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 공공비축미 산물벼 매입 시작 사진, (대한뉴스 김기준기자)=예천군(군수 김학동)은 2024년산 공공비축미 4,626톤(115,640포/40kg)을 매입한다. 이는 전년 대비 87% 수준이며, 추후 ‘쌀 재배면적 조정 감축협약’ 이행한 농가에는 인센티브 물량이 추가될 예정이다. 산물벼 838톤은 오는 21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개포RPC 등을 통해 매입하고, 건조벼 3,788톤은 11월부터 12월까지 읍면별로 지정된 수매장소에서 매입하게 된다. 매입 시 중간정산금(4만원)은 수매 당일 지급되고, 최종 매입가격은 수확기(10~12월) 전국 평균 산지 쌀값을 기준으로 확정된 후 연말에 최종 정산해 지급한다. 군은 지난해 남예천농협에 사업비 3억원(보조50%)을 투입해 수매통 300개를 시범 도입했으며, 농가의 긍정적인 반응에 힘입어 올해는 예천군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에 사업비 4억원(보조50%)을 투입해 400개의 수매통을 추가 도입, 7억원의 사업비로 700개의 수매통을 마련했다. 2024년 산물벼 매입에서는 개포RPC가 종전과 마찬가지로 톤백과 톤백차량을 통한 수매를 진행하며, 그 외 DSC에서는 수매통을 전격 도입해 수매를 실시한다. 수매통은 농가에
▲안동시청 전경. (대한뉴스 김기준기자)=안동시는 올해 7월 구담 빗물펌프장을 끝으로 총 6개소의 ‘빗물펌프장 자동화 시스템 구축’사업을 완료했다. 이에 따라, 호우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는 대응책이 마련돼 주민의 불안감이 해소될 전망이다. 최근 들어 갑자기 강한 비가 내리는 국지성 호우로 재난상황이 발생함에 따라 빗물펌프장의 관리자가 선제 대응에 어려움이 있었다. 그러나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 초음파 수위계 센서를 통해 위험 수위를 감지하고 자동으로 운영하는 등 기존 수동 운영의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게 됐다. 올해 여름 펌프장 자동화 시스템을 실제로 여러 차례 가동한 결과, 침수피해 없이 장마철을 마무리할 수 있었다. 안동시 관계자는 “자동화 감시 시스템을 통해 능동적이고 선제적인 펌프 사전 가동태세를 확립해 자연재해로부터 침수피해를 최소화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천시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 사진. (대한뉴스 김기준기자)=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난 10월 19일 「2024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를 김천시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개최해 700여명의 인원이 참석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농업인의 날은 매년 11월 11일로 농민들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시키고 농업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법정기념일이지만, 김천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는 많은 사람들이 함께 즐기고 축하하기 위해 농촌체험페스티발인 팜앤컬쳐 페스타와 같이 연계 개최되어 참석자에게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수 있었다. 행사는 생활개선회 장구난타팀의 공연을 시작으로 향토가수 송은교의 축하공연 등 식전행사가 있었고, 11시부터 시작된 기념행사는 내빈소개, 개회 및 국민의례, 우수농업인 표창수여, 기념사, 축사, 포퍼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기념행사에는 우리 지역 농업을 위해 헌신한 9명의 농업인에 대한 유공자 표창이 있었는데 시장 감사패(이재호, 최상기, 원인순, 석영봉), 국회의원상(김화섭, 전성수), 의장상(배상원, 이해영)씨에게 수여됐다. 김희수 농업인단체협의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우리 함께 힘을 모으면 어떠한 어려움도 극복
