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식품(대표 이효율)은 ‘숙주의 맛있는 변신 숙주요리믹스’ 2종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숙주요리믹스는 흑녹두 숙주를 베이스로 양배추, 당근, 시금치, 부추 등을 적당한 크기로 손질해 한 팩에 담았다. 흑(黑)녹두 숙주는 쌀국수, 볶음 등 다양한 요리에 사용돼 왔으며 전세계에서 숙주를 가장 많이 소비하는 일본에서도 건강식품으로 사랑 받고 있다.숙주요리믹스는 모든 채소를 손질해 씻거나 다듬는 번거로운 과정 없이 간편하게 요리에 넣어 사용할 수 있으며, 2종 모두 볶음, 국물, 부침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 가능하다. 간단히 굴소스만 넣어 볶거나 전골 등 국물 요리에 수북히 올려주기만 해도 훌륭한 일품요리가 완성된다.‘숙주요리믹스 시금치’는 요리숙주에 적양배추, 당근, 시금치를 한 팩에 담았다. 볶음 요리에 숙주믹스를 더하면 다양한 색감과 아삭한 식감의 근사한 일품 요리가 완성된다.‘숙주요리믹스 호부추’는 요리숙주에 양배추, 당근과 함께 중국부추로 알려진 호부추를 더했다. 부침요리에 넣으면 아삭한 숙주와 부추의 향이 요리의 격을 살려준다.또한, 다양한 색감의 채소를 소포장해 합리적인 가격에 신선하고 다양한 채소를 즐길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 한 팩에 45k
롯데제과(대표 김용수)는 ‘카스타드 바나나’를 선보였다.‘카스타드 바나나’는 바나나 과즙이 들어간 바나나크림으로 맛을 내, 카스타드의 부드러움과 바나나의 달콤함이 색다른 앙상블을 이룬다. 이 제품은 최근 불고 있는 바나나 트렌드에 따른 제품이다. 바나나는 2016년에는 원숭이해라는 상징성이 더해져 더욱 주목받고 있다. 특히 3월 출시된 ‘몽쉘 초코&바나나’가 한 달 만에 1천5백만개가 팔리는 등 바나나맛은 최근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카스타드 바나나’를 포함한 모든 카스타드 제품은저온 살균한 1등급 A 원유와 국내산 달걀을 사용해 반죽을 만들었다. 특히 이에 앞서 선보인 ‘카스타드 사과&당근’은 롯데제과와 샘킴이 공동으로 개발한 제품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한편, 롯데제과는 3월에 선보인 ‘몽쉘 초코&바나나’가 현재 50억원에 육박하는 매출을 올리고 있어, ‘카스타드 바나나’가 더해지면 월 100억원 이상의 매출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카스타드는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으며 연간 500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스테디셀러다. since 1995 대한뉴스 홈페이지 http://www.daehannews.kr에서 더 많은 기사를 볼 수
코카-콜라사는 저자극ㆍ저칼로리 수분보충 음료 ‘토레타 by 아쿠아리우스’를 새롭게 출시했다.‘토레타’는 일상 생활 속에 가볍게 즐길 수 있어, 언제 어디서나 우리 몸이 건조함을 느끼기 전에 수분을 보충하기에 적합하며, 자몽·백포도·사과·당근·양배추 등의 10가지 과채 수분이 함유된 것이 특징이다.이에 저칼로리를 선호하는 2030 젊은 소비자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마시는 일상 속 수분 보충을 위한 음료로 주목 받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패키지는 투명한 용기에 알록달록한 10가지 과채수분을 상징하는 아기자기한 물방울 디자인으로 구성돼, ‘토레타’의 깨끗하고 순수한 이미지를 강조했다.‘토레타’는 500ml 페트, 1.5L 페트 제품으로 출시됐으며, 편의점·식품점·할인점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워터 콘셉트 음료 시장이 성장하고,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을 고려한 소비를 추구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다양한 맛과 기능이 추가된 음료에 대한 선호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물처럼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저자극ㆍ저칼로리 수분보충음료 ‘토레타 by 아쿠아리스’를 출시하게 됐다”며, “’토레타’와 함께 언제 어디서나 촉촉하고 상쾌한 순간을 즐길 수
