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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지방해양경찰청-해군 제1함대사령부, 북극항로 시대를 위한 2025년 미래전략 및 정책발전 포럼 개최 ▲해군1함대 사령관 직무대리 류윤상 제독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동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성종)과 해군 제1함대사령부(사령관 직무대리 준장 류윤상)는 11월 28일 현진관광호텔에서 ‘새로운 길·기회의 바다, 북극항로 시대 선제적 대응을 위한 전략 모색’을 주제로 정책 발전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정부가 국가 신성장동력으로 강력하게 추진 중인 ‘북극항로 개척’ 국정과제에 발맞춰 동해안의 두 핵심 해양치안·안보 기관인 해양경찰과 해군이 주도적으로 협력하며 미래의 해양 주권과 안보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철규 국회의원. 이는 정부 정책에 대한 단순한 후속 조치를 넘어, 해양안보 기관이 한발 앞서 미래 전략을 구상하고 협력체계를 구축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지며, 이러한 중차대한 시기에 개최되는 이번 포럼은 북극항로가 열렸을 때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해양안보 상황을 예측하고, 이에 대한 해경과 해군의 공동 대응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는 첫 공식 자리가 되었다. 포럼에서는 ▲ 러시아 북극항로 추진과 동해항의 역할 ▲ 해군/해경 함정 정비개념의 변화(MRO) ▲ 북극항로 대비 해양경찰 경비함정 고도화 로드맵 ▲ 동해항 스마트정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