 방안을 찾는다면 문제 해결은 물론, 노사가 모두 만족하는 근로모델도 만들어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특히, 김정렬 차관은 “부산시는 이미 1일 2교대를 시행하고 있어 타 지역에 비해 비교적 여건이 나은 것으로 알고 있으나, 실제 현장에서는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면서 “정부에서도 근로시간 단축이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니, 현 운송 수준을 유지하여 국민 불편이 없도록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알바천국이 지난 4월 26일부터 5월 14일까지 전국 10대~50대 이상 남녀 회원 3,343명을 대상으로 ‘가족과 얼마나 대화하세요?’를 주제로 설문조사를 진행한결과, 전체 응답자의 77.7%가 현재 “가족과 함께 살고 있다”고 답했으며, 이 중 37.8%는 가족과의 대화시간이 하루 20분도 채 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화시간을 자세히 살펴보면 “하루 20분 미만”이 36.4%로 가장 많았으며, “하루 30분 이상 1시간 미만(19.7%)”, “1시간 이상 2시간 미만(15.6%)”, “하루 20분 이상 30분 미만(14%)”, “2시간 이상(12.9%)”순으로 답했다. “아예 하지 않는다”고 답한 응답자는 1.4% 였다. 가족과 함께 살면서도 아예 대화를 하지 않는다고 답한 응답자에게 그 이유를 물었더니 “이야기를 해도 가족이 들어주지 않는 것 같지 않아서(35.1%)”라는 답변이 가장 많았다. 이어 “가족과 마주칠 시간이 없어서(18.9%)”, “기타(18.9%)”, “가족과 함께하기 보다 혼자만의 시간만 갖고 싶어서(13.5%)”, “이야기 하고 싶은 주제가 너무 달라서(13.5%)” 등의 이유가 있었다. 가족이 함께 모여있을 때에도 대화보
사람인이 직장인 563명을 대상으로 ‘조직 건강도’에 대해 조사한 결과 스스로가 속한 조직이 건강하지 못한 것 같다고 평가하는 직장인은 66.6%였다. 이들은 조직건강도를 해치는 근본적인 원인으로 ‘불명확한 업무지시’(28%)와 ‘상명하복 구조의 권위적인 분위기’(27.2%)를 가장 큰 문제라고 보고 있었다. 이어 ‘사내 소통창구 부족’(19.2%), ‘불필요한 회의 및 과도한 보고’(10.1%), ‘습관화된 야근’(8.3%) 등이 뒤를 이었다. 조직건강도 평가 점수는 평균 49.7 점으로, 50점도 채 안 되는 수치였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60점’(17.4%), ‘70점’(13.3%), ‘50점’(12.6%), ‘40점’(12.1%), ‘10점’(10.7%), ‘80점’(10.5%) 순의 점수 분포를 보였다. 현재 조직에서 가장 부족하다고 느끼는 역량은 재직하고 있는 기업규모별로 조금씩 달랐는데, 대기업 직장인의 경우 ‘공정한 성과 평가 프로세스’(24.1%)를 가장 부족하다고 보고 있었고, 중견기업과 중소기업은 ‘체계적인 업무 프로세스’(각각 25%, 29.8%)를 가장 부족하다고 봤다. 응답자의 72.6%는 조직건강도가 개인의 삶에 영향을 미친다고
사람인이 이직 경험이 있는 직장인 658명을 대상으로 ‘이직 후 텃세 경험’에 대해 조사한 결과, 62%가 ‘있다’라고 답했다. 이직 후 이들이 경험한 텃세로는 ‘업무 자료를 공유하지 않음’(54.4%, 복수응답)이 1위를 차지했다. 다음으로 ‘업무 스타일이나 방식을 무시할 때’(42.9%), ‘작은 실수도 확대해서 말할 때’(37.3%), ‘대화에 참여시켜주지 않을 때’(30.6%), ‘나와 관련된 뒷담화를 들었을 때’(28.9%), ‘처음부터 과도한 업무를 부여할 때’(27%) 등의 순이었다. 주로 텃세를 주도한 사람은 ‘같은 직급의 동료’(50.7%, 복수응답)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직속 상사’(48.8%), ‘직급이 낮은 부하 직원’(17.4%), ‘타 부서 상사’(14%), ‘타 부서 팀원’(10.5%) 등이 이어졌다. 텃세가 지속된 기간은 ‘1개월~3개월’(47.3%)이라는 답변이 가장 많았고, ‘4개월~6개월’(24%), ‘퇴사할 때까지 계속 됨’(12.7%), ‘10개월~12개월’(8.8%), ‘7개월~9개월’(5.9%), ‘1년 이상 지속’(1.2%) 순으로 답했다. 텃세를 경험한 직장인들은 ‘재이직에 대해 고민’(60%, 복수응답)을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소셜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한 『2018년 소셜벤처 경연대회』가 참가자 모집을 시작한다. 고용노동부(장관 김영주)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원장 직무대리 김종각)은 5월 21일부터 7월 9일까지 『2018년 소셜벤처 경연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이 대회는 소셜벤처 아이디어 발굴과 청년 사회적기업 창업의 산실로써, 국내 최대 규모의 사회적기업 창업대회로 자리매김하였으며, “공부의 신”(대표 강성태), “시지온”(대표 김미균), “두손컴퍼니”(대표 박찬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사회적가치를 창출하고 있는 스타 사회적기업가를 발굴하였다. 이번 대회는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 분야(청소년, 대학생 부문)와 사회적기업 창업연계 분야(일반창업, 글로벌성장 부문)으로 구분하여 참가자를 모집하며, 3단계 심사(예선→권역대회→전국대회)를 통해서 우수 아이디어를 선발, 총 2억원 규모의 상금과 상장(국무총리상, 고용노동부장관상 등)을 수여한다. 특히 이 대회가 지역에서도 소셜벤처 아이디어 발굴 및 확산과 사회적경제기업 활성화를 위한 장으로써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권역대회 우수 아이디어에
알바천국은 21일 ‘세정이가 일일 알바 하러 간다!’ 이벤트 진행을 위한 사연 신청을 오는 30일까지 접수 받는다고 밝혔다. ‘세정이가 일일 알바 하러 간다!’ 이벤트는 대한민국 자영업자 사장님들을 응원하고 격려하고자 알바천국 모델 구구단 김세정이 일일 아르바이트생으로 매장을 방문, 일 손을 돕는 이벤트다. 대한민국 자영업자 사장님이라면 누구나 사연 신청 가능하며, 알바천국은 접수된 사연을 통해 일일 아르바이트생 김세정의 도움이 필요한 영업장 4곳을 선정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이벤트에 참여한 모든 사장님께 이력서 열람권 10장을 즉시 제공하며, 선정을 통해 100명에게는 유료공고상품 20% 할인권도 증정한다. 사연 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알바천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since 1995 대한뉴스 홈페이지 http://www.daehannews.kr에서 더 많은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