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스그룹의 일룸이 맞춤형 키즈 소파, ‘아코 시리즈’의 신규 라인으로 ‘베어아코’를 선보인다.‘베어아코’ 시리즈는 아이들이 동물을 소중히 생각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아이가 소파에 앉으면 마치 동물과 다정히 포옹하는 듯한 느낌을 구현했다. 특히 등판에 새겨진 동물들의 귀여운 표정과 귀, 꼬리 등 각 동물의 특징을 살린 디자인 포인트가 아기자기하고 사랑스러운 느낌을 더한다. ‘아코 시리즈’는 유아기 성장 발달을 고려한 3D 곡선형 설계와 깜찍한 디자인으로 사랑 받는 일룸의 대표 키즈 소파. 허리에 무리를 주지 않고 바르게 앉을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무게 중심이 머리 쪽에 있는 유아의 체형을 고려, 하부를 넓게 디자인해 어떤 자세에서도 안정감을 유지해준다. 또한 아이의 몸에 닿는 자극을 최소화하고 안전성을 더했다. 식물 유래 성분을 함유한 100% 몰드 스펀지를 사용해 뛰어난 탄성과 복원력으로 아이가 혼자서도 편안하게 앉을 수 있도록 돕는다. 합성 가죽 소재로 쉽게 얼룩 제거가 가능해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다. 일룸의 ‘베어아코’ 시리즈는 판다아코, 폴라아코, 반달아코 3종으로 구성되었으며, 소비자가는 98,000원이다. 전국 일룸 대리점, 일룸
풀무원 계열의 올가홀푸드(대표 남제안)가 ‘찰옥수수 강냉이(40g/1,500원)’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올가 찰옥수수 강냉이’는 고소하고 담백한 맛이 뛰어난 국내산 찰옥수수로 만들어 GMO(유전자변형식품) 걱정 없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다. 또한허브에서 추출한 천연 감미료 '스테비올배당체'를 사용해 칼로리를 낮추고 달콤한 맛은 그대로 살렸다. ‘올가 찰옥수수 강냉이’는 찰옥수수를 ‘퍼핑’ 공법을 적용해 바삭한 식감과 옥수수 특유의 구수한 풍미를 살렸다. 또한 강냉이는 낮은 칼로리에 공복감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어 다이어트 식단에도 적합하며 건강에 관심이 많은 40대 이상 성인들도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특히 ‘올가 찰옥수수 강냉이’는 소용량 지퍼백 패키지로 여러 번 나눠서 먹어도 눅눅해지지 않아 바삭한 식감이 유지되고 강냉이 고유의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다. 올가는 ‘찰옥수수 강냉이’ 출시를 기념하여 5월 7일까지 제품 3개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한 개를 추가로 제공하는 ‘3+1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올가 찰옥수수 강냉이’는 전국 직영 매장과 가맹점 바이올가, 숍인숍, 올가 인터넷쇼핑몰에서 구입 할 수 있다. since 1995 대한뉴스 홈페이
롯데푸드㈜(대표이사 이영호) 파스퇴르는 무민 드링킹 요구르트 2종(베리믹스, 청사과)을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드링킹 요구르트를 즐겨 마시는 여성 소비자들이 좋아하는 핀란드 캐릭터 무민과 콜라보 한 것. 파스퇴르 무민 드링킹 요구르트는 덴마크산 케피어 타입 유산균으로 발효해 맛이 깔끔하고 청량감이 좋다. 또, 유당분해효소를 넣어 편안한 소화흡수를 돕도록 했다.베리믹스와 청사과 두 가지 맛으로 베리믹스는 새콤달콤함이, 청사과는 풋풋한 청사과를 베어 문 듯한 상큼함이 특징이다. 인기 캐릭터 무민은 만화, TV 시리즈, 뮤지컬과 각종 캐릭터 사업 등으로 전 세계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한국에서도 젊은 여성을 중심으로 인기를 끌며 다양한 콜라보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다. 310ml 팩 소비자가 1,800원 since 1995 대한뉴스 홈페이지 http://www.daehannews.kr에서 더 많은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샘표가 요리에 칼칼한 맛을 더해주는 요리에센스 ‘연두 청양초’ 신제품을 선보인다.