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가홀푸드(이하 올가)가 ‘우리바다 손질 생선’ 4종을 출시했다.이번에 출시한 ‘우리바다 손질 생선’은 고등어, 삼치, 임연수, 갈치 등 4종이다. 모두 우리 바다에서 제철에 어획한 생선으로 수산물 원산지에 대한 신뢰를 더한 제품이다.또한 간편식 시장이 확대되는 추세로 이에 발맞춰 번거로운 손질 과정을 줄일 수 있게 가공, 포장되어 있다. 한 토막씩 간편 손질해 집에서도 손쉽게 구이, 조림 등의 생선 요리를 만들 수 있다.어획한 생선은 모두 HACCP(식품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 인증을 받은 공장에서 위생적으로 손질해 믿고 먹을 수 있다. 시중에 손질생선 제품이 필렛 형태의 비닐 포장이 대부분인데 반해 이 제품은 한 토막씩 잘라 개별 포장된 것도 특징이다. 적당한 크기로 각각 포장된 생선 토막을 별다른 손질 없이 바로 조리거나 굽기만 하면 된다.올가홀푸드 신선식품팀 권혁준 파트장은 “1인 가구 및 맞벌이 가정이 증가하며 소포장된 간편식 제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며 “이 제품을 통해 몸에 좋지만 손질하기 불편해 먹기 꺼려졌던 생선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우리바다 손질 생선 4종’은 올가 전국 직영 매장과 가맹점 바이올가, 올가 인터넷 쇼핑몰
롯데푸드는 ‘키스틱 이탈리안피자’와 ‘키스틱 치즈터블’ 2종의 신제품 출시로 미니 소시지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키스틱은 2014년 3월 키스틱 매콤문어, 키스틱 더블치즈 출시 이후 2년만이다.이번 키스틱 신제품은 각종 요리 재료를 사용해 풍미와 식감을 고급화한 것이 특징이다. ‘키스틱 이탈리안피자’는 토마토 베이스의 밀라노 뽀모도로 소스와 부드러운 체다 치즈를 넣어 정통 이탈리아 피자의 맛을 구현했다.‘키스틱 치즈터블’은 치즈+베지터블(야채)이라는 제품명에 걸맞게 체다 치즈와 당근, 피망, 양파, 마늘 등 국내산 생야채 4종을 넣어 맛은 물론 건강도 생각한 제품이다.이번에 출시된 키스틱 신제품은 중량 25g의 낱개 제품 20개가 한 팩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형마트 등 유통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한편 미니 소시지는 2015년 기준 1200억대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롯데푸드 키스틱, 진주햄 천하장사, CJ제일제당 맥스봉 등이 주요 브랜드로 시장을 삼분하고 있다. since 1995 대한뉴스 홈페이지 http://www.daehannews.kr에서 더 많은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동원F&B(대표이사 김재옥)의 GNC가‘GNC 울트라 프로바이오틱스 컴플렉스’ 4종을 출시했다. ‘GNC 울트라 프로바이오틱스 컴플렉스’ 4종은 1캡슐당 250억 CFU(집락형성단위)의 유산균이 들어있는 제품으로 식약처 일일 섭취 권장량인 100억 CFU 보다 2배 이상 담긴 고함량 제품이다. 락토바실러스와 비피도박테리움 혼합균주를사용해 유산균이 장까지 살아서 가도록 설계됐다.‘GNC 울트라 프로바이오틱스 컴플렉스 플러스’는 출장과 회식이 잦은 직장인들에게 잘 어울리는 제품이다. 유산균의 먹이가 되는 프락토올리고당을 부원료로 함유해 유익균의 성장을 촉진시키고 유해균의 증식을 억제하는 등 더욱 효과적으로 장내 환경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 ‘GNC 울트라 프로바이오틱스 컴플렉스 위드 비타민D3’는 뼈 건강에 신경 쓰는 임산부나 중년 여성에게 알맞다. 칼슘과 인의 흡수를 촉진하는 비타민D3가 첨가돼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데에 도움을 줄 수 있다.‘GNC 울트라 프로바이오틱스 컴플렉스 위드 비타민&아연’은 야외 활동이 부족한 수험생들에게 적합하다. 충분히 햇빛을 쐬어야 체내 합성이 가능한 비타민D를 비롯해 정상적인 면역기능 유지에 필요한 아연을 더
