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뉴스 한원석 기자)=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전문 역량을 갖춘 우수 인재 확보를 위해 ‘2026년 상반기 정규직 수시채용’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모집에는 ▲생성형 AI 모델링·기술연구 ▲플랫폼 엔지니어 ▲생산적 금융 투·융자 ▲해외펀드 수탁 등 총 4개 분야에서 5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지원 자격은 채용 분야별 관련 전공 학위 소지자 및 유관 업무 경력 보유자 등이다. 기업은행은 3월 4일부터 19일까지 채용 홈페이지(ibk.incruit.com)를 통해 지원서를 접수한다. 서류심사, 실기시험, 면접시험을 거쳐 오는 5월 중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며 관련 규정에 따라 석·박사 학위 및 업무 경력 등을 인정해 과장급으로의 채용도 적극 검토할 계획이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생산적 금융을 통한 중소기업 성장 지원 등 정책 금융기관의 역할 강화를 위해 관련 분야 채용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기업은행은 현재 진행 중인 160명 규모의 신입행원 공개채용에 이어 오는 4월 말 청년인턴 채용도 진행할 예정이다. 청년인턴은 영업점 현장 업무 경험은 물론 ‘IBK창공’ 혁신기업과 협업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된다.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피엠인터내셔널(이하 PMI 창립자&CEO 롤프 소르그)이 전세계 팀파트너들의 비즈니스 성장 지원을 위해 ‘카(Car) 프로그램 보너스’ 지급률을 최대 50%(직급과 달성 조건에 따라 보너스 퍼센티지 차등 지급)로 인상한다. PMI는 지난 2일(현지시간) ‘PMTV’ 앱을 통해 전세계 팀파트너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컨퍼런스를 진행하고 “그동안 PMI 사업을 영위하는데 노력해주신 전세계 팀파트너들에게 감사의 의미로 카 프로그램 보너스 인상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카 프로그램은 인터내셔널 마케팅 매니저(IMM)이상 직급을 달성한 팀파트너들 대상으로 신청 가능한 혜택이다. 검정색 BMW, 기아자동차 등의 신차 혹은 해당 브랜드 5년 이내의 중고차량 소지자라면 신청 가능하다. 카 스티커 매뉴얼에 따라 PM 또는 피트라인 로고 스티커를 차량 외부에 부착해 인증사진을 제출하면 신청 완료된다. PMI는 이번 카 프로그램 강화를 위해 전 세계적으로 최대 800만 유로(한화 약 136억7900만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지급률 변화로 최고 직급자(CL) 이상은 최대 325만원(기존 260만원)의 보너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PMI 유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피엠인터내셔널(이하 PMI, 창립자&CEO 롤프 소르그 회장)이 에스토니아에 지사를 설립하고 발트해 시장 확장에 나선다. PMI 관계자는 지난 23일(현지시간) 에스토니아 하류주 탈린(Tallin)에서 지사 오픈 기념식을 갖고 “에스토니아 시장 진출로 발트해 3국을 잇는 유럽 성장 거점 구축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PMI는 47번째 지사인 에스토니아를 거점으로 발트해 연안 지역 시장 진출을 공식화함으로써 북유럽 주변 국가로의 확장을 위한 조각 맞추기에 들어갔다. 사진 = (왼쪽에서 두번째) PMI 에스토니아 지사 신임 지사장인 프랭크 짐어만(Frank Zimmermann)이 관계자들과 함께 리본 컷팅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제공 피엠코리아) PMI 세일즈 총괄 매니저인 아그네 에스트라(Agne Estra)는 “이번 에스토니아 신규 지사는 단순히 지사 오픈의 의미를 넘어 유럽과 발트해 연안 시장을 연결하는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앞으로 PMI와 ‘피트라인’이 발트해 지역내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PMI 에스토니아 지사장인 프랭크 짐어만(Frank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2026년 상반기 신입행원 160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27일 밝혔다. 채용전형은 다음달 16일까지 지원서를 접수 받아 서류심사, 필기시험, 실기시험, 면접시험을 거쳐 6월 중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모집분야는 금융일반, 디지털, IT 등 총 3개 분야다. 