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과컴퓨터그룹은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는 스마트 국방 사업을 적극 추진한다.한컴그룹은 오는 21일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제6회 국방/항공 SW 기술 세미나’에서 첨단화·지능화 되어가는 미래 전장에 대비하고, 첨단 ICT 기술의 군 전력화를 돕는 스마트 국방 기술을 공개한다.한컴그룹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첨단 ICT 기술들을 소개하고, 그룹 차원의 스마트 국방 사업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 한컴그룹의 스마트 국방 사업 로드맵에는무기체계 SW 개발 및 테스팅 솔루션,실시간 운영체제(RTOS)을 중심으로 하는 시스템 SW, 국방 정보 시스템 보안 솔루션, 디지털 포렌식,유도무기 및 항공전자 분야의 핵심 부품, 군수 물류 이송 로봇, 무인 항공기(드론) 시뮬레이션 솔루션, 군용 개인 안전 장비 등이 포함된다. ‘국방/항공 SW 기술 세미나’는 한컴그룹의 계열사인 한컴MDS가 매년 개최해온 국내 최대 규모의 국방/항공 분야 SW 세미나이다.이번 세미나에서는 무기체계 SW의 효율적인 개발을 위한 솔루션과 적용사례를 총 3개의 트랙에서 공유한다. 트랙1과 트랙2에서는 무기체계 SW 개발단계부터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개발하고 SW의 신뢰성과 품질 경쟁력을 높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는 3월 12일 판교 스타트업캠퍼스에서 중소기업 및 통신 3사 임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5G 시대 지능형 디바이스 제작 지원 전략 간담회’를 장관 주재로 개최하였다. 지능형 디바이스는 인공지능(AI)을 통한 자동화된 서비스 제공을 위해 네트워크(5G 등)와 연결되어 데이터 수집 및 물리적 구동을 위한 역할을 하는 디바이스를 말한다. 유영민 장관은 경기도 판교 스타트업 캠퍼스 내에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스타트업·예비 창업자의 교육과 창업을 지원하는 기관인 ‘ICT 디바이스 랩(Lab)’을 찾아 창업지원 현황을 보고받고, 공공 분야 국민 생활문제 해결 제품 시연을 참관했다.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5G 시대 지능형 디바이스 제작 지원 전략’을 발표하고 중소기업 제작 현장의 애로사항 청취와 정책지원 방안 등을 자유롭게 논의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간담회를 마친 유영민 장관은 스타트업캠퍼스에 입주한 디바이스 스타트업과 인근 디바이스 중소기업을 방문하여 제품 시연을 참관하고 근무 중인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간담회에서 발표된 I-Korea 4.0 실현을 위한 ‘5G 시대 지능형 디바이스 제작 지원 전략’의 주요 기본방향은 ▲문
비즈모델라인은 블록체인, 암호화폐, 결제 등 관련 분야의 주요 전문업체들과 전략적 사업 협력 파트너 관계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에는 피노스와 공동으로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의 결제와 관련된 200여건의 특허를 출원하는 등 본격적인 사업 확장에 나섰다. 피노스의 폰투폰 음파 기반 역방향결제는 안전하고 편리하여 암호화폐 결제에 적합하다. 그리고 가맹점도 무료로 모바일 POS를 다운로드 받기만 하면 되므로, 인프라 구축 문제를 일시에 해결할 수 있다. 또한 하나의 모바일 POS로 일반 카드 결제뿐만 아니라 암호화폐까지 결제수단으로 받을 수 있으며, 실시간 정산과 가맹점수수료도 줄일 수 있다. 비즈모델라인은 이번에 대대적으로 다양한 블록체인 업체와 손을 잡고 글로벌라이징을 추진 중에 있다. since 1995 대한뉴스 홈페이지 http://www.daehannews.kr에서 더 많은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안랩과 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이 지난 28일 인공지능(AI)기술을 활용해 정보보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 협약으로 양 기관은 인공지능 정보보호 관련 기술개발 및 공동연구, 전문인력 양성, 해당 분야 발전을 위한 인적ㆍ물적 상호협력, 관련 분야 스타트업, 벤쳐기업 육성 등에서 상호 협력하게 된다. 안랩은 이번 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과 연구협력으로 4차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하는 보안 기술력을 한층 더 고도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since 1995 대한뉴스 홈페이지 http://www.daehannews.kr에서 더 많은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전국 초·중·고 청소년들에게 무한한 창의력을 마음껏 발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특허청(청장 성윤모)은 <대한민국 학생창의력 챔피언대회>를 개최할 예정으로 3월 5일부터 참가 신청을 받는다. 이 대회는 초·중·고 학생 4~6명이 팀을 이루어 주어진 과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창의적 문제해결력과 도전정신을 기르고 협동심 등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현재 또는 미래에 발생할 수 있는 갈등 상황이 과제로 주어지며 창의적인 표현활동과 과학기술 지식을 활용한 문제 해결을 통해 대한민국 최고의 창의력을 가진 학생을 선발하게 된다. 참가 신청은 오는 3월 5일부터 4월 25일까지 대회 홈페이지(www.ip-edu.net)를 통해 이루어지며 서류심사를 통해 시․도 예선대회 참가팀을 선발하며, 6월 9일 16개 시·도별로 예선대회를 거쳐 선발된 총 100팀이 전국 본선대회에 진출한다. 전국 본선대회는 7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고양 킨텍스에서 개최되며, 시상식은 본선대회가 끝나는 22일 대회 현장에서 시행할 예정으로, 본선대회가 개최되는 기간 중에는 다양한 발명 아이디어 전시 및 발명체험 프로그램 등을 함께 구성해 학생과 학부모
안랩 서비스사업부는 국제 대형행사 공식 웹사이트에 자사의 웹사이트 악성코드 유포 탐지 서비스 ‘사이트 스키퍼’를GS네오텍과 협력하여 서비스 개시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에서 안랩은 해당 고객사가 운영하는 웹사이트에 대해 웹사이트 실시간 보안 모니터링, 웹사이트 보안위협 차단 및 알림, 가상화 기반 악성코드 유포 행위 점검, 실시간/일일 모니터링 보고서 등 전문적인 보안 서비스를 ‘SECaaS(Security as a Service)’ 형태로 제공한다. 또 안랩은 ‘사이트 스키퍼’를 안랩의 기존 고객사 대상 서비스에서 단독 서비스로 확대 개편해 신규 고객 접근성을 강화했다. 이번 서비스 확대로 기존 안랩의 고객사가 아닌 기업/기관도 안랩의 전문적인 웹사이트 보안 서비스인 ‘사이트 스키퍼’를 월정액 형태로 이용할 수 있다.
