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대한뉴스] 글 김시헌 기자 IMF 이후 우리 사회가 계속된 경제위기를 맞으면서 중산층의 몰락이라는 사회현상과 함께 사오정, 38선, 이태백 등과 같은 신조어들이 2000년대 초반에 등장했다. 이는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극단적으로 나타나는 양극화를 의미하는 말이다. 특히, 이태백으로 대표되는 청년실업은 사회적인 문제가 된 지 이미 오래다. 잘 알려진대로 이태백은 바로 이십대 태반이 백수란 말로, 이십대 청년층의 대부분이 취업을 하지 못한 채 구직을 희망하고 있는 사람이 많다는 말이기도 하다. 이와 같은 상황 속에서도 자신의 꿈을 찾아 진취적으로 달려 나가고, 한 발 더 나가 취직을 넘어 일자리 창출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질 젊은 경영인, 예비기업인들이 열심히 꿈을 키우고 있다. 젊은이들에게 용기를 심어주고 꿈을 실현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있는 서울산업진흥원(SBA) 창업본부 박경원 본부장을 만났다. 서울산업진흥원은 1998년에 개원해 중소기업 지원업무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확보하고, 중소기업에 대한 기술, 경영, 인력 등의 종합지원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중소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설립됐다. 주요사업으로
[인터넷 대한뉴스] 글 편집국 로봇청소기 아이클레보 국내 서비스로봇 전문기업 유진로봇의 로봇청소기 아이클레보의 해외수출량이 상반기에만 약 3배 넘게 급증하는 등 제품기술력이 해외에서 잇따라 인정받으며, 수출 성장세가 가파르다. 유진로봇의 이 같은 수출 호조세는 특히 국내 로봇청소기의 수출시장을 실제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관세청에서 집계한‘로봇청소기 수출입 통계’에 따르면, 5월 한 달간 국내 로봇청소기의 총 수출금액은 약 480만 달러를 기록하였으며, 그 중 약 204만 달러인 42.6%를 유진로봇의 아이클레보가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진로봇의 아이클레보 수출실적을 집계한 결과, 올해 2월부터 월간 수출액 100만 달러 돌파에 이어, 3월 170만 달러, 4월 192만 달러, 5월 204만 달러 등으로 뚜렷한 증가세를 기록했다. 전년 대비 약 330%가 늘어난 실적이다. 유진로봇의 해외수출이 급증하고 있는 데에는 무엇보다 해외시장에서 아이클레보에 대한 뛰어난 품질과 성능을 인정받고 있기 때문이다. 아이클레보의 카메라 네이게이션 기능(자율이동)과 강력한 먼지제거 기능(흡인력) 등은 현재 세계 최고수준으로 유럽, 러시
[인터넷 대한뉴스] 글 편집국 우리나라는 UN 전자정부 평가 연속 3회 1위, ITU(국제전기통신연합) ICT 발전지수 1위를 차지하는 세계적인 IT 강국으로 발전하였다. 그러나 급속한 기술발전으로 인한 여러 가지 신기술과 장치로 인해 오히려 정보에 대한 접근이 어려운 계층들이 생겨나고 있다. 현대사회에서 정보는 한 시대를 살아가는 보편타당한 기본지식으로 사회 경제활동에도 크나큰 영향을 미친다. 이러한 정보취약계층들을 위해 다양한 연구, 교육사업 및 보급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한국정보화진흥원 정보사회통합지원단 이헌중 단장을 만났다. 우리나라가 정보화사회로 진입 및 확산되면서 정보에 접근하지 못하거나 사용하지 못 했을 때 일상생활이나 경제생활에서 불편함을 겪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이제 정보화의 여부는 단순히 인터넷 검색을 통해 알고자 하는 정보를 찾을 수 있느냐 없느냐 하는 문제가 아니라, 정보의 검색·활용을 통해 사회적·경제적 행위 등 생활전반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영위할 수 있는가 기준이 되었다. 그러나 아직도 정보에 대한 접근과 활용이 용이하지 않은 사람들을‘정보취약계층’이라고 하는데, 장애인과 고령층, 다문화 가족, 북한 이
