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뉴스윤병하기자)=부산시(시장 박형준)는「국제회의복합지구 내 유니크베뉴 특화사업」을 공모해 지난 8월 3일 올 하반기 해운대 국제회의복합지구에서 개최하는 5개 국제회의를 선정했다. ‘국제회의복합지구 내 유니크베뉴 특화사업’은 ‘2021년 해운대 국제회의복합지구 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며, 해운대 국제회의복합지구에서 개최하는 국제회의를 유치·개최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국제회의는 ▲대한화학회 창립 75주년 기념 128회 학술발표회, 총회 및 기기전시회(대한화학회) ▲제98차 대한마취통증의학회 국제학술대회(대한마취통증의학회) ▲2020 부산세계어류영양과 사료 심포지엄(한국수산과학회) ▲2021 한국줄기세포학회 연례 학술대회(한국줄기세포학회) ▲2021 아세아-오세아니아 면역학회(대한면역학회)이며, 국제회의 당 최대 2,000만원의 회의 개최 지원금을 지급한다. 부산은 2005 APEC 정상회의와 2014‧2019 한아세안 정상회담 장소였던 ‘누리마루APEC하우스’와 부산국제영화제 개‧폐막식 장소인 ‘영화의전당’ 등 다양한 마이스(MICE)행사 개최를 위한 우수한 명소*를 보유하고 있다. 7개 이색명소(유니크베뉴) : 누리마루APEC하우스, 영
부산 기장군의 한 요양병원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한 가운데, 요양병원 직원 3명과 환자 36명 등 모두 39명이 감염됐다. 부산시 방역 당국은 현재 해당 요양병원을 동일집단 격리 조처하고, 전수 조사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기장군 역시 관내 요양병원 5곳 등 모든 요양보호시설의 방역 상황 특별 점검을 벌이기로 했다. 한편, 부산은 정부 지침에 따라 오는 9일부터 거리두기 3단계를 2주간 연장하고, 유흥시설과 코인노래방을 제외한 노래연습장의 24시간 영업금지 조처도 함께 연장하기로 했다.
부산시수협 자갈치위판장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오는 12일까지 위판이 중지된다. 부산시수협 자갈치위판장은 중매인 1명이 확진 판정을 받고 일부 관계자가 자가격리에 들어감에 따라 오는 12일까지 위판을 중지한다고 6일 밝혔다. 부산에서 코로나19로 경매가 일시 중단된 적은 있어도 수산물 위판장 자체가 폐쇄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위판 중지로 인해 기존 자갈치위판장에서 처리하던 위판 물량은 부산시수협 감천공판장이나 공동어시장으로 보내져 처리될 전망이다. 부산공동어시장 관계자는 "자갈치위판장 물량이 공동어시장으로 오게 돼도 업무에 차질을 빚을 정도로 많은 양은 아닐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렇지만 더운 날씨에 수산물은 쉽게 상할 수 있어 혹시 모를 사태를 대비해 만반의 준비를 해놓겠다"고 밝혔다.
(대한뉴스윤병하기자)=박형준 부산시장은 8월 3일 오후 16시 30분 ‘롱 디망(LONG DIMANCHE)’ 주한캄보디아대사를 접견하였다. 박형준 시장은 주한캄보디아 대사에게 취임 축하를 위해 방문해 주신 것에 대해 감사 인사를 전했으며, 그동안 5년간의 한국 근무를 마치고 8월 말에 이임하는 롱 디망 대사의 노고에 고마움을 표하였다. 박형준 시장은 “부산은 캄보디아 프놈펜시와 2009년도에 자매결연 체결 이후, 시스터빌리지조성, 공무원 초청연수, 해외봉사단 파견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이어 오고 있다. ”라며, 이제는 부산이 그린스마트도시를 지향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는 블록체인, 메타버스, AI 등 새로운 분야에서도 캄보디아와 협력하기를 원한다“고 하였다. 특히 2030 부산세계박람회 개최를 유치할 수 있도록 캄보디아가 힘을 보태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에, 롱디망 대사는 “재임기간 동안, 부산을 20여 차례 이상 방문하는 등 부산과의 특별한 인연을 가져왔으며, 캄보디아도 스마트 시티 등 새로운 분야로 협력을 확대해 나가길 기대하고, 도시계획, 교통, 환경 등 부산의 경험 및 노하우를 배우길 희망한다.”라고 말하였다. 또한 ”부산이 2030월드 엑스포
