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후디스가 ‘앤업카페300’의 크리스마스에디션(5종)을 선보인다.‘앤업카페’ 크리스마스 에디션이 300㎖의 대용량으로 풍성한 만족감을 원하는 2030세대의 크리스마스 파티에서 높은 인기를 얻었다. 올해의 에디션 제품은 실버, 레드, 그린, 퍼플, 우드의 컬러와 반짝이는 눈송이로 화려하게 디자인됐다. 또 산타, 눈사람, 트리, 선물상자 등과 함께 어우러져 즐거운 크리스마스의 느낌을 한껏 살렸다. ‘앤업카페’는 기존200~250㎖의 제품보다 풍성한 양으로 소비자들에게 만족감을 주는 제품이다.또한 풍부한 아로마와 부드러운 바디감으로 가장 세련된 커피로 평가받고 있는 에티오피아 예가체프 원두 등을 융드립 방식으로 추출해 뛰어난 맛은 기본, 슬림하고 세련된 텀블러 형태의 디자인으로 소비자들의 스타일과 기분도 높이는 3-UP 컨셉의 컵커피이다. 특히 올해는 배우 박서준을 모델로 선정하고, 더욱 공격적인 홍보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에 ‘앤업카페’는 2016년 회사 전체 매출의 10%, 연간 150 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출시 약 1년만에 1000만개 판매를 돌파한 데 이어, 2000만개 판매 돌파도 목전에 두고 있다. '앤업카페300’
할리스커피가 큐리그와 제휴를 통해 큐리그 커피머신용 할리스커피 ‘K-cup’ 캡슐커피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제휴는 할리스커피가 국내 자체 로스팅 센터 구축으로 신선한 원두를 제공한다는 점이 주효 하였다. 글로벌 시장에서도 국내 대표 브랜드의 우수성 및 커피 전문성을 인정 받았다. 큐리그 커피머신용 ‘K-cup’ 캡슐커피는 ‘콜롬비아 수프리모’와 ‘에스프레소 레인포레스트 블렌드’ 두 가지이다. ‘콜롬비아 수프리모’는 100% 아라비카 커피 원두로, 아몬드와 블랙체리, 다크 초콜릿의 진한 풍미가 특징이다. ‘에스프레소 레인포레스트 블렌드’의 경우 RFA 인증을 받은 친환경 커피로, 고소한 향과 부드러운 산미, 은은한 단맛의 밸런스가 일품이다. 할리스커피의 큐리그 커피머신용 ‘K-cup’ 캡슐커피 2종은 할리스커피 일부 매장 및 큐리그 공식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 가능하다.한편, 할리스커피는 수많은 블렌딩을 개발하는 등 다양한 노력으로 많은 소비자가 즐길 수 있도록 의미 있는 작은 차이를 만들어 가고 있다. since 1995 대한뉴스 홈페이지 http://www.daehannews.kr에서 더 많은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풀무원건강생활(대표이사 여익현)의 그린체가 스마트 기기를 많이 사용하는 온 가족을 위한 눈 전문 건강기능식품 ‘스마트 안’을 리뉴얼 출시했다고 5일(월) 밝혔다.‘스마트 안’은 눈 건강에 좋은 루테인과 베타카로틴, 파라다이스넛에서 추출한 천연 셀렌 등 자연 성분만을 주원료로 사용했다. 특히 루테인은 유전자 변형이 되지 않은 씨앗으로 기른 마리골드에서 추출했으며 20mg을 담아 차별화했다. 루테인은 망막의 중심부인 황반을 구성하는 천연 색소로 자외선 및 스마트 기기로부터 나오는 청색광으로 인해 노화가 진행된 황반의 경우, 황반 색소의 밀도를 유지해 황반 건강에 도움을 주는 천연 유래 원료이다. 부원료로는 마키베리농축액, 블랙커런트추출분말, 베리 7종이 사용됐으며 사프란암술머리추출물과 레몬밤 추출물을 더했다.그 밖에 탈크, 이산화티타늄, 카카오색소, 에틸바닐린 등 합성첨가물 및 합성착색료는 전혀 사용하지 않았다. ‘스마트 안’은 잠들기 전 하루 1회 2캡슐을 물과 함께 섭취하면 된다. 작은 캡슐로 목 넘김이 편안해 남녀노소 누구나 섭취하기 쉽다. 용량은 약 30% 증대했으며 가격은 그대로 유지했다. ‘스마트 안’ 가격은 32일분 5만원, 96일분 14만원이며,
