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뉴스 한원석 기자)=3년 연속 전국 출생아 수 1위를 기록하고 있는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적극 추진했던‘산후조리 정책’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킨 ‘1대1 밀착 산후조리 정책’을 선보이며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2016년 성남시장 시절 전국 최초로 산후조리비 지급 사업을 추진했으며, 당시 지방자치단체가 공공산후조리원을 설치할 수 있도록 하는 「모자보건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 이후 경기도지사로 재임하면서는 △공공산후조리원 설치 △산후조리비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해 산후조리 관련 정책을 제도적으로 안착시켰다. 화성특례시는 이러한 정책 철학을 토대로 2030세대 산모의 선호 변화를 반영해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파견 ▲산후조리비 지원 등 3대 핵심사업을 유기적으로 연계한 ‘화성형 산후조리 모델’을 구축했다. 산후조리비 지원과 1대1 맞춤 방문 서비스, 전문 인력에 의한 돌봄을 하나의 체계로 결합해 △맞춤형 △선택형 △방문형 구조를 동시에 갖춘 것이 특징이다. 1, 소득기준 폐지해 이재명의 ‘보편적 산후조리 정책’을 이어가다…집으로 건강관리사가 찾아오는 화성형 ‘산후조리’ 정책 화성특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IBK기업은행의 창업육성플랫폼 ‘IBK창공’이 2026년 상반기 IBK창공 혁신창업기업 106개 기업을 최종 선발하고 창업 육성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상반기 모집에는 ▲우주항공분야 레이저빔 용접 기술 ▲음식물폐기물의 항공유 원료 전환 ▲드론 재밍(전자방해)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혁신창업기업이 선발됐다. 기업은행은 오는 5월까지 전문가 그룹의 정밀 진단을 거쳐 기업별 맞춤형 성장 전략을 수립하고 1:1 전담 멘토링, 사업화 컨설팅, IR 피칭 교육 등 육성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IBK금융그룹을 통한 투·융자 금융지원, 국내외 벤처캐피탈 투자 연계, 대·중견기업과의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한 판로개척, 해외 진출 희망 기업을 위한 글로벌 육성 프로그램 등 금융·비금융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기업은행은 축적된 노하우와 네트워크를 활용해 연간 200여 개의 혁신창업기업을 발굴·육성해 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혁신기업의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원장 박연재)은 2025년도 환경분야 국가표준(KS) 99종의 국제표준(ISO) 일치화 및 국내 원천기술의 고유표준 제정 작업을 최근 완료했다고 밝혔다. 국가표준은 사회 모든 분야에서 정확성, 합리성 및 국제성을 높이기 위해 국가적으로 공인된 과학적·기술적 공공 기준을 뜻하며, 국제표준은 일부 분야(전기·전자, 통신)를 제외한 대부분 산업 분야의 국가 간 표준에 대해 상호 호환성을 확보하고자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표준을 의미한다. 이번에 고시된 국가표준 99종 중, 대표적으로 ‘포장재의 자원순환성 평가방법’ 표준은 우리나라 원천기술을 표준화한 고유표준으로 소비자 제품의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환경영향요소 평가절차를 제시함으로써 친환경 자원 이용을 촉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타이어/노면 소음 측정에 대한 온도의 영향’ 표준은 주행소음 측정 결과 및 보정방법을 제시함으로써 도로교통과 노면포장에 따른 환경 소음 저감 등에 기여한다. 그밖에 △현장 무기질 토양의 유기탄소와 질소 저장량 변동량 분석 지침, △감마선 분광법을 이용한 시험방법(라돈 222), △자갈하상 재료 채취 및 분석 등 국가표준의 국제표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이하 기후부) 장관은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 장관과 1월 15일(목) 서울청사에서 ‘기후부-과기정통부 에너지정책 온담(溫談)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에너지 전환 가속화 및 기후위기 대응 강화 기조에 따라 에너지 기술개발 관련 부처 간 정책정합성을 강화하고, 에너지 분야의 실질적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간담회에서 양 부처는 △에너지 기술 조기 사업화 협업, △탄소중립 기술개발 및 상용화, △원자력 산업 활성화,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전력공급 등 에너지 분야 주요 협력과제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하였다.