(대한뉴스윤병하기자)=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학교 공동체의 성인지 감수성과 성인식 개선을 위해 교육대상 맞춤형, 인문 문화예술 도입형 등 효과적인 다양한 방식으로 성인지 감수성 교육을 본격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법정 필수교육인 성희롱·성폭력·성매매·가정폭력 교육의 기본교육으로 진행해온 성인지 감수성 교육은 그동안 전문 강사가 강의하고 대상자는 듣는 일방향식 강의 형태로 진행되어 왔다. 이처럼 해마다 거의 같은 내용을, 같은 방식으로 되풀이 교육하는 것으로는 실질적인 의식 개선과 행동 변화를 불러오는데 한계가 있었다. 이에 따라 부산시교육청은 좀 더 입체적이고 효과적인 교육방법을 모색한 결과 ‘교육대상 맞춤형 교육’과 ‘인문 문화예술 도입형 교육’등 새로운 성인지 감수성 교육을 만들었다. 이 가운데 ‘교육대상 맞춤형 교육’이란 성인지 교육 대상의 인구통계학적 특성과 수요를 반영하여 교육과정을 개별화한 것이다. ‘인문 문화예술 도입형 교육’은 음악, 미술, 영화 등의 예술 체험을 교육 안으로 끌어들여 인문학적 각성을 통해 인간, 관계, 생명 등 본원적 가치를 되새길 수 있도록 만든 통합 성교육이다. 부산시교육청은 시범 맞춤형 교육으로 지난 5월 2
4일 부산시는 전날 오후부터 이날 오전까지 코로나19 확진자 105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집단 확진이 발생한 가운데 아이스링크 직원 1명도 확진됐다. 신세계 백화점에 따르면 지난 2일 아이스링크에서 근무하는 단기 직원 1명이 확진됐다. 해당 직원은 지인이 확진되자 검사를 받아 양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신세계 백화점에서는 지난 28일 샤넬 매장에서 첫 확진자가 나온 뒤 직원 등 관련 확진자가 11명으로 늘었다. 기존 집단감염 사례인 중구 콜센터 관련 직원 1명이 양성 판정을 받는 등 관련 확진자는 10명이 됐다.
(대한뉴스윤병하기자)=부산시(시장 박형준)와 지역 국회의원, 부산공동어시장이 부산공동어시장의 현대화사업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부산시는 2일 오후 2시 30분, 시청 12층 소회의실에서 「부산공동어시장 중앙도매시장 개설 및 현대화를 위한 공동선언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공동선언식에는 박형준 부산시장을 비롯해 국민의힘 안병길(부산 서·동구) 국회의원, 해양수산부 김준석 수산정책실장, 공동어시장 조합공동법인 정연송 총회의장, 박극제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그동안 지지부진하던 공동어시장 현대화사업은 지난달 26일, 공동어시장 측에서 부산시의 제안사항을 전격 수용하면서 급물살을 타게 되었다. 이에 대한 후속 조치로 부산시는 이번 공동선언식을 주관했다. 이번 공동선언문에는 부산공동어시장 현대화사업 성공적 추진을 위해 시와 국회의원, 어시장 간 사업추진체계 구축, 보조금으로 취득한 시설 처분제한 기간 법령 준수, 시설물 처분제한 기간 건물․토지 무상임대(조공법인→시), 시민을 위한 열린 중앙도매시장 콘텐츠 설계 반영,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한 차질 없는 행정지원 및 협력 등이 주요 내용으로 담겼다. 부산시는 향후 부산공동어시장을 수산물 유통혁신 중심의 위생적 도매시장
