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F&B(대표이사 김재옥)가 ‘양반 달이키운김’을 출시했다.‘양반 달이키운김’은 전남 신안의 청정해역에서 지주식으로 길러낸 원초로 만든 김이다. ‘지주식’은 조수간만의 차가 있는 해역에 지주목을 박은 뒤 밧줄로 연결하고, 여기에 김 포자를 심어 키우는 100% 자연 재배 방식이다. 하루 2번씩 바닷물 밖으로 김이 노출돼 광합성을 할 수 있어 광택이 나고 맛이 좋다.‘양반 달이키운김’은 그 중에서도 원초 감별 명장이 엄선한 원초로 만든 최고급 김이다. 또한 동원F&B만의 노하우로 김이 가장 맛있게 구워지는 적정한 온도에서 두 번 구워 식감이 질기지 않고 바삭하며, 고소한 현미유를 발라 밥 반찬으로 잘 어울린다.동원F&B 관계자는 “달이 만든 밀물과 썰물 덕분에 지주식으로 원초를 기를 수 있기 때문에 ‘달이키운김’이라는 이름을 제품에 붙였다”며 “앞으로도 국내 1등 김 브랜드로서 보다 다양한 소비자들의 입맛에 맞춘 제품을 선보여 김 시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since 1995 대한뉴스 홈페이지 http://www.daehannews.kr에서 더 많은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풀무원 계열의 올가홀푸드가 원재료 본연의 풍부한 맛을 살린 ‘올가 파스타 소스’ 2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출시한 올가 파스타 소스는 ‘화이트 크림 파스타 소스’, ‘토마토 파스타 소스’ 등 2종이다. 두 제품 모두 주재료를 시중 제품의 2배 이상의 크기로 큼직하게 썰어 넣어 뛰어난 식감과 재료 본연의 풍미를 잘 담아내 레스토랑에서 즐기는 파스타 소스와 견주어도 손색이 없다.올가 화이트 크림 파스타 소스는 국내산 생크림과 이탈리아산 치즈(그라나 파다노)를 넣어 깊고 풍부한 맛을 냈다. 파스타면과 함께 조리하거나 가볍게 빵과 곁들인 그라탕으로 먹기에도 좋다. 올가 토마토 파스타 소스는 생 토마토를 큼직하게 썰어 넣어 맛과 모양을 살렸다. 리조또, 볶음밥 소스로 활용해도 근사한 요리가 된다.두 제품 모두 합성 보존료 및 착향료 등을 일체 첨가하지 않고 천연 향신료와 채소 분말을 사용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여기에 맛과 영양이 살아있는 100% 자연치즈를 사용해 소스의 풍미를 높였다. 또한, 1인 기준 180g 소용량 파우치 형태로 포장해 보관이 용이하고 요리하기 간편하다. 올가홀푸드 김연진 MD는 “가정식 고급식료품의 니즈가 증가하고 이에 따라 간편하게
사조해표는 비법양념 ‘한상담은 나물양념’ 4종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해표 ‘한상담은 나물양념’ 4종은 시금치무침, 콩나물무침, 된장나물무침, 부추겉절이 양념으로 구성된다. 이 제품은 소스 하나로 간편하게 나물요리를 만들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으로 나물을 깨끗하게 손질한 후 간편나물양념을 넣어 버무리기만 하면 나물요리가 완성된다. 참깨, 참기름, 들기름 등을 넣어 고소함을 더하면 더욱 맛있는 나물요리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제품 당 간편나물소스가 10g씩 소포장 되어있어 1~2인분의 나물 요리에 적합하며, 제품 뒷면에 맛있는 나물 요리법이 상세히 소개되어 있어 나물 요리에 자신이 없거나 혼자 사는 1인 가구도 간편하게 나물요리를 만들어 즐길 수 있다.사조해표 마케팅팀 서영우 담당은 “봄은 1년 중 신체 리듬의 변화가 가장 심해 피로를 많이 느끼는 계절이다. 이럴 때 상큼하고 신선한 나물요리는 봄철 잃어버린 입맛을 돋궈 주는데 안성맞춤이다”라며 “해표 한상담은 나물무침양념 4종만 있으면 남녀노소 누구나 간편하게 나물요리를 즐길 수 있다. 봄철 한상담은 나물무침양념으로 만든 나물요리 드시고 봄철 기운차게 보내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since