한국야쿠르트가 얼려먹고, 거꾸로 먹을 수 있는 ‘얼려먹는 야쿠르트’를 오는 25일 새롭게 출시한다고 밝혔다.‘얼려먹는 야쿠르트’는 국내 최초 얼려먹고, 거꾸로 먹는 신개념 발효유다. 거꾸로 만든 패키지는 어른들에게는 어릴 적 재밌게 먹던 추억을, 아이들에게는 새롭게 먹는 재미를 제공한다. 얼려먹는 시간에 따라 셔벗 타입과 아이스크림 타입으로 즐길 수 있다. 한국야쿠르트는 특허받은 유산균 ‘락토바실러스 플란타룸 HY7712’를 공식 제품으로는 처음으로 첨가했다. ‘락토바실러스 플란타룸 HY7712’는 김치에서 찾은 유산균으로 중앙연구소에서 지난 4년간의 연구개발을 거쳤다. 면역강화 뿐만 아니라 항산화 활성에 도움을 준다.이외에도 복합비타민과 자일리톨을 첨가하고 300억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이 들어 있어 남녀노소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건강간식으로 적합하다. 김동주 한국야쿠르트 마케팅 이사는 “얼려먹는 야쿠르트는 그냥 먹어도, 얼려먹어도 맛있는 역발상 제품으로 기존에 없던 신개념 발효유”라며, “온 가족에게 추억과 재미를 선사하며 올해 발효유 시장의 핫 트렌드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since 1995 대한뉴스 홈페이지 http://www.dae
초록마을(대표이사 박용주)은 물 한 방울 넣지 않고 통째로 짜낸 △ 사과 △ 감귤 △ 오렌지 주스 3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초록마을 통째로 짜낸 과일주스 3종은 과일을 그대로 통째로 짜내어 과일 본연의 맛과 신선함을 느낄 수 있다.휴대가 쉽도록 개별 파우치 포장에 스트로우를 부착하여 유아에서부터 어린이는 물론 온 가족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또 실온에서 보관할 수 있어 봄날 나들이에 제격이다.초록마을 전국 440여개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입 가능하며, 5월 1일까지 구매하시는 고객에게는 3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구매에 대한 문의사항은 초록마을 고객만족센터(070-7549-6262)에서 안내 받을 수 있다.초록마을 상품기획본부 정미향 MD는 “초록마을 과일 주스 3종은 언제나 아이들에게 좋은 간식을 챙겨주고 싶은 부모의 마음을 담아 기획하였다”며 “햇살이 따뜻한 봄날에 초록마을 과일 주스 3종으로 온 가족이 맛과 신선함 모두 챙기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since 1995 대한뉴스 홈페이지 http://www.daehannews.kr에서 더 많은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쿨메이트’가 입 속 건강과 냄새를 스마트하게 관리해주는 농축 구강청결제 ‘미니가글’을 출시했다.쿨메이트 미니가글액은 직장인이나 학생들을위해 탄생한 구강청결제로, 일반 가글 보다 더 효과적이고 오래 사용할 수 있는 프리미엄 고농축 원액 가글로 30-50회 사용이 가능해 자주 구매해야 하는 불편함도 줄였다.쿨메이트 미니 가글의 가장 큰 장점은 제품 사용시 농도를 조절해 가며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쿨메이트 미니 가글은 일정량 분사가 가능한 스프레이 타입으로 3~5회 펌핑해 물에 용해해서 사용하면 나에게 맞는 농도를 조절할 수 있다.또한 일반 립밤 사이즈와 비슷해 휴대가 가능한 포켓 미니 가글이다. 집이나 사무실 안에서 사용할 뿐 아니라, 외출이나 외부미팅 중에도 쉽게 사용이 가능하다. 특히, 단 한번 사용으로 ‘원샷 올킬’가능한 구강케어임에도, 알코올, 색소 등 피해야 할 성분을 첨가하지 않은 無 알코올, 無 인공 색소, 無 SLS, 無파라벤 제품으로 아이부터 어른까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착한 구강청결제다.쿨메이트 관계자는 ‘‘외부 미팅이나 대화하는 중에 입냄새 때문에 불편했던 경험이 있는 90%이상이 구강청결제의 크기와 무게 때문에 휴대를 망설이는
