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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시절


노인일자리 사업장 베이커리 카페 ‘할로마켓 2호점’ 개소 세대통합형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해 한국노인인력개발원(원장 김수영)은 4월 15일(수) ‘할로마켓 강동 2호점’ 사업장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번 개소식은 한국노인인력개발원(김수영 원장)과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장우 이사장), 할로마켓 두 번째 봄 사회적협동조합(오세일 대표)이 협력하여 조성됐다. 행사에는 협업기관 관계자와 강동구청, ㈜삼립, 한국체육대학교 대학생 서포터즈, 사업 참여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할로마켓’은 공동체 사업단 인프라 조성을 지원하여 세대통합형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사업으로,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 공동으로 추진한다. 특히 이번 2호점은 ㈜신한서브에서 공동체사업단 거점공간을 무상임대로 제공하였다. ‘할로마켓’은 베이커리 카페로 지역주민 누구나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문화·교류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앞서 2025년 2월, 대구 수성구에 개소한 ‘할로마켓 1호점’ 또한 공동체 사업단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26명의 참여자가 근무하고 있다. ‘할로마켓’ 참여자 20명은 음료제조, 제과제빵 및 매장관리 등의 직무를 수행하며, 한국체육대학교와 연계한 ‘할로마켓’ 대학생 서포터즈는 SNS 홍보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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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스토킹피해자원스톱지원센터’ 출범(2023년) 통해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서울시여성가족재단(대표이사 박정숙)은 4월 14일(화), 전국여성법무사회(회장 장화선)와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범죄 피해자 대상 법률 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전문성을 연계해 범죄 피해자의 권익 보호와 회복을 지원하고, 법률 지원과 현장 대응을 아우르는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범죄 피해자 대상 법률 지원을 강화하고, 피해자 지원 현장의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한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스토킹 등 범죄 피해자들이 법률 대응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완화하고,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협력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범죄 피해자에 대한 법률 지원 연계 및 안내를 강화하고, 현장에서 피해자를 지원하는 피해지원관을 대상으로 한 법률 강화 교육도 함께 추진한다.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은 양성평등 인식 증진을 위한 콘텐츠를 전국여성법무사회에 제공하고 스토킹 등 범죄 피해자 대상 법률 지원 연계 및 안내를 수행할 예정이다.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은 2022년 ‘서울디지털성범죄안심지원센터’를 개소해 디지털성범죄 피해자에게 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