할리스커피가 '스테인레스 스탠딩 텀블러'에 컬러 2종을 새롭게 추가해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스테인레스 스탠딩 텀블러 2종’은 스카이블루와 라일락 컬러로 라인업을 확대했다. ‘스테인레스 스탠딩 텀블러’는 테이블 위에 밀착이 되므로 수평적인 충격에도 텀블러가 넘어지지 않아 편리하게 사용 가능하다. 아울러 내부 이너탱크는 보냉, 보온이 뛰어난 구조로 되어 있어 따뜻한 음료의 온기를 오래 지속시킬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비스페놀A를 사용하지 않아 안전하며, 음용구를 분리하여 세척할 수 있다.‘스테인레스 스탠딩 텀블러’는 작은 불편함까지 고려해 기능성과 실용성을 강화한 제품으로, 개인 소장용으로 물론, 연말연초 선물로도 제격이다. ‘스테인레스 스탠딩 텀블러’는 할리스커피 전국 매장(리조트, 휴게소 등 일부 매장 제외)에서 구매가능하다. since 1995 대한뉴스 홈페이지 http://www.daehannews.kr에서 더 많은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롯데제과(대표이사 김용수) 간판 비스킷인 마가렛트는연간 약 500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비스킷 시장 대표 제품으로, 기존 오리지널, 초코맘, 밀크&쿠키 3종에서 이번에 ‘마가렛트 고구마’를 추가했다. ‘마가렛트 고구마’는 부드러운 마가렛트 속에 고구마를 넣은 제품으로, 마가렛트 고유의 촉촉하고 부드러운 식감에 찐고구마의 달콤함이 앙상블을 이룬 소프트쿠키다. 겉은 보랏빛을 띄고 속은 노란 고구마에 볶은 검정깨가 박혀 있어 다채로운 색감을 강조했다. 고구마는 혈압을 낮추며, 스트레스 감소, 노화 방지, 골다공증 예방 등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마가렛트 고구마’에는 해남 고구마를 사용해 더욱 진한 고구마맛을 살렸다.‘마가렛트 고구마’는 고구마를 소재로 한 다양한 디저트가 인기를 모으고 있어 이런 트렌드를 반영한 것이다. 롯데제과는다양한 고구마 제품을 선보여 왔다. 한편, 롯데제과는 국민안전처와 함께 마가렛트의 포장지 뒷면에 ‘생활 속 안전 이야기’ 만화를 삽입한 공익활동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since 1995 대한뉴스 홈페이지 http://www.daehannews.kr에서 더 많은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할리스커피가 겨울 시즌 스페셜티 원두, '윈터 블렌드 16'을 1일 출시한다.할리스커피는 매 시즌 할리스 큐그레이더가 엄선한 ‘스페셜티 커피 시즌 블렌드’를 출시해오고 있다. 이번에 출시한 윈터 블렌드 ’16은 과일잼에서 느껴지는 달콤하고 상큼한 산미와 고소한 호두, 초콜릿의 긴 여운이 한데 어우러지며, 올 겨울 커피가 주는 최고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특별한 맛과 향을 선사한다. 할리스커피 윈터 블렌드 ’16은 할리스커피 전국 매장(휴게소 및 특수매장, 일부 매장 제외)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전국 드립커피 매장에서 한잔 당 4,500원에 즐길 수도 있다.한편, 할리스커피는 국내 커피 전문점 최초로 국내에 자체 로스팅 센터를 설립하여 원산지별 특성을 고려한 프로파일로 맛의 차이를 만들고 있으며, 로스팅과 추출법 등에 따라 달라지는 특별한 커피 맛을 소비자들이 느낄 수 있도록 ‘할리스 커피클럽’ 런칭 및 ‘할리스커피 아카데미’ 운영 등 ‘커피를 알아가는 즐거움’을 전파하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 since 1995 대한뉴스 홈페이지 http://www.daehannews.kr에서 더 많은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롯데칠성음료(대표이사 이재혁)가 ‘레몬 에이드’와 ‘스위티 에이드’ 2종을 선보였다.이 제품은 휴대가 간편한 360ml 페트 제품으로 출시됐다.‘레몬 에이드’는 레몬 과즙 10%를 함유한 리뉴얼 제품이며, 추가 발매하는 스위티 에이드는 지중해 과일인 스위티의 과즙이 10% 함유된 제품이다.용기는 한 손에 잡기 편해졌으며, 패키지 디자인은 에이드 음료임을 표현하기 위해 레몬 및 스위티의 속껍질이 톡톡 튀는 이미지를 정면에 배치했다. 또한, 초록 및 분홍의 생동감 넘치는 배경색에 젊은층이 익숙한 카메라, 연필, 와이파이 등을 형상화한 감각적인 아이콘 이미지를 넣었다.스퀴즈 에이드 2종은 저렴한 가격과 상큼한 맛으로 언제 어디서나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장점을 가진 저과즙 에이드 음료의 인기에 주목하고, 패키지 리뉴얼과 스퀴즈 에이드 시리즈 제품 추가 발매를 통해 소비자의 변화하는 욕구에 대응하기 위해 선보인 제품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스퀴즈 에이드는 젊은 소비자의 입맛에 딱 맞는 제품”이라며, “국내 1등 주스 브랜드 델몬트가 만들어 믿고 마실 수 있는 제품으로, 향후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며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 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since
