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박사가 최근 출시한 할인 프로모션 가운데 '돈 아껴주는 여행'으로 뜨고 있는 상품을 소개한다. 일본 나가사키 호텔과 렌터카 합해 3만 9900원 상품이 출시됐다. 도요타 렌터카 24시간 이용권에 컴포트 나가사키 호텔이나 뉴나가사키 호텔 1박을 모두 더해 3만 9900원. 여행박사 직원들이 나가사키 관광청 지원금을 따내 성사시킨 특가 상품이다. 3월 중순까지 선착순 250명 한정 조건이니 해외여행 싸게 가는 꿀팁으로 체크해 두자. 추가비용을 지불하면 호텔이나 렌터카 차종을 바꿀 수 있다. 여유로움이 그리울 때면 조용하고 한적한 곳을 찾게 된다. 우레시노온천에서 발갛게 몸이 익도록 온천욕을 하고, 3천년 수령의 녹나무가 건재한 다케오 올레를 걸으며 따뜻한 녹차 한 잔을 음미하는 단순한 여행이 각광받는 이유다. 여행박사에서는 사가공항을 이용하면 JR 열차표(사가-하카타 최대 왕복 5만원)를, 후쿠오카공항을 이용하는 우레시노 숙박객에게는 우레시노행 버스표(하카타-우레시노 최대 왕복 4만원)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선착순 100명. 나리타공항에 내려 최대한 빨리 도쿄 시내로 진입하려면 초고속 공항열차 ‘스카이라이너’를 추천한다. 이후 지하철망으로 관광
㈜하나투어(대표이사 김진국)가구정연휴 여행지로 뉴질랜드와 필리핀 팔라완, 제주도를 추천했다.세 지역은 청정여행지로, 연초부터 기승을 부리는 미세먼지 스트레스에서도 잠시나마 벗어날 수 있다. 뉴질랜드 남북섬 8일 / 출발일- 2월 14일 / 3,160,400원~ 뉴질랜드는 세계에서 공기가 가장 맑은 나라다. 뉴질랜드 여행의 백미는 밀포드 사운드다. 태초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피요로드 지형을 크루즈를 타고 이동하며 감상할 수 있다. 이밖에 한 폭의 수채화 같은 도시 ‘와나카’ 관광, 반딧불 동굴 투어, ‘폴리네시안 스파’ 유황온천욕 등 다채로운 매력의 여행일정을 즐길 수 있다. 필리핀 팔라완 5일 / 출발일- 매일 / 730,800원~ 필리핀 팔라완은 여행 좀 다녔다는 이들이 입을 모아 추천하는 천연여행지다. 에메랄드빛 바다와 원시동굴, 각종 희귀한 동식물이 어우러진 때묻지 않은 자연경관을 느낄 수 있다. 팔라완은 아직 우리나라에서 출발하는 직항노선이 없어 마닐라를 경유해 이동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여행 시 세계 7대 자연경관 중 하나로 꼽히는 ‘지하강’을 둘러보고, ‘혼다베이 아일랜드’에서 호핑투어를 즐길 수 있다. 지하강은 자연 보호를 위해 하루 입장인원을
HNM KOREA(대표 현우진)가 ‘더 리츠칼튼 발리’와독점판매 계약를 체결했다고 밝혔다.더 리츠칼튼 발리는 전 객실이 스위트 및 풀 빌라로 구성되어 있다. 누사두아는 발리 내에서도 에메랄드 빛의 맑고 투명한 해변으로 유명하며, 그 중에서도 더 리츠칼튼 발리가 위치한 해변은 아름다운 해변으로 파도가 낮아 해수욕이 적합하다. 또한 로비에서 내려 보게 되는 뷰는 그야말로 장관이다. 총 313개의 객실은 스위트와 빌라로 나뉘는데 스위트 동은 279 객실, Villa 동은 34 채로, 스위트 동의 주니어 스위트조차 100m2 의 면적을 자랑한다.