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뉴스 조선영 기자)=서울시와 경기도, 인천시 등 수도권에서 5인 이상 모임이 일체 금지된다. 다만 결혼식과 장례식은 예외다.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은 21일 온라인 브리핑을 열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를 차단하기 위해 “특단의 대책으로 오는 23일 0시부터 내년 1월 3일까지 5인 이상 사적모임을 금지한다”라며 이같은 내용의 집합금지 행정 명령을 내린다고 밝혔다. 사적 모임에는 동창회와 동호회, 야유회, 송년회, 직장 회식이나 워크숍 등이 포함된다. 아울러 계모임과 집들이, 돌잔치, 회갑·칠순연과 같은 개인적인 친목모임도 금지다. 예외적 성격을 감안해 결혼식과 장례식만 기존의 2.5단계 거리두기 기준인 50인 이하 허용을 유지한다. 한 서울시 관계자는 “3단계 거리두기는 최후의 수단이라 정부가 그 카드를 쓰는 데 고심하고 있다”며 “이런 상황에서 서울·경기 다 같이 시민들의 이동량이 많아지는 크리스마스 이전에 ‘조금만 함께 더 참자’는 차원에서 행정명령을 통해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조처를 할 필요가 있다는 데 공감했다”고 말했다. 서 권한대행은 “이번 행정 명령은 실내외를 막론하고 적용된다”면서 “하나의 생활권인 경기도와
(대한뉴스 박혜숙 기자)=중앙방역대책본부는 21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926명 늘어 누적 5만591명이라고 밝혔다.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서울 327명, 경기 237명, 인천 85명 등 수도권이 649명이다. 비수도권에서는 경북 48명, 충북 29명, 제주 23명, 강원 22명, 대구 21명, 부산 19명, 울산 17명, 충남 16명, 경남 15명, 광주·전북 각 11명, 전남 8명, 대전 3명이다. 주요 감염 사례를 보면 교정시설을 비롯해 학원, 골프장 등 지역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감염이 속출했다. 서울 송파구 동부구치소와 관련해 전날까지 188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아 현재까지 총 215명이 확진됐고, 의정부시의 한 학원에서는 16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또 포천시의 한 골프장과 관련해선 총 15명이 확진돼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다.
(대한뉴스 혜운 기자)=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서울시장 선거 패배로 정권교체가 불가능해지는 상황만은 제 몸을 던져서라도 막아야겠다고 생각했다”며 내년 4월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하겠다고 공식 선언했다. 안 대표는 20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결자해지의 각오와 서울의 진정한 발전과 혁신을 다짐하며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하기로 결심했다”며 "내년 4월 보궐선거는 안철수가 이기는 선거가 아니라, 전체 야당이 이기는 선거를 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또한 그는 "야당이 이기는 선거를 넘어 시민과 국민이 이기는 선거를 하겠다. 대한민국 서울의 시민후보, 야권 단일후보로 당당히 나서서 정권의 폭주를 멈추는 견인차 역할을 하겠다"며 "그래서 거짓과 위선의 정치꾼들이 아니라 서울시민이 진짜 주인 되는 서울시정을 펼치고 국민이 진짜 주인 대접받는 대한민국의 초석을 서울시민들과 함께 놓아 가겠다"고 했다.
