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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추석 앞두고 AI 예방에 행정력 집중

충청북도가 지난 9월 15일 전남 나주와 강진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한데 이어 21일 광주와 담양에서도 추가 확인됨에 따라 AI예방에 총력을 다 할 것이라고 전했다.
 
박제국 행정부지사는 25일 음성군 맹동면을 방문하여 오리농가들에게 철저한 소독 및 AI 발생 지역의 오리 구입 금지 등 차단방역을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으며, 김문근 농정국장은 지난 23일 오리 도축장 및 육거리시장에 닭·오리 판매장에 대한 방역실태 점검한데 이어 25일에는 농림축산검역본부 천안가축질병방역센터 등 가축방역 관련기관과 긴급 방역대책을 협의했다.
 
또한 이시종 충북도지사는 추석 연후 첫날인 26일 AI 방역상황실을 방문하여 방역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근무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한편, 충청북도 관계자는 “AI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추석연휴도 잊은 채 방역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공동방제단을 가동하여 축산시설에 대한 소독을 실시하고, 전화예찰요원으로 하여금 축산농가에 적극 홍보하도록 했다”며, “축산농가 스스로 소독을 강화하는 등 차단방역을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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