▲풍수해대비 2024 안전한국훈련실시 했다. (대한뉴스 김기준기자)=군위군(군위군수 김진열)은 21일, 김진열 군수 주재로 군민안전을 위한 풍수해재난 대응 2024년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에는 재난안전대책본부 13개 협업반 간부 공부원 및 군위경찰서, 강북소방서, 한국전력공사군위지사, 군위군의용소방대연합회, 군위군자율방범대, 군위군자원봉사센터 등 여러 유관기관이 참여했다. 군위군은 작년 태풍 ‘카눈’으로 인한 피해가 컸던 만큼 특별히 국지성 호우 및 태풍으로 인한 복합재난 발생을 대비하여 인명‧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고 실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자 풍수해재난을 가상, 재난 현장 대응과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을 실시간으로 연계 진행하는 토론 및 현장 통합연계훈련으로 대응 훈련을 실시했다. 토론훈련은 김진열 군수 주재로 군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국지성 호우로 인한 재산 및 인명피해 발생에 따른 상황 판단 회의 및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훈련으로 실시됐다. 현장 훈련은 김희석 부군수 주재로 군위생활체육공원 주차장 및 위천 일원에서 풍수해재난에 대한 초동대응, 재난현장 통합지원본부 운영, 유관기관 간 수습‧복구 훈련 등으로 진행됐다. 김진열 군수는 “최근 예측하
▲영주시-한국전력공사 1인가구 안부살핌서비스 업무 협약을 체결 사진. (대한뉴스 김기준기자)=경북 영주시는 21일 오후 3시, 시청 제2회의실에서 한국전력공사와 고독사 예방을 위한 ‘1인가구 안부살핌서비스’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1인가구의 증가와 함께 이들의 고립감과 안전이 사회적 문제가 됨에 따라, 1인가구 삶의 질 향상과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해 추진됐다. 한국전력공사에서 제공하는 ‘1인가구 안부살핌서비스’는 전력 사용량과 통신 데이터를 활용해 1인가구의 일상적 사용 패턴을 인공지능(AI)으로 분석하고, 이상징후 발생 시 지자체 담당자에게 알림을 제공하는 시스템이다. 알림을 받은 담당자는 1인가구의 안부를 확인하여 위기 상황에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한국전력공사는 총 47세대에 대해 1년간 월 통신비 3,300원을 부담하며, 영주시는 전력 사용량 감소 등 이상징후를 모니터링해 사전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정상돈 한국전력공사 영주지사장은 “영주시와 협력해 1인가구의 고독사 예방에 기여할 수 있어 기쁘며, 앞으로도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고독사를 실질적
▲청년이 만들어 가는 포항의 미래! 제1회 포항시 청년의 날 기념식 성료. (대한뉴스 김기준기자)=포항시는 지난 20일 제1회 포항시 청년의 날 기념식과 청년 기-업 페스티벌을 포항중앙상가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장상길 부시장을 비롯해 이상휘 국회의원, 시·도의원, 청년정책 유공자, 포항시 청년정책조정위원회, 포항시 청년정책 활동가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매년 9월 세 번째 토요일로 지정된 청년의 날은 청년의 권리보장 및 청년발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청년 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제정된 법정기념일이다. 시는 청년의 날을 기념해 매년 진행해 오던 기념행사를 확대 시행해 올해 처음으로 청년의 날 기념식을 열며 청년세대를 축하하고 그들의 꿈과 열정을 격려했다. ‘우린, 새파란 청춘!’이라는 슬로건 아래 청년들의 바람과 희망을 담은 영상이 상영된 후 포항 청년 4인의 개회 선언이 기념식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 청년의 권익증진과 청년정책 발전을 위해 각자의 분야에서 최선을 다한 청년들에게 시상을 진행하는 등 청년이 주인공이 돼 직접 참여하고 소통하는 방식으로 기념식이 진행됐다. 장상길 부시장은 “포항청년의 날 기념식이 앞으로 청년들이 권리