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과기정통부가 개발한 기초원천기술 중 상용화에 가까운 기술은 기후부에서 실증·사업화를 지원하여 탄소감축 부문에서 기술개발 협업 우수 모델을 마련하자”고 제안했으며, 더불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전력공급 기반 조성에도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배경훈 과기정통부 부총리는 “탄소중립 공동의 목표 달성을 위해 에너지 전환과 기술 혁신 분야에서 양 부처의 상호 협력이 필수적”이며 “
(대한뉴스 최병철 기자) = 아이에스동서가 경산 중산지구에 펜타힐즈W 분양을 앞두고 지역민들과 함께하는 참여형 프로모션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스크린골프대회, 경제특강. 디카詩 공모전 등이다. ‘펜타힐즈W와 함께하는 스크린골프대회’는 경산·대구 거주자와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등 동남아 골프여행권, 2등 아이언세트, 3등 드라이버, 4등 퍼터 등 시상과 함께 참가자 전원에게 골프공 세트가 제공된다. ‘경제특강’도 열린다. 경제학자인 박정호 교수를 초빙해 ‘2026 돈이 흐르는 길을 찾다’라는 주제로 시간을 갖는다. 사전등록은 오는 22일까지 선착순으로 이뤄진다. 디카詩 공모전’은 대구·경북 지역에서 직접 촬영한 사진에 5행 이내의 짧은 시를 더해 응모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5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이벤트 문의사항은 펜타힐즈W 공식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한편 아이에스동서는 올해 상반기 경산 중산지구(펜타힐즈)에 대구·경북 최초의 신개념 콤팩트시티형 주거 단지인 ‘펜타힐즈 W’를 분양할 예정이다. 펜타힐즈 W는 초고층 주상복합 1·2단지 총 3443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1단지 1712세대를 먼저
2026년(丙午年) 신년 운세 쥐 띠 96년 84년생 좋아지는월 :1,2,6,9,10 조심해야되는월 :2,5,8,12 남자: 마음먹은 일은 자꾸 미루지 말고 곧바로 실천으로 옮겨야 운수대통한다. 여자:진정 원하면 마음의 문을 열고 진취적(進取的)으로 전진해야 하는 운이다. 72년 60년생 좋아지는월 :3,6,7,10,12 조심해야되는월 :2,5,9,11 남자:불만은 불운 초래하니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도록 해야 하는 운세이다. 여자:아무리 어려워도 내가 먼저 베풀면 일이 순조롭게 풀릴 운이다. 36년 48년생 좋아지는월 :2,5,8,11,12 조심해야되는월 :1,3,6,10 남자:다정한 말 한마디가 상대에게 커다란 감동을 줄 수 있다. 여자:몸살 기운이 갑자기 밀고 들어오니 건강에 각별히 감기를 주의해야 한다. 소 띠 97년 85년생 좋아지는월 :1,4,8,11,12 조심해야되는월 :2,5,6,10 남자:아무리 좋은 제안(提案)도 자신에게 안 맞으면 소용이 없게 되는 운이다. 여자:베푼 것 이상 얻게 되니 많이 나눌수록 많이 얻는 운이다. 73년 61년생 좋아지는월 :2,5,7,10,12 조심해야되는월 :3,6,8,11 남자:공과 사를 구분하고 청탁(請託)이나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경찰청(청장 직무대행 유재성)은 도로교통법 개정(’25. 4. 1.), 시행(’26. 4. 2.)으로 약물 운전 예방을 위한 처방 약의 부작용과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해 대국민 홍보활동을 강화한다. 오는 4월 2일부터 이렇게 바뀐다. 첫째, 약물의 영향으로 정상적으로 운전하지 못할 우려가 있는 상태에서 자동차 등을 운전할 경우 기존 3년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서 5년이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으로 처벌이 상향된다. 해당 약물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제2조 제1호에 따른 마약‧향정신성의약품 및 대마, 화학물질관리법 제22조 제1항에 따른 환각물질이다. 