[인터넷 대한뉴스] 글 편집국 국토부, 2014 스마트국토엑스포 개최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국내 공간정보기술과 공간정보산업의 발전상을 한눈에 확인하고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2014 스마트국토엑스포’를 8월 25일(월)부터 27일(수)까지 3일간 코엑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금번 엑스포에서는 공간정보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첨단 공간정보 기술과 서비스 및 비즈니스 교류의 장인 산업전시회와 각종 공간정보 관련 컨퍼런스가 열리며, 아이디어 경진대회, 창업 박람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될 예정이다. 산업전시회는 급속하게 변화하는 기술 환경과 공간정보 활용 대중화에 맞춰 ‘공간정보 창조관’, ‘공간정보 미래관’, ‘체험존’ 등 10개의 존으로 구성되며, ICT 기술과 융합하여 실생활에서 다양하게 응용되는 공간정보 콘텐츠가 전시될 예정이다. 특히, 금번 전시회에서는 전시관 최초로 자신의 위치와 주변 전시부스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실내 네비게이션’이 도입될 계획이며, 공간 빅데이터·재난방지 앱·사물인터넷 및 증강현실 등 공간정보 관련 빅 이슈가 되고 있는 기술들을 만나볼 수 있다는 점이 관전 포인트다. ‘빅데이터특별관’에서는
[인터넷 대한뉴스] 수출입은행 KEXIM 히든챔피언 클럽 창립 총회 개최 한국수출입은행(이하 수은)은 지난달 1일 서울 63컨벤션센터에서 이덕훈 행장과 전국 지역본부장, 수출 중소·중견기업 대표·임원 등 1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KEXIM 히든챔피언 클럽(이하 히든 클럽)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공식 출범한 히든 클럽은 수은의 히든챔피언 육성사업에 참여 중인 수출 중소·중견기업의 CEO 270여 명이 모여 만든 전국적 네트워크다. 서울·인천·부산·광주 등 9개 지회와 총회로 조직된 히든클럽의 초대회장으로 ㈜대창의 조시영 회장이 선출됐다. ㈜상보, ㈜와이지-원, ㈜화승알엔에이, ㈜세화아이엠씨 등 9개 기업 대표가 지회장을 맡았다. 히든 클럽은 향후 정기·상시 모임을 통해 회원사간 친목을 다지고, 세미나·초청강연·회원사 탐방 등을 통해 정보를 공유하며 수출 중소·중견기업의 활로에 대한 고민도 나눌 계획이다. 한편 수은은 이날 히든 클럽 창립식에 이어 9개 우수 기업에 대한 ‘한국형 히든챔피언 인증식’도 개최했다. 한국형 히든챔피언이란 ‘수출 3억 달러 이상이고 세계시장 5위 이내’이거나 ‘매출 1조원 이상이고 수출비중이
[인터넷 대한뉴스] 글 편집국 ▲ 대한민국 첫 여성행장인 권선주 IBK기업은행장 고객의 감성을 사로잡는 고객 체험마케팅으로 큰 호응 계속된 경기침체로 인해 청년실업, 가계부채 증가, 고령화 등 어려운 국내 경제여건이 계속되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금융권에서도 그대로 이어지고 있는데, 저금리시대에 금리와 수수료 위주의 영업만으로 제 자리를 지키는 것조차 어려운 실정이다. 따라서 기존의 영업방식이 아닌 새로운 방법을 찾으려 은행마다 돌파구를 마련하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다. 그런데 여기 위기의 상황을 기회로 바꾼 은행이 있다. 국민과 고객, 현장 속으로 직접 찾아가 고객의 감성을 사로잡고, 고객에게 신뢰와 감동, 나아가 희망을 주는 고객체험 통합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는 곳은 바로 IBK기업은행이다. IBK기업은행만의 차별화된 고객체험 통합마케팅에 대해 알아 보았다. 힘내라! 대한민국, I LOVE KOREA 추진 지난해 말 최초의 여성 은행장으로 취임한 권선주 은행장은 지난달 15일 정기인사를 통해 장기 저성장시대를 맞이하여 내실성장을 위한 기반을 다지면서 기술금융과 은
[인터넷 대한뉴스] 글 편집국 국토부, 2014 스마트국토엑스포 개최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국내 공간정보기술과 공간정보산업의 발전상을 한눈에 확인하고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2014 스마트국토엑스포’를 8월 25일(월)부터 27일(수)까지 3일간 코엑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금번 엑스포에서는 공간정보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첨단 공간정보 기술과 서비스 및 비즈니스 교류의 장인 산업전시회와 각종 공간정보 관련 컨퍼런스가 열리며, 아이디어 경진대회, 창업 박람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될 예정이다. 산업전시회는 급속하게 변화하는 기술 환경과 공간정보 활용 대중화에 맞춰 ‘공간정보 창조관’, ‘공간정보 미래관’, ‘체험존’ 등 10개의 존으로 구성되며, ICT 기술과 융합하여 실생활에서 다양하게 응용되는 공간정보 콘텐츠가 전시될 예정이다. 특히, 금번 전시회에서는 전시관 최초로 자신의 위치와 주변 전시부스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실내 네비게이션’이 도입될 계획이며, 공간 빅데이터·재난방지 앱·사물인터넷 및 증강현실 등 공간정보 관련 빅 이슈가 되고 있는 기술들을 만나볼 수 있다는 점이 관전 포인트다. ‘빅데이터특별관’에서는