CJ제일제당의 '쁘띠첼'이 <쁘띠첼 워터팝(Water POP)>을 출시했다.'쁘띠첼 미초'보다 과일발효식초의 농도를 8배 이상 농축한 신개념 음료베이스 제품이다. 청포도, 레몬, 믹스베리의 세 가지 맛으로, 생수나 탄산수 등에넣으면 물을 과일맛 음료처럼 즐길 수 있다.<쁘띠첼 워터팝>은 시중에 나와있는 기존 과일발효식초가 크기가 크고 용량이 많아서 휴대가 불편하다는 점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휴대성뿐 아니라 가성비도 높여,60ml 용량의<쁘띠첼 워터팝>제품 하나로 20잔의 과일 음료를 만들 수 있다. (100ml 종이컵 기준)용기 형태도 가벼우면서도 탄력이 있는 플라스틱 소재로, 용기를 누르면 과일발효액이 물줄기처럼분사되어 쉽게 양 조절이 가능하다.이같은 형태의 제품은 해외에서 과일맛 뿐 아니라,아이스티나 비타민워터등 다양한 음료를 만들 수 있는 제품들이판매되고 있다.코카콜라나 네슬레를 비롯한 글로벌 음료업체들도 경쟁적으로 워터 인핸서 시장에 뛰어들고 있을 정도로성장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국내 시장은 아직 걸음마 단계지만, 소용량에 휴대가 편한 제품을 찾는 1~2인 가구와 건강한 음료를 찾는 소비자가 늘어나면서 관련
풀무원건강생활(대표이사 여익현)의 그린체는 ‘스템엑스 진(眞)’을 출시했다고 9일(월) 밝혔다. 그린체 ‘스템엑스 진’은 옥타코사놀과 프로폴리스, 아연을 주원료로 하여 5060세대의 지구력 증진 및 항산화, 정상적인 면역 건강에 도움을 주는 프리미엄 3종 복합 건강기능식품이다. 특히 5060세대는 자연히 체력과 면역력이 저하되어 근력, 면역력, 항산화 등 꾸준한 관리가 요구된다. ‘스템엑스 진’은 5060세대의 전반적인 체력 증진을 통해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유지하고 종합적인 체력 관리를 돕는다. ‘스템엑스 진’은 5060세대에게 부족한 체력 및 활력 증진을 돕는 기능을 업그레이드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60대에게 자연 항산화제로 각광받는 프로폴리스를 주원료 중 하나로 사용해 소비자의 니즈를 적극적으로 반영했다. 그린체 ‘스템엑스 진’은 글리코겐의 저장량을 늘려 체력과 지구력 증진에 도움을 주는 옥사코사놀이 일일 섭취량 기준 14mg 함유되어 있으며 대표적인 항산화 물질인 프로폴리스, 면역 기능과 정상적인 세포 분열을 돕는 아연이 과학적으로 배합되어 5060세대의 건강관리에 도움을 주기에 손색이 없다. 주원료 외에도 생로얄제리를 발효시켜 분자량이 작은 발효흑로
티젠이 가족건강을 위한 신제품 ‘쌀눈차’를 출시했다.쌀눈차는 현미 1Kg 도정 시에 1g 정도의 미량만 추출된다는 쌀눈을 성분을 추출했으며 깊고 고소한맛을 느낄 수 있다. 또한 티백 형태로 편의성을 높여 간편하고 손쉽게 즐길 수 있다.쌀눈차에는 현대인에게 필요한 영양소가 들어 있어 우유나선식 대용품으로도 마실 수 있는 차이다. 특히 쌀눈에는 GABA성분과탄수화물을 에너지로 전환하는 물질인 비타민 B군이 존재하여 우리 몸의 건강증진에 도움이 된다. 티젠 관계자는 “가족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기능성 제품들이 많이 출시되고 있다”며 “티젠의 쌀눈차는쌀눈에 담겨 있는 영양소를 쉽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 가족 선물로 안성맞춤일 것이다“라고 전했다.티젠 쌀눈차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구매 문의는 온라인 쇼핑몰 티젠몰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에서는이번 달 말부터 GS슈퍼와 대형 할인마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since 1995 대한뉴스 홈페이지 http://www.daehannews.kr에서 더 많은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살레와가 가방 3종을 출시했다. 세련된 디자인은 물론 실용성까지 두루 겸비한 제품뿐만 아니라 드라마 ‘태양의 후예’ 열풍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밀리터리룩 스타일과도 걸 맞는 제품이다.이번에 출시한 가방 3종은 살레와의 엔엠디(N.M.D)라인 제품으로, 크로스백 ‘몰링’, 클러치 ‘바이, 토트백 ‘시크’로 구성됐다. 3가지 제품 모두 강도가 높고 방수 기능이 있는 디멘션 폴리얀트사의 원단을 사용했다. 디멘션 폴리얀트는 요트, 선박 등에 사용하는 돛을 생산하는 기업이다. 크로스백 몰링은 4계절 착용 가능하며, 아웃도어 활동은 물론 여행 및 평상 시에 활용하기에도 좋다. 클러치 형태의 바이는 모던한 디자인에 방수지퍼를 사선으로 포인트를 주었다. 토트백 시크는 남녀 누구에게나 어울리는 디자인으로, 사이드지퍼를 열면 확장이 가능해 수납공간이 넉넉하다. 3가지 제품 모두 카무플라주가 프린트된 다크 그레이와 블랙 2가지 색상으로 선보였다. 감각적이면서도 실용적인 디자인과 방수 등의 기능이 시티 아웃도어룩으로 연출하기 적합하다.한편, 살레와는 모던 하이엔드 아웃도어 브랜드로 2016년부터 K2코리아에서 전개하고 있다. since 1995 대한뉴스 홈페이지 http://w
