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콜라사는 홍찻잎을 직접 우려내 깊고 풍부한 홍차 본연의 향미를 살린 프리미엄 아이스티 '골드피크 티(TEA)’ 2종(오리지널, 라즈베리향) 을 전격 출시한다고 밝혔다.'골드피크 티(TEA)’는 지난 2014년 북미 지역에서 단일 브랜드로 연간 매출액 1조원을 달성한 제품으로, 한국 코카-콜라사가 미국, 캐나다에 이어 전 세계 세 번째이자 아시아 최초로 국내 시장에 내놨다. '골드피크 티(TEA)’는 우바산 홍찻잎을 직접 우려 깊고 진한 홍차의 맛을 구현한 점이 특징이다. 깔끔하고 풍부한 맛으로 무더운 여름철 시원하게 갈증을 해소하기에 적합하며, 브런치∙디저트 등 다양한 요리에 부담 없이 곁들일 수 있어 일상생활 속에서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패키지는 세련된 페트 용기에 골드 컬러의 라벨을 적용하고 다원(차나무 밭) 이미지를 넣어 프리미엄 아이스티의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했다. 북미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유니크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을 그대로 적용해 트렌드에 민감한 젊은 세대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하는 점이 특징.'골드피크 TEA 오리지널’, '골드피크 TEA 라즈베리향’은 470ml 페트 제품으로 출시됐으며, 편의점, 식품점 등에서 판매한다. 가격은
롯데제과(대표이사 김용수)의 ‘요하이’가 이번에는 ‘요하이 멀티그레인 샌드’를 선보였다.‘요하이 멀티그레인 샌드’는 특허 받은 LB-9 식물성 생유산균이 함유되어 있다. 그릭 요거트 크림은 프로바이오틱스로 인정된 유산균 2종(써모필러스, 플랜타럼)을 함유하고 있다. 특히 플랜타럼 유산균은 숙성된 김치에서 추출한 유산균이다. 비스킷에 통밀 분말이 들어 있어 씹을 때 색다른 식감을 느낄 수 있다. 또 크림 속에는 현미, 통밀, 검은콩, 흑미, 수수, 보리 등 6가지의 혼합 곡물이 첨가되어 건강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다. ‘요하이 멀티그레인 샌드’는 비스킷 겉면에 하트문양이 새겨 있다. 또 샌딩 크림에도 하트 문양이 있어 연인, 친구 사이에 게임을 하며 먹기 좋다. 한편 지난해 프로바이오틱스 시장은 전년대비 70% 이상 신장하며 1,000억원 규모로 성장했다. 이는 롯데제과를 비롯한 식품회사들의 유산균 연구도 한 몫을 했다. 특히 롯데제과는 업계 최초로 초콜릿, 비스킷, 웨이퍼 등 다양한 부분에서 살아 있는 식물성 유산균을 함유한 과자를 개발하면서 시장을 형성했다. ‘요하이’가 이번에는 곡물을 콘셉트로 건강과 미용에 관심이 많은 2030 여성들에게 어필하고 있어
동원F&B(대표이사 김재옥)가 이마트의 ‘몰리스펫샵’과 함께 길고양이를 위한 착한 펫푸드, ‘러브투게더’를 출시했다. ‘러브투게더’는 필수비타민 함량이 높은 참치붉은살로 만든 습식 펫푸드 통조림이다. 이마트의 ‘몰리스펫샵’에서 길고양이들을 위한 착한 상품을 개발을 하자는 제안으로, 동원F&B가 자사공장에서 직접 제조했다. 동원F&B는 일본 고양이 펫푸드 1위 브랜드와 30여 년간 파트너십을 유지해오고 있으며, 지난 2014년부터는 ‘뉴트리플랜’ 브랜드를 통해 국내 시장에도 직접 펫푸드를 선보이고 있다. 동원F&B와 몰리스펫샵은 ‘러브투게더’ 판매수익금의 1%를 한국고양이보호협회(KOPC)에 기부하며, 해당 기부금은 길고양이 급식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러브투게더’는 이마트의 ‘몰리스펫샵’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가격은 1박스(160gx24입)에 22,680원이다. since 1995 대한뉴스 홈페이지 http://www.daehannews.kr에서 더 많은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한세드림의 컬리수가 2017 여름 래쉬가드 신제품 8종 12컬러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긴팔 래쉬가드로 제작됐으며, 단품 티셔츠, 워터 레깅스 등도 함께 선보여 선택의 폭을 넓혔다.