[인터넷 대한뉴스] 수출입은행 KEXIM 히든챔피언 클럽 창립 총회 개최 한국수출입은행(이하 수은)은 지난달 1일 서울 63컨벤션센터에서 이덕훈 행장과 전국 지역본부장, 수출 중소·중견기업 대표·임원 등 1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KEXIM 히든챔피언 클럽(이하 히든 클럽)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공식 출범한 히든 클럽은 수은의 히든챔피언 육성사업에 참여 중인 수출 중소·중견기업의 CEO 270여 명이 모여 만든 전국적 네트워크다. 서울·인천·부산·광주 등 9개 지회와 총회로 조직된 히든클럽의 초대회장으로 ㈜대창의 조시영 회장이 선출됐다. ㈜상보, ㈜와이지-원, ㈜화승알엔에이, ㈜세화아이엠씨 등 9개 기업 대표가 지회장을 맡았다. 히든 클럽은 향후 정기·상시 모임을 통해 회원사간 친목을 다지고, 세미나·초청강연·회원사 탐방 등을 통해 정보를 공유하며 수출 중소·중견기업의 활로에 대한 고민도 나눌 계획이다. 한편 수은은 이날 히든 클럽 창립식에 이어 9개 우수 기업에 대한 ‘한국형 히든챔피언 인증식’도 개최했다. 한국형 히든챔피언이란 ‘수출 3억 달러 이상이고 세계시장 5위 이내’이거나 ‘매출 1조원 이상이고 수출비중이
[인터넷 대한뉴스] 글 편집국 ▲ 대한민국 첫 여성행장인 권선주 IBK기업은행장 고객의 감성을 사로잡는 고객 체험마케팅으로 큰 호응 계속된 경기침체로 인해 청년실업, 가계부채 증가, 고령화 등 어려운 국내 경제여건이 계속되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금융권에서도 그대로 이어지고 있는데, 저금리시대에 금리와 수수료 위주의 영업만으로 제 자리를 지키는 것조차 어려운 실정이다. 따라서 기존의 영업방식이 아닌 새로운 방법을 찾으려 은행마다 돌파구를 마련하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다. 그런데 여기 위기의 상황을 기회로 바꾼 은행이 있다. 국민과 고객, 현장 속으로 직접 찾아가 고객의 감성을 사로잡고, 고객에게 신뢰와 감동, 나아가 희망을 주는 고객체험 통합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는 곳은 바로 IBK기업은행이다. IBK기업은행만의 차별화된 고객체험 통합마케팅에 대해 알아 보았다. 힘내라! 대한민국, I LOVE KOREA 추진 지난해 말 최초의 여성 은행장으로 취임한 권선주 은행장은 지난달 15일 정기인사를 통해 장기 저성장시대를 맞이하여 내실성장을 위한 기반을 다지면서 기술금융과 은
[인터넷 대한뉴스] 글 김준호 기자 / 사진 (주)인제스피디움 제공 강원도 인제군이 모터스포츠 레저문화의 중심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인제 스피디움이 전남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과 함께 국내 양대 자동차경주장으로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 인제군 기린면에 건설된 인제 스피디움은 국제자동차경주시설, 숙박시설, 자동차 관련 교육시설 및 전시•체험 시설 등이 포함된 복합자동차 전문콤플렉스로, 특히 테마파크의 중심부에 위치한 3.908km의 국제자동차경주장은 국제자동차연맹의 국제규격에 맞도록 설계되었으며, 산악지형을 활용한 고저차로 역동적인 주행을 즐길 수 있습니다. 모터스포츠 산업클러스터 조성 지난 6월 인제 스피디움에서는 모터스포츠 대중화와 모터스포츠 산업클러스터 조성으로 선포하고 정식 운영에 나섰는데, 지난 4월 인제군으로부터 민간투자사업에 의한 관광지 조성사업에 대한 정식 준공절차를 마친 후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 경주장 시설운영사인 이노션은 한국자동차경주협회에 등록된 공인 프로모터로 20여 차례의 공인대회 개최 경험과 2010년 F1 코리아 그랑프리 대회 당시 종합마케팅회사로 풍부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