(대한뉴스윤병하기자)=부산시(시장 박형준) 부산도서관은 오는 8월 3일부터 9월 30일까지 도서관 2층 전시실에서 일제강점기 흔적 등을 사진으로 기록한 기획전시 ‘관심 없는 풍경: 뭉우리돌을 찾아서 부산경남 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뭉우리돌은 둥글둥글하게 생긴 큰 돌을 뜻하는 우리말로, ‘백범일지’에 독립운동 정신의 상징으로 표현돼 있다. 이번 기획전은 김동우 다큐멘터리 사진가가 올해 1월부터 부산과 경남 지역에 남아 있는 일본군 시설물, 독립운동 현장 그리고 그 후손들을 기록한 것이다. 김동우 사진가는 이번 전시를 위해 7개월간 부산에 머물며, 관련 현장을 직접 취재해 왔다. 김동우 사진가는 “일제강점기 시설이나 독립운동의 현장 모두 방치 또는 외면받고 있는 곳이 많았다”며, “이제는 교육적으로 이런 것들을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조금 더 진지한 고민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전시작 중 일제강점기 흔적으로는 장자등·가덕도·거제도 일본군 포대 진지, 밀양·사천 일본군 비행장 격납고 등이 대표적이며, 독립운동 현장으로는 기장 만세거리, 부산학생항일운동지(구덕공설운동장) 등이 있다. 여기에 부산 일원에 산재해 있는 독립운동 관련 조형물을 함께 촬영했는데,
(대한뉴스윤병하기자)=부산시(시장 박형준)와 (사)부산건축제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서의택)는 ‘2021부산건축제’의 전시콘텐츠 제작을 시민과 함께하기 위해 ‘부산과 함께한 골목길 찾기 영상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영상공모전은 단순히 아름답거나 오래된 장소를 찾는 것을 넘어, 부산을 살아온 사람들의 삶과 도시의 시간을 간직함과 동시에 우리가 그 기억과 장소를 어떻게 지켜내고 미래에 전해야 할 것인지 함께 고민해보고자 마련되었다. 응모자격 없이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개인 또는 4인 이하 팀으로 참가할 수 있으며, 8월 2일부터 9월 30일까지 주제에 적합하게 제작된 3분 이내의 동영상 파일과 신청양식을 이메일(biacf@naver.com)로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부산시나 (사)부산건축제 홈페이지(http://www.biacf.or.kr)에서 확인하면 된다. 오는 10월 제출작품에 대한 심사를 거쳐 대상 1팀(상금 200만 원), 최우수상 1팀(상금 100만 원), 우수상 3팀(상금 각 50만 원), 장려상 5팀(상금 각 30만 원) 등 총 10팀을 선정해 시상하며, 수상작품은 올해 부산건축제 행사 기간 중 전시될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
부산 신세계백화점에서 명품 매장 직원 등 10명이 연쇄감염되는 등 부산에서 75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부산시는 전날 오후부터 30일 오전까지 코로나19 확진자 75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새로운 집단감염으로 해운대구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1층 명품 매장에서 직원 등 다수가 확진돼 역학 조사가 이뤄지고 있다. 지난 28일 이 백화점 매장 직원이 확진된 이후 29일 동료 직원 2명에 이어 이날 직원 2명, 직원의 지인 5명도 추가 감염됐으며 관련 확진자는 10명이다. 부산시는 매장 직원 56명을 격리하고 매장 출입자 명부를 확보해 조사하고 있다. 지금까지 전자출입명부로 파악된 이 매장 방문 고객은 1천600여명에 달한다. 방역 당국은 고객들에게 개별 통보해 진단검사를 권고하거나 밀접 접촉 여부를 알리고 있다. 이소라 부산시 시민방역추진단장은 "백화점을 비롯한 대형 유통, 판매시설을 이용할 경우 가급적 이용시간을 줄여달라"며 "매장 방문 후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으면 즉각 진단검사를 받아달라"고 말했다.