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가 ‘자가비 고추냉이맛’을 출시했다. 담백한 감자에 알싸한 고추냉이를 더해 질리지 않고 깔끔하다. ‘자가비 고추냉이맛’은 감자에 고추냉이를 추가해 본연의 풍미를 살렸다. 감자의 담백한 맛과 고추냉이가 만나 상쾌하면서도 알싸한 생감자스틱을 만들어냈다.톡 쏘는 맛을 낮춰 대중성을 높였다는 것도 특징이다. 고추냉이는주로 매니아층을 타겟으로 해 고추냉이맛이 강한 제품들이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이번에는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상쾌한 알싸함을 담아냈다. 연령대 별로 대상을 나눠 세밀한 맛 조사를 거친 끝에 적당한 수준을 찾아낸 것.‘고추냉이맛’은 짭짤한맛, 허니마일드, 군옥수수, 오사쯔비에 이은 자가비 다섯번째 플레이버다. 고객이 좋아할만한 새로운 맛을 찾기 위한 해태제과의 새로운 시도다. 이색과자나 독특한 맛을 선호하는 수요층을 겨냥했다. since 1995 대한뉴스 홈페이지 http://www.daehannews.kr에서 더 많은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풀무원 계열의 올가홀푸드(대표 남제안)가 ‘올가 우리밀 약과’ 2종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에 출시한 ‘올가 우리밀 약과’는 ‘국산 조청을 넣어 만든 우리밀 약과’와 ‘한입에 쏙 우리밀 꼬마약과' 등 2종이다.‘올가 우리밀 약과’는 크기를 2종류로 출시해 취향에 따라 원하는 제품을 고를 수 있다. ‘국산 조청을 넣어 만든 우리밀 약과’는 든든한 간식 또는 명절 차례상에 올리기 안성맞춤이다. ‘한입에 쏙 우리밀 꼬마약과’는 아이들도 한입에 먹기 편하도록 작은 크기로 만들었다.두 제품 모두 우리밀과 국산 쌀 조청으로 만들어 전통 약과의 맛을 재현했다. 또한 위생적이고 보관과 휴대가 편리하다.‘올가 우리밀 약과’ 출시를 기념해 ‘2+1’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12월 11일까지 ‘우리밀 꼬마약과’ 2개를 사면 1개를 무료로 증정한다.‘올가 우리밀 약과’ 2종은 올가 전국 직영 매장(080-596-0086)과 가맹점 바이올가, 올가 인터넷 쇼핑몰에서 구입할 수 있다. since 1995 대한뉴스 홈페이지 http://www.daehannews.kr에서 더 많은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포차어게인이‘초가성비’를 내세운 화끈한 가을·겨울 신메뉴 5가지를 출시했다.포차어게인의 신메뉴 5종 중 만두똥집탕수육과 춤추는가쓰오부시면은 포차어게인만의 ‘69메뉴’에 새로 추가된 메뉴로, 6900원에 1~2만원대 못지않은 양과 퀄리티의 안주를 즐길 수 있다. 만두똥집탕수육은 최근 유행하는 ‘단짠(단맛+짠맛)’의 정석을 맛볼 수 있다. 춤추는가쓰오부시면은 매콤짭짤한 볶음우동에 하늘하늘 가쓰오부시를 듬뿍 얹어 감칠맛을 더했다. 따뜻한 탕과 찌개류도 강화했다. ‘해물불오뎅탕’은 고추장 양념을 풀어 좀 더 얼큰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싱싱한 해물이 들어가 최근 포차어게인을 찾은 고객들 사이에서는 ‘국물 안주의 끝판왕’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햄폭탄부대찌개’는 여러 종류의 햄이 가득 들어간 부대찌개다. 햄이 폭탄급으로 들어 있으며 뜨끈한 국물과 풍성한 건더기를 동시에 맛볼 수 있는 올 동절기 강추 메뉴다.이와 함께 먹태도 신메뉴에 추가됐다. 먹태구이를 간장 베이스에 마요네즈·청량고추가 듬뿍 들어간 마약간장소스에 찍어먹으면 고소함과 매콤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포차어게인은 가업FC(대표 배승찬)가 내놓은 실내포차 브랜드다. 실제 포장마차처럼 꾸며진 테이블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