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버스 홍보관 사진 (대한뉴스 김기준기자)=영주소방서(서장 이인중)는 11일부터 메타버스 플랫폼인 아트스텝스(artsteps)를 활용한 가상 홍보관을 개관 했다고 밝혔다. 메타버스 가상 홍보관은 시민 누구나 영주소방서 홈페이지 또는 URL 주소를 통해 언제든 스마트폰 및 컴퓨터를 이용하여 관람할 수 있으며 다양한 소방활동 사진 및 교육사진 16점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관람객들은 실제 전시회처럼 가상 갤러리를 돌아다니며 관람할 수 있으며 사진별로 자세한 설명이 제공되어 있어 쉽고 재미있게 감상할 수 있다. 소방서장은“홍보관이 상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를 할 것이며 다양한 메타버스 콘텐츠를 통해 시민들과 정보를 공유하며 디지털 기반 소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박남서 영주시장 인터뷰 사진 (대한뉴스 김기준기자)=지난 6월 1일 지방선거를 통해 출범한 민선8기가 8일자로 100일을 맞이한 가운데, 박남서 영주시장은 선비세상 개장, 2022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개최 등 어느 때보다 바쁜 100일을 보내며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민선 8기 영주시정을 지휘해 온 박남서 영주시장은 “당선 이후 지금까지 젊고 활력 넘치는 경제도시, 힘 있는 문화도시를 만들 수 있도록 기초를 다진 데 이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가시적 성과들을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히고, 민선8기 슬로건인 ‘선비의 품격 도약하는 영주’를 이뤄내기 위해 힘써온 지난 100일간의 소회를 밝혔다. ▶선비의 품격 도약하는 영주 박남서 영주시장은 영주시 민선 8기 취임과 함께 민선8기 운영 방향과 비전을 슬로건과 공약으로 시민들과 공유했다. 박 시장은 영주시의 선비정신과 오직 경제만을 생각하겠다는 뜻을 담아 ‘선비의 품격 도약하는 영주’로 민선8기 슬로건을 설정하고, ‘활력있는 지역경제’, ‘미래지향 부자농촌’, ‘신명나는 문화관광’, ‘함께하는 행복도시’, ‘청렴경영 일등행정’을 시정 목표로 영주시의 새로운 미래 만들기에 나서고 있다.
(대한뉴스 김기준기자)=봉화군이 주최하고 (재)세계유교문화재단이 주관하는 라디엔티어링이 9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12시~14시 라디오 생방송) 봉자페스티벌과 연계해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개최됐다. 라디엔티어링이란 라디오와 오리엔티어링을 합친 합성어로 라디오를 들으며 길을 걷는 힐링 체험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에는 150여 명이 참가했으며 어린이정원에서 출발해 추억의정원, 호랑이숲, 암석원, 알파인하우스를 거쳐 다시 어린이정원으로 돌아오는 약 5km 코스를 걸으며 가을 경치를 둘러봤다. 행사가 진행되는 2시간 동안 안동MBC라디오(FM91.3MHz) 생방송을 통해 리포터가 참가자 현장 인터뷰를 진행하며 현장분위기를 청취자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해 줬다. 또한 사진찍기, 4행시, 식물‧동물‧곤충 찾기 등 다양한 미션도 진행해 참가자들에게 흥미로운 즐길거리를 선사했다. 금대원 과장은 “오늘 이 뜻깊은 한글날에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이번 행사를 개최하게 되어 큰 영광이며,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생활을 벗어나 백두대간수목원 이곳저곳 탐방하면서 아름다운 경치도 보고 가을의 정취를 마음껏 즐기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소백인삼영농조합법인(강진선 과장-맨 오른쪽)이 말레이시아 바이어(왼쪽 첫번째)와 100만 달러 수출협약을 체결했다. (대한뉴스 김기준기자)=영주 지역 농‧특산품 제조기업 38개사가 영주시가 주최한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에서 수출상담 153건(1600만 달러)과 690만 달러 규모의 수출협약을 체결했다. 7일까지 풍기인삼엑스포 인삼교역관에서 성사된 1100만 달러 수출협약 실적을 포함하면 1790만 달러 규모의 성과다. 