19일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한 서울 동부구치소에 방역복을 입은 관계자들이 들어가고 있다. (대한뉴스 박혜숙 기자)=중앙방역대책본부는 20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천97명 늘어 누적 4만9천665명이라고 밝혔다.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서울 470명, 경기 244명, 인천 62명 수도권이 776명이다. 비수도권에서는 강원 55명, 경남 49명, 부산 33명, 전북 29명, 대구 25명, 제주 24명, 경북 23명, 충남 19명, 충북 14명, 광주 13명, 울산 5명, 전남 4명, 대전 3명이다. 주요 감염 사례는 충북 청주시의 참사랑노인요양원에서 전날까지 61명이 무더기로 감염돼 동일 집단(코호트) 격리 조처가 내려졌고, 괴산군 성모병원·음성군 소망병원 집단감염 사례에서는 36명이 추가돼 누적 확진자가 58명으로 늘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이 수감된 서울 동부구치소에서는 2천400여 명의 수용자 전원을 대상으로 이뤄진 검사에서 수용자 184명과 직원 1명 등 총 185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대한뉴스 박혜숙 기자)=중앙방역대책본부는 19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천53명 늘어 누적 4만8천570명이라고 밝혔다. 전날(1천62명)과 비교해 9명 줄었다. 본격적인 겨울철에 접어들면서 최근 코로나19 확진자는 무서운 속도로 늘고 있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1천29명, 해외유입이 24명이다.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서울 382명, 경기 264명, 인천 46명 등 수도권이 692명이다. 비수도권에서는 충북이 103명으로, 세 자릿수와 동시에 지역 최다를 기록했으며 부산 39명, 경남 32명, 경북 29명, 강원 27명, 충남·제주 각 24명, 대구 20명, 전북 13명, 광주 9명, 울산 7명, 대전·전남 각 5명이다. 비수도권 전체 확진자는 337명으로, 첫 300명대를 나타냈다. 주요 감염 사례를 보면 서울 용산트레이드센터 건설 현장과 관련해 12명 더 늘어 총 88명으로 집계됐고, 울산 양지요양병원 관련 누적 확진자는 229명으로 늘었다.
임인택 보건복지부 보건산업정책국장이 1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정부의 코로나19 해외 개발 백신 확보물량과 공급 시기 등에 관해 브리핑하고 있다. (대한뉴스 조선영 기자)=정부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해외에서 개발 중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도입하기 위해 존슨앤존슨-얀센과 화이자와는 이달 중, 모더나와는 내년 1월을 목표로 각각 계약 체결을 추진한다는 백신 확보 계획을 발표했다. 정부는 코로나19 백신 물량 부족에 대비하기 위해 해외에서 개발 중인 백신 4천400만명 분을 선(先) 구매해 내년 2∼3월부터 순차적으로 도입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구체적으로는 백신 공동구매·배분을 위한 국제 프로젝트인 '코백스 퍼실리티'(COVAX facility)를 통해 1천만명분을, 글로벌 제약사와의 개별 협상을 통해 3천400만명분을 확보하기로 했다. 코백스 퍼실리티와는 구매약정을 맺고 지난 10월 9일 선급금 850억원을 지급했다. 이 밖에 아스트라제네카, 화이자, 존슨앤존슨-얀센, 모더나 등 4개 제약사와도 선 구매 계약 또는 협약을 체결했다. 이 가운데 아스트라제네카와는 이미 1천만명분(2천만회분)을 공급받기로 계약을 마쳤으며 존
17일 오전 서울역 광장에 설치된 중구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이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 (대한뉴스 박혜숙 기자)=중앙방역대책본부는 18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천62명 늘어 누적 4만7천515명이라고 밝혔다. 전날(1천14명)보다 48명 늘었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1천36명, 해외유입이 26명이다.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서울 393명, 경기 300명, 인천 64명 등 수도권이 757명이다. 서울은 전날(420명)보다 27명 줄었지만, 여전히 400명에 육박했다. 수도권 이외 지역은 경남 43명, 부산 39명, 경북 31명, 울산·충북 각 30명, 제주 27명, 대구 20명, 강원 18명, 충남 16명, 전북 12명, 대전·전남 각 5명, 광주 3명이다. 주요 감염 사례를 보면 서울 강서구 성석교회와 관련해 13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가 192명으로 늘었고, 충남 당진시 나음교회 관련 확진자도 119명으로 불어났다. 이 밖에 수도권 직장·중학교·종교시설 관련, 경기 수원 소재 고등학교, 충북 증평군 사우나, 부산 동구 빌딩 사무실, 제주 한라사우나등 곳곳에서 신규 감염이 속출했다.