▲간담회 사진. (대한뉴스 김기준기자)=안동시의회(의장 김경도)는 21일 회의실에서 제6차 의원 전체 간담회를 열고 집행부와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집행부로부터 △2025년도 읍면동 자율예산편성 운영 △R2R 인쇄유연컴퓨터 국제공동연구센터 설립 추진 △2024 안동 농축산물 직거래장터“왔니껴 안동장터”등 당면 현안사항에 대하여 설명을 듣고 의견을 교환했다. 먼저, 읍면동 자율예산 편성 시, 지역구 의원과의 협의와 소통을 통해 예산 편성의 실효성을 제고할 수 있도록 요구했다. 또한, 읍면동 종합행정평가 결과에 따른 인센티브와 패널티 반영에 있어 객관적이고 형평성을 갖춘 평가 기준으로 개선하여 적용할 것을 주문했다. 이어 국제공동연구센터 설립과 관련하여 입지 선정의 문제점을 지적하였고 상용화를 위해 긴 기간과 예산이 소요되는 만큼 앞으로 장기적이고 구체적인 계획이 필요하다는 데에 의견을 같이 했다. 김경도 의장은 “집행부에서는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사항들을 면밀하게 검토해 주시길 바란다”라며, “의회와 집행부의 신속한 대응을 위해 현안 공유를 하는 소통의 자리를 자주 마련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대한뉴스 최병철 기자)=대구도시개발공사는 지난 18일 ‘2024년 하반기 대구시 적극행정·시정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에서 공사는 사회공헌사업 혁신을 통해 시정혁신 분야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공사는 사회공헌업무를 혁신적으로 개선하고 아동보호전문기관과 협력해 아동 맞춤형 신규 사회공헌사업 브랜드 ‘Happy Plus Hope Plus!’를 론칭하고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들을 대상으로 지원을 확대했다. 공사와 지역공동체가 힘을 모아 주거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하고 지역소멸 예방에 기여한 점이 혁신으로 인정받았다. 이와 함께 공사는 주거빈곤 아동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는 한편 다문화 및 다자녀가정에 대한 지원도 강화했다. 정명섭 사장은 “지역소멸 우려를 해소하고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한뉴스 최병철 기자)=대구도시개발공사는 지난 18일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시니어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 현대적 안무 공연인 ‘Urban Gesture’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대구도시개발공사와 2024 예술로-대구 협업 사업’의 일환으로 대구시의 고령친화도시 조성 방침에 부응해 노년층의 문화생활 향유 및 지역 예술인 지원을 위해 기획됐다. 공사는 범물·지산·상인종합사회복지관과 협업해 노인층 이용고객들에게 입장권을 전달하는 현물기부 방식으로 지원했으며, 총 100매의 티켓을 기부함으로써 지역 어르신들에게 특별한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 정명섭 사장은 “공사는 앞으로도 시민행복을 선도하는 공기업으로서 지역 예술인들을 응원하고, 시민들이 다양한 문화생활을 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한뉴스 최병철 기자)=대구도시개발공사(이하 공사)는 오는 21일과 22일 양일간 iM뱅크 제2본점에서 열리는 ‘제2회 청년과 기업이 손JOB는 대구 단디 JOB자! 페스티벌’에 참가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기업과 지역청년이 함께하는 취업박람회로 대구시민재단, 대구상공회의소,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주최 및 공동주관하고 DGB금융그룹이 후원한다. 또 공사를 포함한 7개의 지역 공공기관과 공기업이 공동후원사로 참여하고 50여 개의 지역 중소기업, 공공기관, 사회복지단체들이 힘을 모아 지역 우수기업과 청년을 연결하는 장을 마련했다. 공사는 이번 행사 참여를 통해 지역 청년들에게 취업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소멸 예방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 공사 부스를 방문하는 청년들에게는 직무소개 및 채용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지속적인 청년 체험형 인턴 채용과 지역 대학과의 산학협력 협약 체결 등을 통해 지역인재 양성 및 지역 내 일자리 창출을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정명섭 사장은 “이번 취업박람회를 통해 지역 청년들이 양질의 채용 정보를 얻고 꿈과 희망을 펼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을 지원하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박람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