배스킨라빈스가 아이스크림 음료 ‘아이스 베리 솜사탕 블라스트’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아이스 베리 솜사탕 블라스트’는 사랑스러운 핑크빛 음료에 딸기 토핑을 듬뿍 넣고 보송한 솜사탕을 올려 상큼함과 달콤함을 더했다. 구름 모양의 리드(lid, 뚜껑)에 담긴 핑크빛의 솜사탕이 음료를 맛보는 즐거움은 물론 보는 즐거움을 함께 선사한다. 제품은 두 가지 사이즈로 선택 가능하다.한편, 배스킨라빈스는'이상한 나라의 솜사탕 블라스트'를 출시하여 1개월 만에 50만 잔의 판매고를 올리기도 했다. 이 외에도 톡톡 튀는 핑크와 라임컬러의 상큼한 에이드 위에 폭신한 솜사탕이 올려진 ‘핑크레몬’과 ‘라임모히토' 등 솜사탕 에이드 2종까지 다양한 솜사탕 음료를 선보이고 있다.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달콤 부드러운 맛의 이나솜 블라스트에 이어 청량감과 상큼함을 더한 상큼한 ‘아이스 베리 솜사탕 블라스트’를 새롭게 선보였다.”며, “무더위로 인한 갈증을 상큼하고 청량한 신제품과 함께 시원하게 이겨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since 1995 대한뉴스 홈페이지 http://www.daehannews.kr에서 더 많은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코카-콜라사의 미닛메이드는 상큼한 청포도 과즙을 담은 ‘미닛메이드 홈스타일’ 청포도를 출시했다.지난 해 ‘미닛메이드 홈스타일’이 오렌지와 자몽에 이어 새롭게 ‘미닛메이드 홈스타일’ 청포도를 선보인 것.‘미닛메이드 홈스타일’ 청포도는 상큼한 맛의 청포도 과즙에 알로에 속살을 넣어 부드러운 식감을 살렸다. 청포도 과즙의 풍부한 맛과 알로에 속살의 부드러움이 어우러져 입안 가득 청포도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미닛메이드 홈스타일’ 청포도의 용기는 보기만 해도 상큼함이 느껴지는 청포도 고유의 초록 빛깔에, 제품을 가볍게 흔들어주면 알로에 속살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이번 ‘미닛메이드 홈스타일’ 청포도는 할인점, 편의점, 슈퍼마켓에서 만나볼 수 있다.코카-콜라사 관계자는 “청포도는 남녀노소 좋아하는 과일인만큼 최근 식음료 업계에서 각광을 받고 있다.”며 “청포도 과즙에 식감을 살린 상큼한 미닛메이드 홈스타일 청포도가 여름을 앞두고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미닛메이드의 ‘미닛메이드 홈스타일’은 과즙과 부드러운 과일 속껍질을 넣어 풍부한 식감과 건강한 맛을 동시에 살린 프리미엄 과일음료로, 자몽, 오렌지 맛과 청
올가홀푸드가 ‘올가 우리밀 호떡 2종’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올가 우리밀 호떡’은 ‘단팥’과 ‘견과’ 2종으로, 우리밀과 유기농 설탕 등 안심 원재료를 사용하고 통단팥, 호두, 잣, 땅콩 등으로 속을 가득 채운 영양 만점 간식이다.‘올가 우리밀 단팥 호떡’은 통팥 특유의 달콤함과 진하고 깊은 맛이 특징이다. ‘올가 우리밀 견과 호떡’은 고소한 호두, 잣, 땅콩 등 몸에 좋은 견과류가 듬뿍 들어가 고소하고 식감이 좋다. 두 제품 모두 프라이팬, 토스터 또는 전자레인지 등에 30초가량 데우면 갓 구운 듯한 호떡을 즐길 수 있고 한 입 크기로 만들어 아이와 어른 누구나 부담 없이 간식으로 즐기기에 좋다.올가는 6월 10일부터 23일까지 ‘올가 우리밀 호떡’ 출시를 기념해 소비자 대상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올가 직영점, 숍인숍(SIS), 올가 이샵, 바이올가 매장 등의 전 매장에서 ‘올가 우리밀 호떡’ 2봉 구입 시 3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올가홀푸드 가공식품팀 이상민 MD는 “’올가 우리밀 호떡’은 우리밀과 유기농 설탕 등 믿을 수 있는 재료를 사용하고 다양한 견과류가 풍부하게 들어있어 맛과 영양을 동시에 만족하게 하는 온
테팔(대표: 팽경인)이 테팔 컴포트 주방 칼을 선보인다.테팔 컴포트 주방 칼은 ▲ 특수재질 처리된 손잡이 컴포트 존이 그립감을 제공하며 동시에 미끄러짐을 방지해 사용이 편리하다. 쉽게 무뎌지지 않는 ▲ 고급 스테인리스 스틸 칼날은 기존 칼 대비 50%나 향상된 절삭력을 보이며, ▲ 적절한 무게감이 손목의 피로도를 낮춰준다. 또한, ▲ 칼집이 별도로 제공돼, 안전하고 편리한 수납이 가능하다. 테팔이 이번에 내놓은 컴포트 주방칼은 일반 가정에서 가장 쓰임새가 많은 두 가지 크기의 식도(20cm, 15cm)와 날 생선과 고기를 손질하기 좋은 아시아형 산도쿠 식도 12cm, 손잡이를 감싼 컴포트존이 손을 편안하게 해주는 주방가위까지 모두 4종이다.