정만호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이 16일 오후 청와대에서 윤석열 검찰총장의 징계안에 대한 문재인 대통령의 재가와 관련해 브리핑하고 있다. (대한뉴스 조선영 기자)=정만호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브리핑에서 문 대통령이 추 장관으로부터 징계위 의결 내용에 대한 제청을 받고 이를 재가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최대 정국 뇌관으로 꼽혔던 추 장관과 윤 총장의 극한 갈등이 한고비를 넘길 수 있을지 주목된다. 추 장관이 보고한 시간은 이날 오후 5시부터 70분간이었으며, 문 대통령이 재가한 시간은 오후 6시 30분이었다. 징계 효력은 재가와 함께 발생했다. 또한 추미애 법무부 장관은 문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했다 또한 정 수석은 "검사징계법에 따라 법무장관이 제청을 하면 대통령은 재량 없이 징계안을 그대로 재가하고 집행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문 대통령의 재가로 검찰총장에 대한 헌정사상 초유의 징계 절차가 완료됐고, 윤 총장은 향후 2개월간 직무가 정지된다. 문 대통령은 또 추 장관의 사의 표명과 거취 결단에 대해 높이 평가하고서 "앞으로 숙고해 수용 여부를 판단하겠다. 마지막까지 맡은 소임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문 대통령이 이날 명확하게 언급하지는 않았으나,
강원도는 16일 오후 횡성군청에서 스키장이 있는 도내 7개 시군 부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스키장 및 주변 시설 특별 방역 대책 긴급회의'를 열고 스키장 종사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전수 검사 결정을 내렸다. (대한뉴스 김기호 기자)=강원도에서 16일 하루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8명 발생했다. 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이날 평창 5명, 홍천 2명, 철원 1명 등 총 8명이 도내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이들 중 4명은 평창의 모 스키장 아르바이트생들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 확진자가 발생한 평창 모 스키장은 지난 13일부터 현재까지 아르바이트생 8명, 이용자 1명, 위탁업체가 운영하는 스키학교 강사 1명과 교육생 1명 등 총 11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해당 스키장은 확진자들이 생활한 기숙사를 폐쇄하고 스키장 직원 1000여명에 대한 전수검사를 실시, 현재까지 750여명의 검사를 마쳤으며 17일까지 스키장 운영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이날 확진 판정으로 평창 누적 확진자는 16명, 홍천 62명, 철원은 군인 48명을 포함해 143명으로 늘고 강원도 누적 확진자는 850명으로 늘었다. 최문순 도지사는
(편집국)=대구시에 따르면 대구 남구 신일 교회에서 2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와 누적 확진자가 5명으로 늘었다. 대구 중구 새비전 교회에서도 교인 등 14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난 11일부터 시작된 해당 교회 확진자는 모두 20명으로 늘었다. 지난 10일부터 집단감염이 발생한 달성군 영신교회 관련 확진자는 현재까지 모두 50명에 이른다.
15일 오후 강원 강릉시 강릉 아레나 경기장 야외 선별 진료소에서 강릉 시민들이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대한뉴스 박혜숙 기자)=중앙방역대책본부는 16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천78명 늘어 누적 4만5천442명이라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1천54명, 해외유입이 24명이다. 지역발생 확진자는 전날(848명)보다 206명 늘었다.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서울 373명, 경기 320명, 인천 64명 등 수도권이 757명이다. 수도권 이외 지역에서는 전북이 75명으로 가장 많고 이어 부산 41명, 충남 35명, 경북 28명, 대구 27명, 충북 22명, 경남 19명, 대전·제주 각 15명, 강원 8명, 울산 6명, 전남 4명, 광주 2명이다. 주요 감염 사례를 보면 전북 김제시 가나안요양원에서 환자와 종사자 등 총 62명이 확진됐고 이어 서울 송파구 교정시설(누적 23명), 경기 남양주시 별내참사랑요양원·주야간보호센터(33명), 부천시 효플러스요양병원(117명), 충남 당진시 나음교회·서산시 기도원(112명), 울산 양지요양병원(206명) 등과 관련해서도 확진자가
