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뉴스 이영호기자)=충북 음성군의 자매도시인 강원 동해시와 서울 강동구의 대표단이 2022 음성명작페스티벌의 개최를 축하하기 위해 5일 방문했다. 음성명작페스티벌은 꽃잔치, 청결고추축제, 인삼축제 등 음성군의 3대 농산물 축제를 하나로 통합하고 농산물 공동 브랜드인 ‘음성명작’의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마련된 축제다. 군은 ‘음성 농부의 사계, 명품작물의 탄생’을 슬로건으로 한 이번 축제에 상호 교류와 협력 발전을 위해 축제 기간에 맞춰 자매도시를 초청했다고 밝혔다. 이날 심규언 강원 동해시장과 전영환 서울 강동구 행정안전국장을 대표로 한 자매도시 대표단이 함께 방문해 음성명작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하며 우애를 쌓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3년간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자매도시 간 대표단 방문이 중단되었으나, 이번 2022 음성명작페스티벌 방문을 계기로 다시 교류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올해 처음 개최하는 음성명작페스티벌의 개최를 축하하기 위해 방문한 강원 동해시와 서울 강동구 자매도시 대표단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대표단 방문이 자매도시 간 우호를 증진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을 통해
(대한뉴스 이영호기자)=청주시는 7일 저녁 세종대왕과 초정약수축제 개막식에서 트롯신동 김다현 양을 청주시 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밝혔다. 가수 김다현 양은 꿀잼도시 청주 관광홍보에 적극적으로 참여키로 했으며, 7일 초정약수축제 축하공연을 진행한다. 트로트계는 물론 다양한 장르에서 뛰어난 실력과 매력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김다현 양은 2020년 청학동 국악자매 싱글 앨범 ‘경사났네’로 데뷔했으며, 최근에는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진성 가요제에서 우승을 하는 등 현재 왕성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청주시는 김다현 양을 청주시 관광분야 홍보대사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며, 스마트관광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김봉곤·김다현 부녀가 함께하는 청주여행 오디오가이드를 제작하고, 청주를 소재로 한 창작 대중가요를 만드는 등 다양한 형식으로 홍보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청주의 숨은 자원을 발굴하고, 이들을 효과적으로 전 국민에게 알리기 위해서는 대중의 인기를 얻고 있는 연예인의 참여가 필요하다”며 “충북이 연고인 김다현 양과 함께 꿀잼도시 청주의 다채로운 홍보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착공식 모습 (대한뉴스 이영호기자)=건강기능식품 제조 기업인 ㈜웰레스트(대표이사 정성인)가 제천 제3산업단지 공장 신축을 위한 첫 삽을 떴다. 제천시는 10월 5일 제천 제3산업단지에서 김창규 제천시장, 이정임 제천시의회의장, 정성인 대표이사 및 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웰레스트 제천 공장의 기공식을 가졌다. 2020년 설립된 ㈜웰레스트는 제품 연구 개발을 비롯한 안정적인 원료 확보 등의 사업확장을 위해 제천 제3산업단지에 165억원을 투자하여 연면적 7,570.29㎡(약2,289평) 규모의 공장을 건설할 계획으로, 60여명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정성인 대표이사는 “우수한 입지조건을 가진 제천시의 적극적인 유치 노력과 행정지원에 투자를 결정하게 되었다. 앞으로 함께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제3산업단지에 기업의 미래를 담는 통 큰 투자에 큰 책임감을 가지고 적극적인 지원을 통한 기업하기 좋은 도시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고물가와 금리인상 등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제천에 잇따른 기업들의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다. 현재 ㈜일진글로벌 제4공장, ㈜
(대한뉴스 이영호기자)=충주운전면허시험장(단장 신현옥)은 충북 북부권 지역 주민들의 숙원사업이었던 원동기(2종소형,다륜) 면허시험을 10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충북 북부권 지역 주민들은 원동기(2종소형,다륜) 면허 취득을 위해 원주·문경 등 원거리를 이동하고 있어, 면허시험 응시에 많은 불편함이 있다. 이제 충주면허시험장에서 원동기(2종소형,다륜) 면허시험이 시행되면, 면허취득을 위해 원거리를 이동하는 충북 북부권 주민들의 불편함이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원동기(2종소형,다륜) 면허시험 접수를 위해서는 사전에 인근 병·의원 및 보건소를 방문하여 신체검사를 받아야 하며, 최근 2년 이내에 직장건강검진 및 지역건강검진을 받았다면 면허시험장에서 건강검진조회가 가능하다. 또한, 신분증과 최근 6개월 이내 찍은 여권용 사진 2매를 준비해 면허시험장에 방문해야 하며, 면허를 처음 취득하는 응시생들은 교통안전교육을 수강해야 시험자격이 주어진다. 자세한 사항은 ☏ 1577-1120을 통해 문의가 가능하다고 전했다.
