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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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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시절


대기오염 감소 정책 실행 수도권대기환경청 기후에너지환경부 수도권대기환경청(청장 이상진)은 4월 8일(수) 수도권대기환경청에서 서울시, 인천시, 경기도, 한국전력공사 경인건설본부 등, 한국에너지공단 서울・인천・경기지역본부, 한국수자원공사 한강유역본부, 한국농어촌공사 경기지역본부와 ‘제1차 수도권 기후에너지 정책협의체(이하 정책협의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협의체는 수도권대기환경청이 기후에너지전담반(TF) 출범에 따른 지난 두 번의 실무협의체 논의내용을 바탕으로 재생에너지 보급・확산 및 전력망 확충을 위한 관련 정책 및 제도개선 사항을 논의하고 제도를 개선하기 위해 개최한다. 주요 안건으로는 각 기관별 재생에너지 보급 우수사례 공유, 송・변전소 구축 시 갈등조정 방안, 햇빛소득마을 시범사업 전력계통 확보 방안, RPS 설비 확인 기한 단축 방안 등이다. 앞으로 수도권 재생에너지・전력망 주요 현안과 사업 추진 상황을 논의하고 햇빛・바람소득마을 확산, 전력망 적기 구축 및 계통 안정성 강화 등을 목표로 각 기관들이 서로 긴밀히 협력・소통해 나갈 계획이다. 이상진 수도권대기환경청장은 “이번 정책협의체는 재생에너지 확대 및 전력망 적기 구축을 위해 수도권 관련기관이 공동 협력 하는 것이다”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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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꿈키움 문화다양성 교실’ 모집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CJ도너스캠프가 전국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2026 CJ도너스캠프 꿈키움 문화다양성 교실(이하 ‘꿈키움 문화다양성 교실’)’ 참여기관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CJ도너스캠프는 “기업은 젊은이의 꿈지기가 되어야 한다”는 이재현 이사장의 사회공헌 철학을 바탕으로 2005년 설립된 CJ나눔재단의 나눔 플랫폼이자 대표 브랜드다. CJ도너스캠프와 금융산업공익재단은 4년째 협약을 맺고 ‘꿈키움 문화다양성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꿈키움 문화다양성 교실’은 아동이 서로의 문화적 배경과 차이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으로 다문화 사회 전환기에 필요한 문화다양성 인식 개선과 문화적 고립 예방에 기여하고 있다. 나아가 지역아동센터 교사를 강사로 양성하고, 양성된 교사가 소속 센터 아동을 대상으로 직접 수업을 진행하도록 함으로써 지역사회 돌봄 현장에 문화다양성 이해 교육이 지속적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돕는다. 금융산업공익재단은 교육 커리큘럼과 사업비 5억원을, 전국 4,000여 개 지역아동센터 등을 회원으로 둔 CJ도너스캠프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사업비 2억원을 지원한다. 모집 기간은 5월 20일까지이며 CJ도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