기업은행은 지원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3월 3일(화) 15시 IBK기업은행 유튜브 채널에서 온라인 채용설명회를 열고 3월 4일(수)부터 2주간 주요 대학을 방문해 오프라인 채용설명회도 진행할 예정이다. 기업은행 관계자는“많은 청년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해 청년고용 창출에 앞장서는 한편 생산적 금융을 실천할 수 있는 역량 있는 인재를 적극 선발할 예정이다”라며 이와 함께“사회형평적 채용을 위해 이번에도 장애인, 보훈대상자 가점제도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기업은행은 공개채용 외에도 우수 인재를 적시에 확보하기 위해 정규직 수시채용을 실시하고 있으며 다양한 채용을 통해 젊은 인재들에게 입행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더불어 은행의 현장 업무를 직접 경험하고‘IBK창공’혁신기업들과 함께 프로젝트를 수행할 수 있는 청년인턴 채용도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피엠인터내셔널코리아(이하 PMIK, 대표 오상준)가 3년 연속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독일계 건강기능식품 ‘피트라인’ 수입 판매사인 PMIK는 지난 25일 서울 여의도 힐튼 콘래드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2026년 제24회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3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사진 = (왼쪽에서 네번째) PMIK 엄태웅 대표가 임직원들과 함께 올해 PMIK의 모토인 “최고의 가치는, 우리가 만든다(We Make It Count)”를 외치며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 시상식은 2002년부터 글로벌 신뢰경영 평가기관인 ‘GPTW’가 주관하고 GPTW 코리아가 매년 글로벌 표준 평가지표 통해 우수 기업을 선정, 발표해온 행사다. 직원들의 믿음, 존중, 공정성, 자부심, 동료애 등 5가지 항목으로 구성된 신뢰경영 지수로 대상 기업을 평가한다. PMIK는 이번 시상식에서 ‘대한민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CEO‘ 3년 연속 수상을 비롯해 ‘글로벌 ESG 인권경영 인증 기업’ ‘대한민국 GPTW 혁신리더’ ‘GPTW 파이오니아 상’ 등 총 4개 부문에서 수상했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25일 포용적 공정 금융 실천의 일환으로 시행 중인 ‘비대면 타행이체수수료 전면 면제’ 혜택을 올해에도 지속 적용한다고 밝혔다. 해당 혜택은 기업인터넷뱅킹과 모바일뱅킹 앱 ‘i-ONE Bank(기업)’ 등 비대면 채널을 통해 제공되며 개인사업자와 법인을 포함한 모든 기업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기업 규모나 거래 실적과 무관하게 동일하게 적용돼 영세 사업자와 초기 창업기업도 실질적인 금융비용 절감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 일반적으로 은행권에서는 일부 상품이나 특정 고객군에 한해 수수료 면제 혜택을 제공하는 경우가 많다. 반면 기업은행은 기업 규모나 거래 실적과 관계없이 모든 기업고객에게 차별 없이 혜택을 적용해 금융 접근성과 형평성을 높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통상 비대면 채널을 통해 타행으로 자금을 이체할 경우 건당 500원의 수수료가 발생하며 타행 자동이체 시에는 건당 300원의 수수료가 부과된다. 기업은행은 이번 면제 혜택을 통해 약 208만 개 거래기업의 이체수수료 부담이 총 867억 원가량 경감된 것으로 추산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국책은행으로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금융비용 부담완화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혁신 기술 테스트베드인 ‘IBK 1st LAB(퍼스트 랩)’ 7기에 총 7개의 스타트업을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7기 기업에는 ▲관악연구소 ▲사이오닉에이아이 ▲왓섭 ▲클로저랩스 ▲퍼포먼스바이티비더블유에이 ▲하이스트레인저 ▲한국딥러닝 등 인공지능(AI) 및 데이터 분석 기술을 보유한 기업이 선정됐다. 이들은 기업은행 현업 부서와 협업해 보이스피싱 피해구제 자동화, AI 가계대출 상담·심사 고도화 등 실제 금융 업무에 최신 기술을 접목하는 실험적 검증(PoC)을 수행하게 된다. 