빌라 동의 파빌리온 빌라 위드 풀 억세스는 120m2 이며, 빌라로써의 Privacy를 누릴 수 있지만 상대적으로 합리적인 가격으로 인기가 높다. 더 리츠칼튼 발리는 총 6개의 레스토랑 및 라운지를 보유 하고 있으며, 인도네시아의 전통 음식부터 일식,양식 외에도 스페인 음식까지 맛 볼 수 있다.리츠칼튼 전 객실의 어메니티는 아스프리를 사용한다.객실의 침구류는 핸드메이드로써 필로우 초이스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으며, 아이홈 시스템을 구축하였고, 객실과 욕실에도 TV를 설치한 점이 눈에 띈다. 매일 요가를 포함한 10 여
21일막을 내린 2017~2018 캐나다 밀튼 제5차 월드컵대회(18.01.19~21)에서 우리나라 사이클 대표팀이 여자경륜 2위, 여자단체스프린트 3위를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메달을 획득한 여자 경륜종목에서는 이혜진 선수(27세, 연천군청 소속)가 벨기에 DEGRENDELE Nicky 선수에 이어 2위로 결승점을 통과하였으며, 여자 단체스프린트 종목에서는 이혜진 선수와 김원경 선수(29세, 대구광역시청 소속)가 1위 독일(33초 175)과 2위 리투아니아(33초352)에 이어 33초 439의 기록으로 3위를 기록하였다. 국가대표 사이클팀은 지난해 11월부터 국내최초 국제규격(실내,250m) 경기장인 진천 사이클경기장(17년 9월 완공)에서 합숙훈련을 실시하고, 외국인지도자(Sean EADIE)를 영입하면서 국제적인 수준의 경기력 향상을 기대하고 있으며. 이후 잇따른 월드컵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기록 중에 있다. 이전 출전대회인 제4차 칠레 산티아고 월드컵대회(17.12.08~10)에서는 여자 스프린트 경기 3위(이혜진 출전), 여자 단체스프린트 경기 3위를 기록(이혜진, 김원경 출전)하였고, 제3차 캐나다 밀튼 월드컵대회(17.01~03)에서는 여자단체
KGC인삼공사가 한국을 대표하여 참가한 ‘韓ㆍ中 바둑대항전’에서 우승하였다. KGC인삼공사는 ‘韓ㆍ中 바둑대항전’의 한국 대표로 참여하여 ‘정관장 황진단’팀이 우승하였다고 밝혔다. 1월 19일과 20일 양일간 중국 베이징의 중국기원에서 진행된 ‘韓ㆍ中 바둑대항전’에서 정관장 황진단은 19일 1회전에서 3승 1패로 기선을 제압했고, 20일 2승 2패로 우위를 유지하며 중국 바둑리그 우승팀인 중신 베이징을 5승 3패로 꺾었다. 경기마다 중국의 많은 바둑팬이 운집하여 선수들의 경기를 지켜봤으며 중국 공영채널인 CCTV에서 중국 전역에 1월말경 녹화 중계될 예정이다.‘정관장 황진단팀’은 정관장 로고를 가슴에 부착하여 중국 CCTV를 통해 중국 전역에 ‘정관장’ 브랜드를 홍보하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한편 정관장 황진단팀은 ‘韓ㆍ中 바둑대항전’ 이후 북경 삼원교 쇼핑몰에서 중국 바둑팬을 대상으로 팬사인회와 함께 정관장과 중국내은진원 제품의 시음행사도 동시에 진행하였다.이창호 9단은 친필 사인이 담긴 부채와 홍삼제품을 증정하면서 수 많은 중국고객들에게 ‘홍삼’을 홍보하는 역할을 자처하기도 하였다. since 1995 대한뉴스 홈페이지 http://www.daehann