경북 영주시(시장 박남서)는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풍기읍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해외 우수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진행해 이 같은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수출상담회는 오는 23일까지 열리는 2022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연계사업으로 해외 바이어를 국내로 초청해 관내 기업과 직접 만나 수출 상담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상호 신뢰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코로나19로 직접 만남이 어려웠던 상황을 타개하고 구매력 있는 해외 우수바이어와 관내 기업 간 네트워킹을 재건하고자 초청 상담 방식을 채택하게 됐다. ▲영주시 주최 해외우수 바이어 초청 수출 상담회 상담 모습. 수출상담회에서는 인삼, 사과, 인견 등 영주지역 농특
(대한뉴스 김기준기자)=영양군(군수 오도창)은 10월 7일 보건소에서 제8기 영양군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을 위한 군민참여단 워크숍을 개최했다. 지역보건의료계획은「지역보건법」제7조에 따라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지역특성에 맞는 보건의료 수요 및 공급, 자원조달, 서비스 전달체계를 제시하는 영양군의 향후 4년간(2023~2026)의 중장기 보건의료계획이다. 영양군은 지역주민의 건강수준을 향상하기 위해서는 지역주민들이 생각하는 건강문제와 관심정도 및 이에 따른 보건수요 정책에 대해 정확한 파악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하여 취약계층의 삶과 건강에 대해 깊이 알거나 경험이 많은 단체, 군민들의 보건관련 필요(needs)와 현장의 상황을 잘 알고 있는 실무진 등 다양한 계층의 주민들로 이루어진 군민참여단 20명을 구성하여 워크숍을 개최했다. 군민참여단은 이날 자신이 생각하는 영양군 보건의료 문제점을 발견하고 공유하며 그 해결방안에 대해 함께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특히 지역사회의 감염병에 대한 관리체계 및 보건의료 인프라 격차 해소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보건소장(장여진)은“군민참여단 워크숍, 군민 설문조사 등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의 지역주민의 의견수렴을 통해
▲새마을문고 우리마을학교 수료식 (대한뉴스 김기준기자)=새마을문고 성주군지부(회장 김호경)는 10월 5일(수) 오전 10시 30분 성주군새마을회관 강당에서 졸업생 99명을 비롯한 내빈 등 150여명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2022년 ‘노년은 즐겁다’ 우리마을학교 수료식』을 개최했다. 올해로 제14회 수료식을 맞이하는 우리마을학교는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하여 관내 거주 60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개설․운영하였으며, 강의 도중 코로나19로 인해 경로당 등이 폐쇄되어 수업이 중단되기도 하였으나, 총 99명의 지역 어르신들이 수료하여 배움에 대한 열정을 보여주었다. 이날 수료식 편지글 낭독에서 용암면 용정1리 김순옥 어르신은“우리마을학교에서 한글뿐만 아니라 미술도 배우고 음악도 배우면서 어린시절 배우지 못한 아쉬움을 달랬다. 오늘 수료식에 학사모를 쓰고 참여하니 감회가 남다르다. 우리마을학교가 계속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다섯 분 선생님의 대표로 답글을 발표한 김서영 선생님은 “처음 만났을 때는 한글을 어떻게 가르쳐드려야 할지, 어떤 시간으로 채워드려야 할지 고민했었는데, 오히려 많은 사랑을 받았다. 어르신들이
(대한뉴스 김기준기자)=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지난 1일, 2일 삼국유사 테마파크에서 시군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삼국유사 플리마켓’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판매자 20여 명이 군위군 농산물, 가공식품, 수공예품 등 15개 품목을 홍보하고 판매했으며 관광객은 2,000여 명이 다녀갔다. 이번 행사는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완료지구 및 추진지구의 활성화를 위해 마련한 행사로 사과, 대추, 고구마 등 로컬푸드와 주민들이 직접 만든 수공예품을 판매하고 더불어 버스킹 공연, 영수증 이벤트, 립밤․방향제 무료체험 부스를 운영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시군역량강화사업은 지역 주도의 농촌개발을 추진하고 주민 역량강화 및 완료지구 활성화를 위한 사업으로 군위군은 올해 총사업비 3억 1천만 원(국비 2억 1천만 원)으로 여러 사업을 추진 중이다. 다음 플리마켓은 8일, 9일 개최될 예정으로 더 많은 관광객의 방문을 기대하고 있다.