‘연두 청양초’는 청양고추를 우려낸 칼칼한 매운맛이 요리의 깔끔하고 시원한 맛을 살린다. 국산 채소에 콩 발효액을 더해 요리의 맛을 한층 깊고 진하게 해준다. ‘연두 청양초’ 역시 요리의 색이나 재료의 맛을 해치지 않으면서 깔끔하게 매운맛을 살릴 수 있도록 했다. 액상 타입으로 특히나 조개탕, 북어콩나물국 등 칼칼한 맛이 필요한 맑은 국물요리에 사용하면 맛은 물론이고 요리의 미관 등 전체적인 완성도를 높일 수 있다. 또한 기호에 따라 양을 조절할 수 있어 누구나 쉽고 부담 없이 요리를 즐길 수 있다. 샘표는 2012년, 콩을 발효해 만든 100% 순식물성 제품인 연두를 처음 선보였다. 연두는 재료 본연의 맛과 향을 살려주는 ‘요리에센스’라는 신규 카테고리를 만들어 냈다. 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건강하면서도 간편한 식생활을 즐기고자 하는 트렌드와 맞물리며 출시 이후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인기를 얻어왔다. 요리에센스 연두는 고객가치 최우수 상품 등 다수의 브랜드상을 수상했으며, 올해 초에는 산업통상자원부의 ‘차세대 세계일류상품’에 선정되기도 했다. 세계 최고 권위의 요
동원홈푸드(대표이사 신영수)의 더반찬이 중화요리 메뉴 4종을 각각 합리적인 가격인 9,900원에 선보인다.더반찬이 이번에 선보이는 중식 메뉴는 깐풍기, 양장피, 유린기, 해물누룽지탕 등 4종이다.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주문하면 고급 중식 레스토랑 수준의 중화요리를 부담 없는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더반찬의 중식 메뉴 4종은 재료 손질부터 정성을 다해 손수 만들어 더욱 맛있다. 깐풍기는 고추기름을 기본으로 만든 새콤달콤한 특제 소스를 더했으며, 양장피는 각종 채소와 함께 볶아낸 고추잡채와 얇고 쫄깃한 피의 조화가 일품이다. 유린기는 순백색의 튀김옷을 입은 닭고기에 새콤한 특제 간장 소스를 끼얹어 산뜻한 맛을 더했고, 해물누룽지탕은 신선한 해산물과 구수한 누룽지를 걸쭉하게 끓여내 맛이 더욱 깊다. 한편 경품행사를 진행한다. 다음달 7일(일)까지 중식 메뉴를 구매한 고객 가운데 50명을 추첨해 도자기 공방, ‘그림 그린 그릇’의 핸드페인팅 교실 일일 수강권을 증정한다. since 1995 대한뉴스 홈페이지 http://www.daehannews.kr에서 더 많은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아워홈(대표 구본성·이승우)이 ‘한국인의 밥심 바람에 씻은쌀’을 신규 출시한다. ‘한국인의 밥심 바람에 씻은쌀’은 도정 단계에서 쌀 표면의 이물질과 미세 미강을 미리 제거한 무세미로, 쌀을 별도로 씻을 필요 없이 바로 용기에 담아 물의 양만 맞춰 간편하게 취사할 수 있다. 특히, 쌀 표면에서 미강만 깨끗이 제거해 맛의 근원인 아호분층이 그대로 살아있어 최고의 밥맛을 선사한다. 일반적으로 무세미는 암반수를 이용해 세척 후 급속 건조하는 ‘습식 건조 방식’으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폐수 발생 및 건조 과정에서 일어나는 쌀 품질 저하 문제를 안고 있다. 이와 달리, 아워홈 ‘바람에 씻은쌀’은 청원생명농협과 협업하여 ‘초고속 분풍 및 미세가수’ 기술로 생산해, 위생은 물론 쌀의 좋은 영양소와 수용성 비타민까지 그대로 유지한 것이 특징이다. 아워홈 ‘바람에 씻은쌀’은 소규모 업장엣 사용하기에 부담 없는 5kg 용량으로 출시되었으며, 자사 급식·외식업장들을 비롯해, 어린이집, 요양원, 병원 등 전국 주요 거래처에도 공급될 예정이다. 한편, 아워홈은 지난해 말 국산 쌀 자체 브랜드(PB) ‘한국인의 밥심’을 론칭하고, 경기도 파주에서 자란 ‘경기米(미)’와 농산물
CJ제일제당이 14일 <쁘띠첼 스윗푸딩 뉴욕치즈>를 출시했다.<쁘띠첼 스윗푸딩 뉴욕치즈>는 풍부한 치즈맛을 그대로 살리기 위해 고다 치즈, 그라나 파다노 치즈, 마스카포네 치즈, 크림 치즈 등의 네 가지 치즈를 넣었다. 각각 치즈가 가지고 있는 고유의 담백한 맛과 부드러운 식감을 조화롭게 살린 것이 특징이다. CJ제일제당은 기존에도 치즈가 들어간 <쁘띠첼 스윗푸딩 레어치즈>를 판매하고 있다. <쁘띠첼 스윗푸딩 레어치즈>는 레몬즙이 들어가 상큼한 맛이 났다면, 이번 제품은 뉴욕식 치즈 케이크와 같이 진한 맛에 초점을 맞춰 더 많은 종류의 치즈를 넣었다. 푸딩 특유의 식감과 함께 치즈 케이크의 맛을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은 반응이 예상된다. 진한 치즈 맛이 특징이기 때문에 와인과 함께 먹기에도 좋고 크래커와 함께 카나페처럼 즐길 수 있다. CJ제일제당은 치즈가 음식에 폭넓게 사용되는 만큼 <쁘띠첼 스윗푸딩 뉴욕치즈>를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레시피를 개발해 알릴 예정이다. <쁘띠첼 스윗푸딩 뉴욕치즈>는 전국 주요 편의점과 대형마트 등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가격은 1,880원이다. since