(편집국)=경북에서 코로나19 신규 감염자가 28명 추가됐다. 12일 이후 나흘 연속 두 자릿수 발생이다 16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누적 환자는 1893명으로 전날보다 28명 늘었다. 지역별로는 안동 8명, 구미 8명, 포항 4명, 경산 3명, 영천 2명, 경주·영주·칠곡 1명 씩 등이다. 안동에서는 74번 확진자의 접촉자 7명과 76번 환자 접촉자 1명이 각각 양성 판정을 받았다. 구미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를 받은 1명과 접촉자 6명, 서울 구로구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포항에서는 13일 확진자 접촉자 1명과 포항 162번 접촉자 1명, 포항 164번 접촉자 2명이 각각 확진 판정을 받았다. 경산에서는 대구 영신교회 관련 확진자 접촉자 3명이 확진됐다. 영천에서는 14일 확진자 접촉자 2명이, 경주에서는 국악관련 확진자 접촉자가 확진 판정이 나왔다. 영주에서는 안동 복지시설 과련 확진자 접촉자 1명이, 칠곡에서는 서울 구로구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각각 확진됐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105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해 하루 평균 15명꼴로 확진자가 쏟아졌다. 현재 경북에서 1914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법무부 검사징계위원회의 정직 결정에 대해 불법·부당한 조치라며 법적 대응 방침을 밝힌 윤석열 검찰총장이 16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으로 출근하고 있다. (대한뉴스 혜운 기자)=법무부 검사징계위원회가 16일 새벽 윤석열 총장에 정직 2개월 처분을 내렸다. 검찰총장을 징계한 것은 헌정사상 초유의 일이다. 징계위가 인정한 혐의는 재판부 사찰 의혹 문건 작성 및 배포, 채널A 사건 관련 감찰 방해 ,채널A 사건 관련 수사 방해, 정치적 중립 훼손 등 4가지다. 검사징계법상 감봉 이상의 징계는 법무부 장관이 제청하고 대통령이 재가한다. 이에 따라 윤 총장의 정직은 인사권자인 문재인 대통령의 재가에 달렸다. 윤 총장 측은 위법·불공정한 징계위가 내린 결정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으로 곧바로 집행정지 신청과 함께 행정소송을 제기할 것으로 전망된다.
바이든, 선거인단 투표서 승리…306명 vs 232명 (대한뉴스 혜운 기자)=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14일(현지시간) 대선 선거인단 투표에서 승리 요건인 과반 선거인단 302표를 확보했다. 바이든 당선인은 지난달 3일 선거인단 선출을 위해 실시된 대선에서 이긴 데 이어 실제 선거인단 투표에서도 승리하며 사실상 당선을 확정지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대선 결과에 불복하며 각종 소송전을 이어왔지만 이날 투표에서도 패배함에 따라 선거 뒤집기 전략은 무산됐다. 외신에 따르면 바이든 당선인은 이날 미국 50개 주 중 49개 주와 워싱턴DC의 선거인단 투표 개표 결과, 승리에 필요한 과반 270명을 넘는 302명의 선거인을 확보했다. 트럼프 대통령에게 투표한 선거인은 232명이다. 바이든이 승리한 곳이자 마지막 남은 하와이주(선거인단 4명)까지 투표가 끝나면 바이든 당선인이 확보한 선거인단은 306명으로 늘어난다. 이는 주별 개표 결과 인증 때와 같은 수치로 이번 대선이 귀결되는 것이다. 이 결과는 주별로 지정한 후보가 아닌 다른 사람에게 투표하는 이른바 '신의 없는 선거인'(faithless elector)의 배신투표가 이번에는 단 한 표도 나오지 않은
(대한뉴스 박혜숙기자)=중앙방역대책본부는 15일 0시 기준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880명 늘어 누적 4만4천364명이라고 밝혔다. 평일 대비 검사 건수가 줄어든 휴일 영향으로 전날 700명대 초반까지 떨어졌으나, 다시 900명 선에 올라섰다. 특히 최근 학교, 학원, 직장, 소모임 등을 고리로 한 '일상 감염'에 더해 한동안 잠잠했던 종교시설과 요양원에서도 연일 새로운 집단감염이 속출하고 있어 확진자 규모는 당분간 계속 커질 것으로 보인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848명, 해외유입이 32명이다. 지역별 확진자는 서울 246명, 경기 274명, 인천 55명등 수도권이 575명이며, 수도권 이외지역은 울산이 49명, 부산 40명, 충남 37명, 대전 32명, 충북 24명, 대구 18명, 경남 16명, 경북 15명, 강원·경북 각 13명, 제주 9명, 광주5명, 세종·전남 각1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