기업은행은 선정기업에 실제 금융 환경에서의 기술 검증 기회와 함께 테스트 지원금, IT 인프라, 협업 공간을 제공한다. 아울러 투자 연계, 홍보, 서울핀테크랩 입주 및 멤버십 혜택 등 스타트업의 성장을 돕는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혁신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과 협업을 통해 실질적인 금융 서비스 개선을 이루겠다”며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20일 서울 중구 을지로 본점에서 제28대 장민영 은행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장민영 은행장은 취임사에서 “저성장과 산업 대전환의 복합 위기 속에서 중소기업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며 “IBK가 단순한 자금 공급자를 넘어 산업 체질 개선을 선도하는 금융 파트너로 도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장 행장은 정부가 추진하는 ‘생산적 금융’을 동력으로 2030년까지 300조원을 투입하는 ‘IBK형 생산적 금융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해 AI, 반도체, 에너지 등 미래 신산업과 혁신기업에 대한 금융 지원을 대폭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기업 생애주기별 맞춤형 금융을 강화하고 기술력과 성장성을 반영하는 여신 심사 체계로 혁신하는 한편 그룹 역량을 결집한 ‘IBK 국민성장펀드 추진단’을 통해 자본시장 기능도 확대할 계획임을 밝혔다. 아울러 ‘지역 균형발전’과 ‘포용적 공정 금융’ 실현에도 힘쓰겠다는 뜻을 전했다. ‘5극 3특 체제’에 맞춘 지역 산업 생태계 지원과 함께 75조원 규모의 소상공인 지원 정책을 통해 저금리 대환대출, 채무조정, 경영 컨설팅을 연계한 종합 지원으로 실질적인 재기를 돕겠다고
2004년 복권법 제정 이후 20여 년간 유지되어 온 복권제도가 전면 개편된다. 복권 수익금의 효율적인 사용을 위해 배분 구조를 유연하게 바꾸고, 로또복권의 모바일 구매를 허용하는 등 이용자 편의를 대폭 강화하는 것이다. 기획예산처는 지난 13일 복권 판매액이 2004년 3조 5,000억 원에서 2025년 7조 7,000억 원 규모로 급증함에 따라, 나눔과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한 복권제도 전면 개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용자들의 관심이 높은 로또복권(온라인복권)의 모바일 구매도 본격화됐다. 지난 2월 9일부터 동행복권 모바일 홈페이지를 통해 로또 구매가 가능해졌으며, 평일(월~금) 오전 6시부터 자정까지 이용할 수 있다. 사행성 방지를 위해 1인당 회차별 구매 한도는 5,000원 이하로 제한된다. 정부는 시범 운영 결과를 분석해 올해 하반기 중 본격적인 도입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기획예산처 관계자는 “이번 개편은 복권이 일상 속 손쉬운 나눔의 수단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라며 “복권기금이 꼭 필요한 곳에 효율적으로 쓰일 수 있도록 관리 체계를 투명하게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한국메세나협회와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IBK충주연수원에서 진행한 ‘IBK 모두다 아트캠프 2026’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3일 밝혔다. 올해로 3년 차를 맞이한 ‘IBK 모두다 아트캠프’는 다문화 통합사회를 지원하고 다문화가정 자녀들의 사회적 소속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문화예술 캠프이다. 이번 캠프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다문화가정 초등학생 15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 아동들은 ▲협동 프로그램(윈터글로벌빌리지) ▲다문화 이해 프로그램(모두다 댄스챌린지·무지개 코끼리·다국적 전통놀이) ▲문화예술 프로그램(싸운드 써커스·미디어 상상놀이극·태권도 시범단)에 참여해 창의성과 협력심을 기르는 시간을 보냈다. 캠프에 참여한 한 학생은 “다양한 문화예술 분야를 체험할 수 있었고, 여러 친구와 함께 활동하며 친해질 수 있어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이번 캠프를 통해 다문화가정 아이들이 우리 사회의 일원으로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문화예술을 통해 다문화 이해와 공존의 가치를 확산시키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