올가니카(대표 최정휘)가 얼려먹는 유기농 과일 주스 ‘저스트주스 아이스’를 4일 출시했다.저스트주스 아이스는 봄과 여름철 온 가족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빙과 스낵이다. 특히 당 섭취가 높은 아이들의 건강 간식으로 알맞다.일반 성인에게도 몸에 좋은 빙과다. 알칼리성인 천연 과즙은 몸의 균형을 맞추는데 도움을 준다. 또 저스트주스 아이스의 섬유질은 노폐물을 제거하고 비타민과 미네랄을 제공해 몸에 활력을 불어 넣는다.저스트주스 아이스는 ▷사과ㆍ유자맛(유기농 사과 18%, 유자 2%, 유기농 백포도 9%) ▷오렌지ㆍ백포도맛 (유기농 오렌지 17.5%, 유기농 백포도 6%, 유기농 사과 10%) ▷포도ㆍ사과맛 (유기농 콩코드 포도 14%, 유기농 사과 1.5%, 유기농 레몬 1.5%, 유기농 백포도 9%) ▷유기농 믹스(유기농 사과 11%, 청포도 3%, 유기농 백포도 5%, 유기농 오렌지 6%, 유기농 레몬 0.5%, 유기농 배 2%) 등 총 4가지 맛으로 구성돼 있다. 한 봉에 4가지 맛이 2개씩 총 8개 들어가 있고, 개당 26kcal의 가벼운 칼로리로 즐길 수 있다.저스트주스 아이스는 이날부터 이마트 친환경 매장에서 판매가 시작됐고, 올가니카 홈페이지를 통
빨라쪼 델 프레도(대표 박재구)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사랑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빨라쪼 파티박스’를 출시했다.빨라쪼가 새롭게 선보인 파티박스는 가족은 물론 소중한 사람과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만들어진 새로운 선물용기다.파티박스는 젤라또를 각각의 6개의 꼬빠삐꼴라(90g) 용기에 담아 구성했다. 젤라또를 포장했을 때, 여러 가지 맛이 서로 섞이지 않아 젤라또 고유의 맛을 살릴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 파티박스는 꼬빠삐꼴라 용기를 플라스틱 덮개로 밀봉하고 그 위에 드라이아이스를 별도로 담을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젤라또가 최상의 맛과 상태를 유지하도록 했다. 또한 파란색 용기에 머핀을 나누어 담아 가정의 달 선물로도 안성맞춤이다..빨라쪼는 한달간 파티박스 10%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오는 4일부터 10일까지 빨라쪼 공식 페이스북에서 출시 기념 온라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추첨을 통해 담첨된 20명에게 '김광석을 보다' 展 초대권(1인 2매)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11일 페이스북 게시판을 통해 발표한다. since 1995 대한뉴스 홈페이지 http://www.daehannews.kr에서 더 많은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대상웰라이프는 ‘뉴케어 망고젤 & 복숭아젤’을 출시했다.뉴케어 망고젤•복숭아젤은 고단백 영양 젤리로, 영양밸런스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맛있는 간식으로 차별화를 이뤘다.뉴케어 망고젤•복숭아젤 100g을 섭취하면, 두부 1조각, 달걀 3개, 사과 1개 반에 해당하는 단백질(6g)과 칼슘(100mg), 식이섬유(4.5g)를 단 하나의 제품으로 간편하고도 맛있게 섭취할 수 있으며, 피로와 근육회복에 좋다고 알려진 필수아미노산 BCAA(500mg)도 섭취할 수 있다.부드러운 식감으로 어려움 없이 먹을 수 있으며, 당류(3.5g)와 열량(75kcal)을 낮춰 혈당 걱정 없이 즐길 수 있다. 맛은 망고와 복숭아 2가지다. 자사몰 정원e샵과 오픈마켓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젤2종은 1Kg 대용량 제품으로도 선보인다.웰라이프 관계자는 “최근 영양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져 고단백 영양보충 간식을 선보이게 되었다”면서, “뉴케어 젤 2종은 근손실, 골다공증이 우려되는 실버층과 많은 영양이 필요한 성장기 어린이 간식으로 특히 안성맞춤”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상웰라이프 ‘뉴케어’는 환자 상태에 맞는 균형영양식을 선보이는 국내 No.1 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