(대한뉴스 이영호기자)=대전지방국토관리청 충주국토관리사무소(소장 정용연)는 가을 행락철을 맞아 지역명소를 찾는 관광객과 지역 주민에게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터널 대청소를 10월 11일(화)부터 10월 19일(수) 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청소는 국도3호선 소조령터널, 국도38호선 박달재터널 등 관내 터널 25개소 및 지하차도 6개소에 대하여 실시할 예정이며, 7일간 오전 9시부터 오후 18시까지 청소가 진행되며, 교통 지장을 최소화하기 위해 부분적으로 1개 차로가 통제될 예정이다. 터널 시·종점에 신호수 배치 및 입간판 등 안전시설물을 설치하여 통행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며, 특히 교통량이 많은 박달재터널 및 다릿재터널은 차량 운전자 안전을 위하여 신호수를 추가 배치할 예정이다. 정용연 충주국토관리사무소장은 “터널을 운행하는 운전자들에게 신호수의 지시에 따라 안전운행 및 서행운전을 당부드리며, 앞으로도 교통사고 예방과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대한뉴스 이영호기자)=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기간(9.30~10.16.) 중 총14개의 학술행사와 포럼 등이 개최된다. 먼저 10월 1일부터 3일까지 열리는 IFOAM 50주년 기념 학술대회는 IFOAM 50주년의 역사를 평가하고 국제 유기농운동의 미래를 토론하고 설계하는 장으로 “모두에게 유기농(Organics For All)”이라는 중요한 선언이 도출하고 유기농 선구자와 다음세대를 책임질 젊은 세대의 만남이 준비되어 있다. 2015 유기농엑스포에 이어 다시 개최되는 제2회 국제유기농마케팅컨퍼런스는 10월 6일부터 8일까지 열리며, 농민과 소비자를 연결하는 공동체지원농업(CSA)과 참여형 인증제도(PGS)의 사례를 논의해 소비자에게 진정한 유기농산물을 제공하는 유기농마케팅정신을 도출한다. 마지막으로 2년마다 개최되는 아시아 최대 유기농행사인 제5회 아시아유기농대회와 IFOAM Asia 10주년 기념행사가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개최된다. IFOAM Asia 10년의 회고와 미래를 논의하고 아시아의 유기농업 육성을 위한 다양한 주제발표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그 밖에 탄소중립 시대를 맞아 지속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한 환경포럼, 농정포럼, 유기농업기술 관
▲통합 축제 포스터 (대한뉴스 이영호기자)=농부의 사계를 담은 음성군의 명품작물 이야기인 음성명작페스티벌이 5일(수)부터 9일(일)까지 금왕읍 금빛근린공원에서 개최된다. ‘음성명작페스티벌’은 군의 대표 농산물인 고추·인삼·화훼 등 우수 농산물을 테마로 개최해오던 음성군 꽃잔치·음성청결고추축제·음성인삼축제 등 3개의 농산물 축제를 하나로 통합해 2020년 탄생한 축제다. 1년간 농부가 정성으로 재배한 군의 농·축산물을 한자리에 모아 잔치를 열어 먹고, 즐기고, 사고 싶은 소비자를 초대해 농부와 지역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사람 중심의 축제로, 군 농산물의 우수성과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다채로운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열림의 날인 5일에는 농부의 사계절을 주제로 개막식이 열리며, 노라조·강혜연 등 유명 가수의 축하공연이 이어지고 밤하늘을 수놓는 화려한 불꽃놀이가 축제의 열기를 더한다. 둘째날인 6일에는 ‘진짜 농부를 찾아라’와 축하공연(나태주, 홍서현, 나상도 출연)이 이어지는 등 흥미진진한 프로그램이 기다리고 있다. 셋째날인 7일에는 명품 樂공연, 넷째날인 8일에는 명품 보이스 공연이 예정돼 있다. 마지막날 9일에는 올해의 음성명작 대상 시상과 아카펠라 공