롯데푸드㈜(대표이사 이영호)는 올해 첫 아이스크림 신제품으로 라베스트 리얼브라우니샌드를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디저트 콘셉트의 브라우니 아이스크림을 첫 신제품으로 한 것. 실제로 롯데푸드가 2016년 아이스크림 첫 신제품으로 선보인 브라우니& 아이스바는 지난 1년간 1,600만개 이상 판매되며 인기제품으로 자리잡았다. 라베스트 리얼브라우니샌드는 진한 초코 아이스크림을 쫀득한 브라우니 케이크로 샌딩한 모나카형 아이스크림이다. 기존 브라우니& 아이스바가 브라우니를 자른 다이스로 맛과 식감을 냈다면, 신제품은 고급 라베스트 아이스크림에 리얼브라우니 케이크를 통째로 샌딩해 진하고 쫀득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초콜릿 함량이 높은 브라우니가 40% 이상 들어있어 프로즌 디저트(Frozen Dessert)에 가깝다. 2016년에는 브라우니& 아이스바는 물론 티라미수 컵 등 디저트 콘셉트의 아이스크림이 인기를 끌었다. 올해도 빙과시장에서 작은 사치를 강조한 디저트 제품 인기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since 1995 대한뉴스 홈페이지 http://www.daehannews.kr에서 더 많은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동원F&B(대표이사 김재옥)가 ‘발효과학 아침낫또’를 출시했다.‘발효과학 아침낫또’는 엄선한 국산 콩에 우수한 낫또균을 배양한 발효 제품이다. 24시간 저온 발효 과정을 거쳐 낫또 특유의 냄새가 적고 맛이 깊다. 간장소스와 겨자소스가 함께 들어있어 낫또에 섞어 먹으면 더욱 맛있다. 김이나 김치와도 잘 어울려 밥 반찬으로 제격이며, 밥에 부어 덮밥으로 즐겨도 좋다. 낫또는 미국의 건강전문지가 선정한 세계 5대 건강식품으로 잘 알려져 있다. 다량의 발효균과 식이섬유가 들어있어 장 건강에 도움을 주며, 낫또 특유의 끈끈한 점액질에는 혈전용해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진 낫또키나제 성분이 담겨있다. ‘발효과학 아침낫또’는 1팩당 45g이며, 6팩 묶음에 7,980원이다. since 1995 대한뉴스 홈페이지 http://www.daehannews.kr에서 더 많은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아워홈(대표 구본성·이승우)이 ‘김치말이 국수·물냉면’ 2종을 업그레이드 출시하는 한편, 신제품 ‘김치말이 비빔국수’를 새로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김치말이 국수·물냉면’ 2종은 2년에 걸쳐 독자 개발한 김장독 발효기술이 적용된 김치말이 육수로 젊은 소비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누린 바 있다. 아워홈은 ‘김치말이 국수·물냉면’에 대한 대대적인 업그레이드를 시행했다.가장 큰 변화는 면발에서 찾을 수 있다. ‘김치말이 국수’는 쌀과 밀을 최적 비율로 혼합하여 더욱 부드럽고 탱탱해졌고, ‘김치말이 물냉면’은 감자전분에 타피오카를 첨가하여 보다 쫄깃한 식감을 자랑한다. 기본 구성으로 김·깨 고명도 추가됐다. 김·깨 고명은 시원한 김치말이 육수에 고소한 맛을 더할 뿐만 아니라 군침 도는 비주얼을 완성시키는 비장의 무기이다.제품 패키지 역시 제품 비주얼이 돋보이는 심플한 디자인으로 변경해 트렌드를 반영했다. 한편, 신제품 ‘김치말이 비빔국수’는 아워홈의 특제 김치말이 육수를 비빔소스로 재탄생시킨 제품이다. 맛의 핵심인 김치말이 비빔소스는 김치 발효 추출물에 마늘, 생강 등을 더해 새콤달콤하면서도 시원한 장독대 김치의 깊은 풍미를 살렸다.‘김치말이 비빔국수’는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