정상적으로 의사의 처방을 받은 약물을 복용했다고 무조건 처벌하는 것은 아니고, 도로교통법상 운전에 요구되는 주의의무를 다할 수 없는 경우 즉 운전자가 현실적으로 주의력이나 운동능력이 저하되고 판단력이 흐려져 자동차 운전에 필수적인 조향장치 및 제동장치 등 기계장치의 조작 방법 등을 준수하지 못하는 경우 단속될 수 있다. 둘째, 경찰의 약물 측정 요구에 불응할 경우 처벌하는 측정 불응죄가 신설되어 단속 경찰관이 약물 측정을 요구할 경우에는 이를 따라야 하며,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1월 1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산하 11개 환경분야 공공기관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고, 중점과제 등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보고는 각 기관이 새 정부 국정과제 이행과 국민 체감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실효적인 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하고 있는지, 공공기관으로서 공적 책임을 다하고 있는지 등을 점검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날 업무보고는 각 기관의 업무보고 내용을 국민에게 투명하게 공개하기 위해 기후부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로 진행됐다. 김성환 장관이 직접 주재한 업무보고에서 공공기관장들과 기후부 차관, 소관 실·국장 등 참석자들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환경정책 추진을 위한 심도있는 토론을 진행했다. 한국수자원공사에 대해서는 홍수·가뭄 등 물 재해 대응 강화 방안, 인공지능(AI) 기반 정수장 운영 고도화 계획 및 수상 태양광 등 수자원을 활용한 재생에너지 개발계획 등을 점검했고, 기후재난에 대비하여 발전용 댐, 저수지, 하구둑 등과의 연계를 위한 관련기관과의 협력 강화, 물산업 신생기업(스타트업) 집중 육성 등도 당부했다. 특히, 해수담수화 경쟁력 제고를 위해 재생에너지와의 연계, 저전력 기술개발 등에도 힘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국방부는 군사시설보호구역(이하 ”보호구역“) 규제의 합리성을 확보하고 국민 권익 증진,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국방부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 보호 심의위원회 심의(12.22~23)를 거쳐 「제4차 보호구역등 관리기본계획(2025~2029)」을 확정하고 접경지역 일대 보호구역 63만㎡를 해제한다. 기본계획은 향후 5년간의 보호구역 관리정책의 방향을 제시하는 법정계획으로, 연구용역․설문조사를 통해 전문가 및 국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였으며, 최초로 관계 법령에 따라 강원특별자치도 협의를 거쳐 마련하였다. 또한, 연천(7,497㎡), 철원(62.2만㎡) 등 접경지역 3곳의 제한보호구역을 해제하고 지형도면을 1월 14일(수) 고시하였다. 우선 기본계획은 무기체계 발전, 병역자원 감소 등 정책 여건 변화와 국토균형발전 등의 국정 기조를 반영하여, 보호구역 제도의 패러다임을 합리적으로 전환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기본계획의 주요 내용은 ‘안보와 국민의 권익이 조화로운 군사시설보호구역 구현‘이라는 비전 아래, 보호구역 설정 및 보호구역 내 행위규제, 업무체계 측면에서 3대 전략, 10대 추진과제를 선정하였다. 이번 기본계획에 따라 각 관할부대도 세부 관리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포항해양경찰서(서장 이근안)는 기상악화가 잦은 동절기, 선박 전복사고 예방을 위해 불법 증개축 선박 단속을 강화한다고(1월 12일~2월 28일) 밝혔다. 포항해경에 따르면, 매년 불법 증개축 어선에 대한 지속적인 단속 활동에도 불구하고 2025년 불법 증개축 단속 선박 3척 적발되는 등 여전히 근절되지 않고 있는 실정이고, 임의로 선체 구조를 증·개축할 경우 복원성이 저해되고 기상악화 시 선체 상부 풍압 면적이 커지는 등 전복사고 위험성이 높다는 우려다. 포항해경은 경비함정 및 파출소에서 해상과 항·포구 순찰 경비 시 불법 증개축 선박 감시를 강화하고 발견 시 선박 도면, 검사 이력 등을 대조하여 단속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이근안 포항해양경찰서장은 “선박 불법 증개축은 어업인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중대한 위법 행위라는 사실을 명심할 것”이라 당부하여 “국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 행위에 대해는 엄정하고 단호하게 대응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