올가홀푸드가 ‘풀비타 메가 비타민C 1000(900mg*120정)’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풀비타(Fullvita)는 올가의 건강식품 전문 브랜드로,‘풀비타 메가 비타민C 1000’은 산도를 중성화한 비타민C 제품이다. 비타민C와 알칼리성 미네랄 칼슘을 결합해 산도를 중성화시켜 식후뿐 아니라 공복이거나 식전일 때도 섭취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면역기능에 필요한 아연이 8.5.mg 함유되어 있다. 비타민C는 꼭 챙겨먹어야 하는 영양소 중 하나다.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해줘 특히 환절기에는 필수적이다. 아연 역시 생체 내 200여 종 이상 되는 효소의 구조적 성분으로 체내의 주요 대사과정이나 반응을 조절해 성장기 아동, 임산부, 수유부에게 필수적인 영양소다.여기에 김치 유래 식물성유산균과 분만 후 4~5일된 농도가 짙고 황색을 띄는 초유로 만든 초유추출분말을 부원료로 넣었다.올가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5월 8일까지 ‘풀비타 메가 비타민C 1000’ 2개 구입 시 비타민C와 함께 섭취하면 흡수율이 좋아지는 ‘풀비타 철분엽산 플러스’를 무료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올가 H&B(Health & Beauty)팀 송정익 MD는
코카-콜라사의 파워에이드가 칼로리 부담 없는 제로 칼로리 스포츠음료 ‘파워에이드 제로 마운틴 블라스트’를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파워에이드 제로 마운틴 블라스트’는 기존 파워에이드의 전해질 밸런스 시스템(ION4)에 제로 칼로리인 것이 특징. 이에 땀으로 배출될 수 있는 나트륨 이온(Na+), 칼륨 이온(K+), 칼슘 이온(Ca++), 마그네슘(Mg++)의 4가지 전해질 (ION4)이 함유되어 있어, 운동 시 칼로리 걱정 없이 수분과 전해질을 함께 섭취할 수 있다. 코카-콜라사는 “파워에이드 제로 마운틴 블라스트는 운동을 즐기는 사람들이 증가함에 따라, 맛과 칼로리에 민감한 소비자를 위해 출시한 새로운 스포츠 음료”라며, “운동 중이나 일상 생활 속에서 칼로리 걱정 없이 맛있게 즐길 수 있어 여성들은 물론 자기 관리에 민감한 남성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파워에이드 제로 마운틴 블라스트는 식품점, 할인점 및 편의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가격은 기존 파워에이드 제품과 동일하다. 한편, 세계적인 스포츠 음료 브랜드인 파워에이드는 ‘파워에이드 마운틴 블라스트’를 필두로 망고향 ‘파워에이드 골드 러쉬’ 및 향긋한 자몽향을
동원F&B(대표이사 김재옥)가 만두소의 갈비살을 직화로 구워 불맛을 살린 ‘개성 왕갈비만두’를 출시했다.‘개성 왕갈비만두’는 불에 직접 구운 100% 국내산 돼지 갈비살을 넣어 풍미를 더한제품이다. 직화구이 갈비살 본연의 맛을 살렸다. 또 마늘, 대파, 양파 등 건강한 야채를 큼직하게 썰어 넣어 만두에 맛과 식감을 더했다.‘개성 왕갈비만두’는 돼지고기 함량을 35%까지 늘려 속을 알차게 채웠으며, 개당 35g으로 푸짐하게 빚어냈다. 또한 왕교자 형태의 만두로 쪄서 먹거나 프라이팬에 굽는 등 간편한 조리법으로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since 1995 대한뉴스 홈페이지 http://www.daehannews.kr에서 더 많은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롯데제과(대표 김용수)가 스테디셀러 카스타드와 샘킴 셰프가 만나 신제품 ‘카스타드 사과&당근’을 선보였다.카스타드 사과&당근은 제주 당근이 들어있는 케이크에 충주 사과로 만든 크림과 잼이 함유된 제품으로, 카스타드 고유의 부드러움과 사과잼의 달콤함이 조화를 이룬 제품이다.샘킴은 제품의 전 단계에 걸쳐 참여했다. 롯데제과는 평소 샘킴의 이미지와 신선한 원료를 중시하는 자연주의 셰프의 이미지가 부모의 사랑을 담은 건강한 간식이라는 카스타드 제품 콘셉트와 잘 맞아 떨어진다고 판단, 샘킴과 카스타드 제품 개발부터 협업하게 되었다. 롯데제과는 또한 이번 카스타드 신제품과 카스타드 오리지널, 모닝밀, 스위트골드 등 카스타드 전 제품에 기존의 카스타드 반죽 시에 사용되던 물을 대신하여 저온 살균한 1급 A 원유로 대체하고 국내산 계란을 사용하는 등 카스타드가 영양 간식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했다.샘킴이 출현하는 카스타드 TV-CF광고는 금일부터 방영되며, 향후 롯데제과는 카스타드의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한편 카스타드는 연간 500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since 1995 대한뉴스 홈페이지 http://www.daehannews.kr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