편안한 그립감과 뛰어난 절삭력으로 요리에 즐거움을 더해 줄 테팔 컴포트 주방 칼은 전국의 할인점, 양판점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since 1995 대한뉴스 홈페이지 http://www.daehannews.kr에서 더 많은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크라운제과(대표이사 장완수, 윤석빈)는 간판 브랜드인 소프트캔디 마이쮸를 워터젤리로 만든 ‘마이쮸 젤로’를 출시했다.국내 캔디시장 부동의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마이쮸’가 새로운 형태로 변신을 시도해 영역확장에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천연과즙의 상큼한 맛을 부드러운 식감으로 즐기는 마이쮸의 강점을 그대로 살려 워터젤리로 만든 것.‘마이쮸 젤로’는 골드키위와 딸기 2종이다. 비타민과 자일리톨을 함유해 성장기 아이들의 영양간식으로도 좋다. 특히, 차게해서 먹으면 마이쮸 특유의 상큼함을 더욱 진하게 느낄 수 있다.‘마이쮸 젤로’는 꽃모양의 안전캡을 적용해 주 고객층인 어린이 고객들이 안전하게 개봉 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짜먹기 간편한 치어팩(Cheer pack)에 담아 손에 묻거나 흐르지 않아 편리하다. 크라운제과 관계자는 “’마이쮸 젤로는 휴대가 간편한 치어팩 타입으로 만들어 오리지널 마이쮸를 젤리처럼 짜먹고, 차게해서 시원하게 즐길 수 있다”며, “앞으로도 마이쮸의 오리지널리티를 살리면서 더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시도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since 1995 대한뉴스 홈페이지 http://www.daehannews.kr에서
롯데제과(대표이사 김용수)는 크래커와 감자칩을 콜라보레이션으로 한 ‘포테토 크래커칩’을 선보였다.‘포테토 크래커칩’은 얇고 바삭한 식감과 담백한 맛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크래커 형태의 칩이다. 플레인과 스노우치즈 두 가지가 있으며, 플레인은 풍부한 감자맛을, 스노우치즈맛은 치즈 고유의 맛과 향을 살린 제품이다. ‘포테토 크래커칩’은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참치나 치즈를 올려 카나페 형태로 먹으면 색다른 맛을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포테토 크래커칩’은 기존 크래커가 갖고 있는 단조롭고 지루한 맛을 탈피한 제품으로, 새로운 것을 찾는 젊은 소비층을 겨냥했다.한편 ‘포테토 크래커칩’은 허니 계열의 감자칩, 또는 기존 전통 감자칩과 구별되어 새로운 시장을 창출할 것으로 보인다. since 1995 대한뉴스 홈페이지 http://www.daehannews.kr에서 더 많은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티젠에서 레몬머틀티를 출시하였다. ‘죽기전에 꼭 먹어야 할 세계음식 재료 1001’에도 소개된 바 있는 레몬머틀은 아프로디테가 사랑하는 식물로 전해지는 만큼 그 유래가 오래되었다. 영국 왕실에서도 이를 차로 만들어 즐겨마신다고 할 정도로 세계 여러 사람들에게 애용되어 왔다.레몬머틀에는 비타민C와 비타민E 및 시트럴 등이 풍부하게 존재하는데, 이러한 성분은 항산화 작용이 뛰어나 미세먼지로부터 몸을 보호하는 데에 좋다. 티젠의 레몬머틀티는 이러한 호주 청정 지역의 레몬머틀을 100% 함유하고 있다. 레몬머틀티는 웰빙의 삶이 컨셉인 웰니스티의 일종으로 출시되었으며, 미세먼지가 극심하고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는 시기에 적합한 차이다. 티가 함유하고 있는 레몬머틀은 그 성분뿐 아니라 향에 있어서도 몸을 상쾌하게 하고 답답한 목을 편안하게 하는 데에 좋기 때문이다. 티젠의 레몬머틀티는 차갑게 우려 마실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이는 소비자들이 더운 날씨에 레몬머틀티를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특히 레몬머틀티는 시원하게 우렸을 때에 그 상큼한 향이 더욱 강해지는 만큼 여름에 어울리는 차다.이 외에도 티젠은 가벼운 차 한잔으로 몸과 마음의 건강을 살뜰히 챙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