(대한뉴스 김기준기자)=영주소방서(서장 이인중)는 국가 보호종인 말똥가리를 6일 문정동 주택 옥상에서 구조하여 야생동물보호기관에 인계했다. 말똥가리는 몸길이 약 55cm이며 매목 수리과 종류로 멸종위기 2급 야생동물 41호로 지정되어 있다. 이 말똥가리는 구조 당시 다리를 다친 상태였으며, 119구조구급센터 구조대원은 동물 포획망을 이용하여 안전하게 포획했다. 소방서장은“말똥가리를 안전하게 구조하여 자연으로 되돌려 줄 수 있어 참 다행이다.”라며 “부상당한 야생동물을 발견한 경우 흥분한 동물에 의해 부상을 입을 수 있으니 섣불리 포획하려 하지 말고 119로 신속히 신고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대한뉴스 김기준기자)=고령군(군수 이남철)은 사회적경제기업 창업에 관심이 있는 고령군민을 대상으로 사회적경제기업 아카데미를 실시했다. 지난 5일 고령군청 2층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사회적경제기업 아카데미는 지역특성에 맞는 사회적기업가를 발굴‧육성하고, 고령군의 농‧특산물 자원 및 문화관광자원 등을 활용해 지역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는 사업모델발굴과 지역내 전문기업인들이 사회적경제기업으로 진입하기 위한 컨설팅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이번 아카데미는 사회적기업의 개념, 기업의 성공사례 분석, 마케팅 전략, 인증 심사 준비 방법 등 사회적경제기업으로의 진입에 필요한 실용적인 과정으로 편성되었으며, 10월 5일을 시작으로 12일, 19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 또한 고령군은 수료기업을 대상으로 사회적기업 지정 신청과 관련한 컨설팅 등 맞춤형 지원프로그램을 추가 진행하여 사회적경제기업 신규 발굴에 모든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앞으로도 사회적가치를 실현하는 사회적경제기업을 꾸준히 육성하여 지역의 질 좋은 일자리가 더욱 많이 창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주풍기세계인삼엑스포,방문 및 문화탐방 (대한뉴스 김기준기자)=경상북도 서울본부와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회장 강보영)는 6일 영주 세계풍기인삼엑스포장 현장을 방문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이후 다시 시작되고 있는 경북 관광 활성화에 동참하고 풍기 인삼의 우수성을 수도권에 널리 알리고자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원 100여명과 함께 마련했다. 이들은 이날 먼저, 엑스포행사장에 마련된 주제관, 생활과학관, 인삼미래관, 인삼홍보관, 인삼교역관 등의 전시관을 방문해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영주 무섬마을을 찾아 고색으로 물든 마을을 거닐며 선조들의 체취와 삶의 정취를 느끼고, 굽이굽이 돌아 흐르는 강을 감싸 안은 자연의 정겨움을 만끽했다. 무섬마을은 문수면 수도리에 위치해 있으며, 고택과 정자로 이뤄진 전통마을로 옛 모습이 그대로 보존돼 있다. 수도리는 이름 그대로 내성천(乃城川)이 마을의 3면을 감싸 안고 흐르고 있으며 그 가운데 섬(島)처럼 떠 있는 마을이다. 참가자들을 대표해 재경시도민회 강보영 회장은“영주 풍기인삼엑스포 개최를 축하드린다”며 “이번 축제가 지역 관광 및 경제 회복에 도움이 돼 경북의 힘으로 세계에 대한민국을 알려 다시 찾아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