소재는 자외선 차단(UPF50+) 원단을 채택했다. 여기에, 땀을 빠르게 흡수 및 건조시키고 수영장과 바다의 염소성을 막아주는 흡한 속건 기능으로 편안한 착용감과 활동성을 제공한다. 먼저 39,900원 제품 중 ‘캐치어웨이브 래쉬가드 세트’는 모자와 상하의 3종으로 구성됐으며, 핑크와 오렌지 컬러의 조화로 여아들의 사랑스러운 물놀이 스타일링을 돕는다. ‘물결 래쉬가드 상하세트’는 상의와 하의에 바다를 연상시키는 물결무늬 포인트를 준 것이 눈에 띄며, 컬러는 남아를 위한 민트, 네이비 두 가지다. 49,900원으로 책정된 여아용 ‘원피스 물결 래쉬가드’는 치마 속에 속바지가 레이어드 되어있어 유용하며, 민트색 물결무늬와 핑크색의 조화로 귀여움을 더했다. 남아용 ‘후드쿨 래쉬가드 상하세트’는 상의에 캡후드가 부착되어 별도의 수영모 없이도 한 번에 착용 가능하며, 블루 계열 컬러감으로 시원한 느낌을 준다. 세트 상품 중 가장 고가로 책정된 ‘컬러 블록 래쉬가드’는
큐어코리아가 행오버조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행오버조스는 미국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숙취해소 음료이다. 한국판 행오버조스는 한국인의 입맛을 고려하여 미국에서 재생산 되었다. 현재 큐어코리아는 한국, 중국, 일본 행오버조스 독점판매권을 획득한 상태이다. 행오버조스의 대표성분으로는 칡꽃, 생강, 버드나무 추출물이 있다. 특히 칡꽃은 강력한 숙취해소능력을 자랑하고 있다. 생강 역시 각종 논문에서 탁월한 숙취해소능력이 입증되었다. 행오버조스 용량은 타사제품 대비 절반 수준인 60ml로 숙취해소 예방 차원에서 부담없이 마시기에 좋다. 또한가볍고 한손에 들어와 휴대성도 뛰어나다. 적은 용량대비 강력한 숙취해소능력을 가지고 있는 행오버조스는 일반인 사이에서도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큐어코리아는 행오버조스 소상공인 사업을 도입하였다. 단돈 400만원으로 행오버조스를 도매가에 구입하여 유통사업을 시작할 수 있는 소자본 창업의 새로운 기회이다. 제1회 행오버조스 소상공인 설명회는 2017년 6월 10일 큐어코리아 본사에서 실시된다. 이와 관련한 문의사항은 큐어코리아 대표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since 1995 대한뉴스 홈페이지 http://www.daehann
아워홈(대표 구본성∙이승우)의 인천국제공항 유일 할랄 인증 레스토랑 ‘니맛’이 할랄 인증 특제 소스를 적용한 신메뉴 3종을 새롭게 출시한다.아워홈 ‘니맛’의 새 메뉴는 할랄 인증을 받은 특제 소스로 맛을 낸 ‘야채 비빔밥’과 ‘불고기 비빔밥’ 2종, 그리고 ‘치킨 빈달루 커리 덮밥’이다. 특히, 특제 소스는 비할랄 재료인 주정(酒酊) 없이도 숙성된 고추장의 깊은 맛을 그대로 재현해냈다. 소스의 양 조절도 가능하며, 비빔밥 메뉴와 함께 새콤한 양파 초절임과 시원한 오이 미역냉국이 함께 제공돼 매운맛에 익숙하지 않은 외국인들도 맛있게 먹을 수 있다. ‘야채 비빔밥’은 아삭한 야채의 식감을 풍부하게 살렸으며, ‘불고기 비빔밥’은 무슬림이 좋아하는 대표적인 한식 재료인 불고기를 사용해 고소한 맛을 더했다. 또한, ‘치킨 빈달루 커리 덮밥’은 강황 밥에 매콤한 풍미의 치킨 빈달루 커리를 얹은 덮밥 메뉴다. 무슬림뿐만 아니라 매운 맛을 즐기는 한국인들의 입맛에도 제격이다. 난과 구운 야채도 함께 제공돼 풍성한 맛으로 커리를 즐길 수 있다. 가격은 1만원이다. 한편, 아워홈 ‘니맛’은 국내 외식 대기업 최초로 할랄 인증을 획득하며 인천국제공항 탑승동에서 운영 중이다
GS리테일의 편의점 GS25는 유어스코코넛빙수를 출시했다. 유어스코코넛빙수는 풍부하고 달콤한 코코넛의 맛과 향을 구현한 부드러운 빙수로, 부드러움 속에서 코코넛이 씹히는 식감까지 살려냈다. 또 GS25와 라벨리는 향긋한 코코넛빙수 하단에 파인애플 퓨레가 함유된 상큼한 파인애플 빙수를 구성함으로써 한 개의 상품에서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도록 함으로써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했다. 코코넛 표면의 질감과 형태를 그대로 용기 디자인에 접목해 고객들이 휴양지에서 실제 코코넛을 즐기고 있는 듯한 재미를 제공한다. 이번 상품은 2015, 2016년 하절기 아이스크림 매출 1위를 기록했던 유어스망고빙수에 이은 열대과일 시즌2 상품으로, 다양한 상품이 출시되고 있는 트렌디한 열대과일인 코코넛을 빙수에 접목한 색다른 상품이다. 실제로 코코넛은 다양한 카테고리 상품에 사용되며 고객들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열대과일이다. GS25는 이번 상품이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GS25는 올해 첫 선을 보인 코코넛빙수 외에도 지난 해 출시 후 SNS를 뜨겁게 달군 악마빙수와 편의점 업계의 부드러운 빙수 시대를 열었던 유어스팥빙수 등 총 3종의 빙수