(대한뉴스 심기호기자)=6급이하 전보: 488명▲홍보담당관 박상진, 정윤주 ▲인사혁신담당관 이승호 ▲기획조정실 김선혜, 박술규, 신경숙, 오청석, 이영미, 이은복, 이정미, 이혜연, 정성호, 주형건, 최민희, 최윤정, 최희성, 한지혜 ▲시민안전실 김예진, 김종천, 김현정, 박정재, 박한별, 송치윤, 신상우, 오경환, 윤상범 ▲전략사업추진실 김희천, 남희경, 박미현, 박병필, 박정희, 박제영, 박지희, 변형규, 손유진, 송진영, 유아람, 유창현, 윤혜빈, 이남순, 이상규, 이윤정, 이지민, 이효준, 임선영, 황윤희 ▲경제과학국 강나율, 고동우, 김경화, 김정만, 남기문, 박동희, 박정미, 박호현, 서수정, 신광연, 신기훈, 이기석, 이세정, 이용윤, 이재왕, 임윤주, 전민영, 전숙향 ▲행정자치국 강대규, 곽진선, 권기훈, 김경혜, 김나연, 김선영, 김승호, 김원진, 김은희, 김태현, 김한빛, 김현규, 김현임, 노현정, 박미순, 서민지, 신윤선, 이건희, 이명임, 이태훈, 이희연, 임수이, 장예은, 정다연, 홍성민, 황동현 ▲문화관광국 강동희, 김영권, 김유식, 김종찬, 나이레, 박혜린, 신세라, 심상욱, 이선희, 주형준, 황철민 ▲시민체육건강국 가영미, 권예은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해양경찰청(청장 정봉훈)은 9월 27일부터 28일까지 2일 동안 천안시 소재 해양경찰 직무훈련센터에서 전국 지방해양경찰청 과학수사관(10명)을 대상으로「과학수사관 감식분야 역량평가」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역량평가에서 5개의 전국 지방해양경찰청에서 각 지방청을 대표하는 2명의 과학수사관, 총 10명은 모의(살인)사건 현장에 대한 현장감식 전 과정에 대한 실기와 및 감식분야 이론에 대한 평가를 받았다. 평가내용으로는 화재, 선박충돌, 현장감식, 채증방법 등 이론에 대한 필기시험과 모의(살인)사건에서의 현장감식과 채취한 유류지문의 AFIS(지문자동검색시스템)를 통한 신원확인, 결과보고서 작성 등 실기평가이다. 해양경찰청 관계자에 따르면, 역량평가의 대외신뢰성, 객관성 등을 높이기 위하여 해양경찰청 수사연수소 교수와 경찰청 수사연수원 교수 등 총 3명의 전문가가 직접 평가하였다고 말했다. 해양경찰청에서 올해 처음으로 시행된 이번 역량평가에서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이 우수한 성적으로 「The Best KCGCSI」트로피와 함께 올해 최우수 과학수사 지방청이라는 영예를 수상하였다. 정봉훈 해양경찰청장은 “책임수사 및 인권보호를 위해 증거물 수
▲발대식 사진 (대한뉴스 이영호기자)=경찰병원 분원 제천 유치 범시민추진위원회는(이하 범시민추진위) 오는 9월 27일 제천시청 청풍호실에서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제천지역 주요 시민사회단체 인사 등 30명으로 구성된 범시민추진위는 경찰병원 분원 제천유치를 위해 8만인 서명운동을 추진하여 제천시의 강한 의지를 경찰청에 피력하는 한편, 유관부처 등을 방문하여 경찰병원 분원 제천유치 건의문을 전달하는 등 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금일 발대식에서 범시민추진위 위원장으로 선출된 최명현 위원장은 “경찰병원 분원 제천유치는 정주여건 개선을 통한 인구 유입효과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는 한편, 제천시민에게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국토 중앙에 위치한 입지와 발달된 교통망을 내세워, 우리 시의 의지를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다짐을 전했다. 김창규 제천시장도 발대식에 참석하여, “제천 지역 내 종합병원 설립을 위한 두 번 다시 오지 않을 기회로, 더 이상 제천시민이 다른 지역으로 병원을 찾아 다녀야 하는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경찰병원 분원 유치에 모든 행정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