참좋은여행(대표 이상호)이 미국 플로리다 세미 패키지를 출시했다. 플로리다는 보통의 배낭 여행객들은 가기에 번거로웠지만, 참좋은여행이 자유여행과 패키지의 장점을 모두 가진 세미 패키지로 선보였다.플로리다는 마이애미와 올랜도가 있어 늘 관광객들로 붐빈다. 특히 올랜도는 디즈니월드와 유니버셜 스튜디오, 씨월드 등 각종 테마파크가 한데 모여 있다. 참좋은여행 패키지에는 테마파크 1회 입장료가 포함돼있다. 또한 헤밍웨이가 사랑한 미국 최남단의 아름다운 섬 키웨스트에서는 전일 자유 시간이 주어진다. 헤밍웨이와 그의 친구이자 작가인 도스 파소스가 다수의 명작을 발표한 헤밍웨이의 집부터 최남단 지점인 써든 모스트 포인트, 낭만이 넘치는 멜로리 광장과 듀발 스트리트 등을 둘러보자. 이어 마이애미는 에버글레이즈 국립공원과 마이애미의 전경을 보면서 여유를 느낄 수 있는 크루즈 투어부터 사우스 비치, 아르데코 지역 오션 드라이브, 다운타운 마이애미, 베이사이드 마켓 플레이스 등의 시내 관광까지 알찬 일정이 준비돼 있다. 특히 플로리다 패키지는 귀국일을 직접 선택해 연장 체류가 가능한 것은 물론,다른 지역으로도 리턴 변경이 가능하기 때문에 더 길게, 충분히 여행할 수 있다
여행박사가 단 7회 한정 도쿄 전세기 상품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여행박사는 이번 항공권을 최저가 왕복 19만9000원으로 도쿄 및 근교 이바라키 지역을 여행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도쿄는 비행기 값 역시 비싸기로 유명하다. 여행박사는 틈새시장을 뚫어 인천-이바라키공항을 이용하는 도쿄 여행 특별 프로모션을 선보였다. 도쿄역 직통 리무진 버스를 활용해 교통비를 대폭 낮췄으며, 나리타공항에서 도쿄행 리무진을 탈 때보다 왕복 5200엔(한화 약 5만원)을 절약할 수 있는 이점도 있다. 이스타항공 전세기 편을 이용한 이번 상품은 종류가 다양하다. 도쿄 인기 호텔을 함께 예약하는 에어텔 자유여행, 도쿄 디즈니랜드 입장권까지 함께 구매할 수 있는 패스 결합 에어텔 상품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미식가들의 천국 도쿄는 알려진 관광지 외에 디저트카페, 라멘가게, 일본식 선술집 이자카야, 경양식 레스토랑 등 숨은 맛집이 많다. 혼밥 문화가 발달해 혼자 여행도 부담없다. 또한 관동 지역 최고의 온천마을 츠쿠바 온천료칸에서 여유로운 힐링의 시간도 가질 수 있으며, 일본 3대 정원 카이라쿠엔 공원에서 이 시기에 열리는 매화축제도 즐길 수 있다. 자유여행에 대한 부담감을 덜려면
마몽드’가 2018년 1월, 컬러 메이크업 전에 피부에 수분을 채워 광채 피부를 선사하는 ‘아쿠아 글로우볼 베이스’를 새롭게 선보인다. 마몽드 ’아쿠아 글로우볼 베이스’는 금은화 추출물이 함유되어 피부에 수분을 촘촘히 채운다. 또한 진주 파우더가 함유되어 글로우볼이 피부 결점을 보정해주고 은은하게 빛나는 ‘속광’ 피부 연출에 적합한 바탕을 만들어준다. 대개 촉촉한 파운데이션은 커버력과 지속력이 약하고, 피부 커버력이 좋은 파운데이션은 건조하고 쉽게 들뜨기 마련이다. 이 때 메이크업 밀착력과 지속력을 높여주는 마몽드 ‘아쿠아 글로우볼 베이스’를 먼저 사용하고, 이후에 쿠션이나 파운데이션으로 메이크업을 마무리하면 속은 촉촉하고 겉은 보송한 ‘세미 매트 메이크업’을 손쉽게 완성할 수 있다. 