파리바게뜨가 신개념 테이크아웃 디저트, ‘떠먹는 케이크’ 3종을 출시했다.‘떠먹는 케이크’는 투명한 병 모양 용기에 재료를 한 눈에 볼 수 있어 보는 재미를 더하고, 한 손에 들고 다니며 간편하게 스푼으로 떠먹을 수 있는 제품이다. 미니 사이즈로 출시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내용물과 공기의 접촉을 줄여 끝까지 촉촉하고 부드러운 맛이 유지되는 점이 특징이다. △청포도 스폰지에 상큼한 청포도 크림, 청포도, 알로에 콩포트를 넣어 과육 본연의 맛을 살린 ‘떠먹는 청포도’ △바나나 스폰지에 부드러운 바나나 크림, 카라멜라이즈드 바나나를 가득 담은 ‘떠먹는 바나나’ △초코 스폰지에 달콤한 초코크림, 바삭한 초코크런치로 씹는 재미를 더한 ‘떠먹는 초코크런치’ 3종으로 출시됐다. 권장소비자가격은 각 4,500원이다. since 1995 대한뉴스 홈페이지 http://www.daehannews.kr에서 더 많은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손앤박(에스앤피 코스메틱 대표 : 김한상)'이 '얼티메이트 커버 쿠션'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얼티메이트 커버 쿠션'은 빛을 반사시키는 커버링 파우더를 적용해 칙칙한 피부톤을 화사하게 밝혀주고 잡티는 완벽하게 커버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산자나무 추출물을 함유해 얼굴에 자연스러운 생기를 부여해주고 카올린 성분이 과다한 피지와 유수분 밸런스를 잡아주는 역할을 해 메이크업을 완성해준다. 또한 로얄젤리추출물이 얼굴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주고 동시에 유용성 비타민E가 보습 막을 형성해주어 촉촉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얼티메이트 커버 쿠션'은 자사몰 선런칭 이후 6월중 올리브영 주요 매장과 주요 면세점(롯데, 동화)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since 1995 대한뉴스 홈페이지 http://www.daehannews.kr에서 더 많은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던킨도너츠가 콜드브루 커피 4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던킨의 콜드브루는 차가운 물에 15시간 이상 추출해, 부드럽고 은은한 맛과 향이 오래 지속돼 깔끔하게 즐길 수 있다. 던킨 콜드브루는 ‘콜드브루 아메리카노’, ‘콜드브루 라떼’, ‘콜드브루 허니라떼’로 만날 수 있다.이 제품들은 스몰/레귤러 두 가지 사이즈를 고를 수 있다. 레귤러 사이즈 구입 시 꽃봉오리처럼 둥근 리드(Lid, 뚜껑)와 세련된 블랙컬러 슬리브의 콜드브루 전용컵에 제공된다. 가격은 스몰 기준 아메리카노는 3,900원, 라떼와 허니라떼는 4,200원이다. 스몰 가격에 500원 추가 시, 레귤러 사이즈로 구입할 수 있다. 이외에도 ‘콜드브루 보틀’도 출시됐다. 이 제품은 물이나 우유에 희석시켜 음용하는 제품으로, 언제 어디서나 던킨의 콜드브루 커피를 즐길 수 있게 만들었다. 용량은 200mL, 가격은 5,500원이다.던킨도너츠는 13일까지 ‘콜드브루 사이즈 업’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기간 중 콜드브루 커피 스몰 사이즈 주문 시, 레귤러로 사이즈 업 혜택을 제공한다. (제품 판매 및 프로모션 일부 점포 제외) since 1995 대한뉴스 홈페이지 http://www.daehannews.kr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