(대한뉴스윤병하기자)=부산광역시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정용환)와 한국지방자치경찰학회(학회장 동의대 최종술 교수)는 28일 부산시청 국제회의실에서 공동 학술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부산형 자치경찰제의 나아갈 방향」이라는 주제로 전문가들의 발제와 토론이 진행됐다. 기조강연에서는 「부산자치경찰 시대 개막의 의미와 향후 방향」이라는 주제로 최종술 학회장의 강의가 진행되었다. 최종술 학회장은 자치분권의 이념에 기초한 자치경찰을 ‘지역주민에 의한, 지역주민을 위한, 지역주민의 경찰제도’라 평가하며, 향후 ▲지역치안의 새로운 패러다임이 반영된 자치경찰 활동 ▲‘시민 삶의 현장 중심’으로 시민 밀착형 치안서비스 제공 ▲지역별 특화 치안서비스 제공 등을 나아가야할 방향으로 제시하였다. 이어진 1세션에서는 자치경찰위원회 문봉균 자치경찰관리과장이 「시범운영 평가 및 부산 자치경찰제 추진 방향」을, 제2세션에서는 라광현 동아대 교수가 「치안행정과 자치행정의 업무연계 방안」을, 제3세션에서는 김용호 동서대 교수가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치안 시책 개발 방안」을 주제로 각각 발제했고, 활발한 토론도 이어졌다. 축사와 더불어 제1세션 토론에 참여한 부산시의회 김태훈
(대한뉴스윤병하기자)=부울경 특별지방자치단체 합동추진단(이하 합동추진단)은 29일 울산 전시컨벤션센터에서 개소식과 함께 부울경 특별지방자치단체 설치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는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김사열 위원장, 자치분권위원회 김순은 위원장, 국회의원, 부울경 3개 시·도지사 및 시·도의회 의장을 비롯해 20여 명이 내빈으로 참석했다. 행사는 현판 제막식, 경과 보고, 협약식, 환영사 및 축사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는 가운데 치러졌다. 합동추진단은 부산, 울산, 경남 광역지방자치단체 간 초광역 협력사업을 추진하는 기구인 ‘부울경 특별지방자치단체’ 설치를 목표로 구성된 조직이다. 지난 6월 행정안전부로부터 한시기구로 승인받아 3개 시·도 직원이 파견되어 7월부터 업무에 돌입했다. 합동추진단의 직제는 1국 2과 6팀 25명으로 구성되며 사무실은 울산 전시컨벤션센터에 위치한다. 합동추진단은 내년 전국 최초 특별지방자치단체 출범을 목표로 특별지방자치단체 기본계획 수립, 규약 제정, 광역의회 설치 종합계획 수립, 광역사무 발굴, 국가이양사무 발굴, 대외협력 등 특별지방자치단체 설치에 필요한 다양한 사무
부산 남구 박재범 구청장은 지난 23일 부산광역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1회 부산시민 건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 기초자치단체장상을 수상했다. 박재범 구청장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선제적으로 전 구민에게 마스크 100만 장을 배부하였고 이후 코로나19 극복 방역단 운영, 검체 채취 음압 부스 제작·활용 등 방역 성공을 위해 힘써 왔다. 또한 지역경제 침체로 힘들어하는 남구 소상공인을 위해 공공배달앱 '어디고'와 지역화폐 '오륙도페이'를 출시하였다. '어디고'는 출시 100일 만에 이용객 1만2천 명을 넘어서는 실적을 거두었으며 지역화폐 '오륙도페이'는 골목상권 구석구석에 자리 잡으며 지역경제의 화수분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부산시민 건강대상 심사위원회는 코로나19 방역과 지역경제 활성화, 두 목표에 대한 지속적인 정책을 높이 평가해 시상한다고 밝혔다. 박재범 남구청장은 "이 상은 남구 700여 직원과 함께 받는 상"이라고 밝히며 "오직 주민만 바라보며 주민 행복만을 위해 일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대한뉴스윤병하기자)=부산시(시장 박형준) 해양자연사박물관은 2022년 2월 6일까지 박물관 1관 2층에서 경상북도 울릉군 독도박물관과의 공동기획전 「독도가 살아있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늘 우리와 함께였던 독도의 역사와 해양 생태를 재조명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오늘날 독도에 대한 불법적인 영유권 주장을 반복하고 있는 일본에 대응해 독도가 우리 영토임을 증명해주는 수많은 사료를 소개할 예정이다. 아울러 자연유산으로서의 가치가 매우 높은 독도의 해양 생태와 관련된 다양한 실물 표본과 생동감 넘치는 영상자료들도 함께 선보인다. 전시내용은 ▲1부 ‘독도 그리고 기록’ ▲2부 ‘독도 그리고 바다’ ▲3부 ‘독도 그리고 보호’에 해양생물 표본 및 독도 관련 고문서 등 150여 점으로 이루어져 있다. 전시관람은 시간당 92명씩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예약은 방문일 하루 전까지 부산시 통합예약시스템 ‘견학/체험(https://reserve.busan.go.kr/exprn)’에서 하면 된다. 최정희 부산해양자연사박물관 관장은 “이번 전시는 항상 잊지 말아야 할 독도의 역사뿐만 아니라 최근 많은 주목을 받는
(대한뉴스윤병하기자)=김석준 부산광역시교육감이 23일 오후 3시 시교육청 별관 회의실에서 사상구지역 학교 학부모회 및 운영위원회 위원, 마을교육공동체 활동 학부모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교육 소통간담회’를 갖고 학부모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있다. 김석준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간담회는 사상구지역 학부모님들의 소중한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우리 교육청은 학부모님들과 소통하고 협력하며, 사상구지역 학교 발전과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