안랩은 2월 28일(수) 성남시 판교 지역아동센터인 ‘판교푸른학교’에서 판교푸른학교 소속 아동과 함께 ‘새학기 맞이 파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안랩 임직원과 안랩이 사내 기부 활동 수익금으로 지원하는 기관의 아동들과 정서 교류 목적으로 열렸다. 이 날 안랩 임직원들은 판교푸른학교에 방문해 사회복지사와 함께 파티를 준비하고, 판교푸른학교 아동과 간식을 나눠 먹었다. 또, 새학기 시작을 앞둔 아동들에게 학용품 선물도 나눠주는 등 판교푸른학교 아동들의 새학기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안랩은 지난 2월 진행한 '아름다운가게 안랩 특별전(*)'의 수익금으로 교육환경 개선 물품을 구매해 ‘판교푸른학교’에 ‘아름다운가게’를 통해 3월 중 기증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방범·교통 등 단절된 각종 정보시스템을 유기적으로 연계·활용하고, 스마트 도시 안전망을 구축하는 ‘2018년 스마트시티 통합 플랫폼 사업’ 대상지로 서울시·제주도 등 12개 지자체를 공모를 통해 선정했다. 선정 12개 지자체는 서울시·제주도 외 용인시, 남양주시, 청주시, 서산시, 나주시, 포항시, 경산시, 고창군, 마포구, 서초구 등이다. 지난 1월부터 실시한 공모에는 전국 33개 지자체가 참여했으며, 선정된 지자체는 사업비 12억 원 중 6억 원을 각각 지원받게 된다. 스마트시티 통합 플랫폼은 교통·환경·에너지·수자원 등 각종 도시 인프라에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등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연계·활용하는데 핵심 역할을 하는 기반 소프트웨어로 고가의 외국산 플랫폼 수입을 대체하기 위해 국가 연구·개발(R&D) 사업으로 개발됐다. 스마트시티 통합 플랫폼이 지자체에 적용되면 방범·방재·교통 등 도시의 주요 정보가 유기적으로 연계되어 도시 관리의 효율성이 높아지고 보다 편리한 ‘스마트시티’로 운영될 수 있게 된다. 또한, 국토부가 경찰청·소방청 등과 협력하여 2016년부터 개발한 ①112센터 긴급영상 지원 ②
슈프리마는국내 출입보안업체 최초로 바이오인식 제품을 포함한 출입통제 전 제품에 대해 최장 3년 서비스 보증정책을 3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최근 국내외 출입통제 시장이 빠른 추세로 성장함에 따라 출입보안 분야에서도 차별화된 서비스에 대한 고객요구 역시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데 슈프리마는 제품 및 기술에 대한 혁신뿐만 아니라 서비스에 대한 혁신도 단행하여 업계 최초로 3년 최장 기간의 무상서비스 보증제도와 함께 사용자 환경에 맞는 차별화된 기술지원 등 서비스 분야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since 1995 대한뉴스 홈페이지 http://www.daehannews.kr에서 더 많은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는 차세대중형위성 2호기를 올해부터 국내 산업체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주관으로 개발을 시작하며, 2월 27일 경남 사천 소재 KAI본사에서 관계 부처, 한국연구재단(이사장 조무제), 한국항공우주연구원(원장 임철호), KAI 등 관계 기관 및 관계 전문가와 사업 착수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차세대중형위성 2호기는 국내 산업체인 KAI가 주관기관이 되어위성 시스템 및 본체 개발, 위성조립·시험 등을 수행하게 되며, 2020년 개발완료 후 발사를 목표로 하고 있다. 실용급 위성개발을 정부출연연구원이 아닌 민간 기업이 주관하는 것은 국내 최초이다. 차세대중형위성 개발사업은 500㎏급 중형위성 표준형 본체와 0.5m급 광학탑재체 국산 표준모델을 개발하여 2020년까지 중형위성 2기(1호기 및 2호기)를 국내 독자기술로 확보하고, 효과적인국토관리 및 재난·재해 대응 등을 위한 초정밀 광학관측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한다. 한편, 차세대중형위성 1호기는 2015년부터 항우연 주관으로 개발에 착수하여, 2019년 발사를 목표로 현재 상세설계를 완료하고 본격적인 비행모델 조립에 착수할 예정이다. 차세대중형위성 1호 구조·열 검증모델 궤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