더불어 피부 건조함이 고민이라면, 파운데이션과 ‘아쿠아 글로우볼 베이스’를 3:1 비율로 섞어 발라주면 건조하지 않고 촉촉한 베이스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 마몽드 ‘아쿠아 글로우볼 베이스’는 두 가지 컬러로 구성, 출시되었다. 홍조가 있거나 울긋불긋한 피부 혹은 지성, 복합성 피부는 산뜻한 사용감의 ‘1호 그린볼’을, 생기 없이 칙칙한 피부나 건성, 수분 부족형 지성
참좋은여행(대표 이상호)의 미소국(美小國) 패키지가 5년 연속 프리미엄팀 판매 1위를 달성했다.참좋은여행의 미소국 패키지는 유럽 중에서도 가장 인기 있는 나라인 스위스, 이탈리아, 프랑스, 스페인의 구석구석을 살펴보며 색다른 여행을 즐기길 원하는 여행객들을 위해 출시한 상품이다. 또한 고객들의 의견을 반영해 호텔, 식사, 일정 등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며 편리함을 높였다. 이에 이미 유럽 여행을 많이 다녀온 고객이나 여유 있는 일정을 선호하는 고객에게 추천하고 있다. 미소국 패키지에는 다른 유럽여행과 달리, 산마리노와 모나코, 리히텐슈타인, 안도라 등 소국을 여행할 수 있어 인기가 좋다. 먼저 산마리노는 바티칸, 모나코 다음으로 유럽에서 세 번째로 면적이 좁은 나라로, 울릉도보다도 작으며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공화국이다. 산 마리노의 주요 관광지는 성 프란체스코 교회, 미술관, 국립박물관, 바실리카 성당 등이 있는데, 이러한 중세 유적이 곳곳에 있어 자동차 운행이 금지돼 있으니 도보로 여유롭게 관광하는 것을 추천한다. 다음으로 리히텐슈타인은 스위스와 오스트리아 사이에 위치하고 있는 나라로, 세계에서 6번째로 작다. 깨끗하고 아기자기한 풍경에 어울리는
㈜하나투어(대표이사 김진국)가 자사 고객들을 대상으로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이하 T1)과 제2여객터미널(이하 T2)을 오가는 셔틀서비스를 운영한다. 터미널을 혼동한 고객들이 출국시간을 놓치는 일을 방지하고자 하는 목적이다. 오는 18일 개항하는 T2는 대한항공과 에어프랑스, 델타항공, KLM네덜란드항공이 취항한다. 이밖에 다른 항공사를 이용해 출국할 경우에는 기존처럼 T1을 이용하면 된다. T2 개항 후 출국터미널을 잘못 찾을 것으로 예측되는 공항 이용객은 일평균 770명 정도다. 이용객들은 ▲단순히 출국터미널을 혼동하거나 ▲공항리무진버스에서 잘못 하차할 수 있고 ▲항공사간 코드셰어로 인해 출국터미널을 잘못 인지할 수도 있다. 이에 하나투어는 출국시간이 1시간 반 전후로 임박한 자사 고객들의 터미널간 원활한 이동을 위해 자체적으로 'HNT 셔틀서비스'를 운영한다. HNT 셔틀서비스는 하나투어 공항 미팅데스크에서 신청 가능하며, 신청시 5분 내에 셔틀이 준비된다. 터미널간 이동에 걸리는 시간은 20분 전후이며, 출국 전 미팅도 셔틀 도착시간에 맞춰 지체 없이 진행할 수 있다. 이밖에 출국시간에 여유가 있는 고객들은 인천공항이 운영하는 무료순환버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