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뉴스 한원석 기자)=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금융위원회 주관으로 진행되는 ‘소상공인 특화 신용평가모형(SCB) 도입을 위한 신용평가체계 개편’ 사업에 참여한다고 9일 밝혔다. 소상공인 특화 신용평가모형(SCB)은 한국신용정보원과 NICE평가정보가 공동 개발한 모형으로 기존 부도율 중심의 신용등급(CB)에 소상공인 미래 성장성을 반영한 성장등급(S)을 결합해 최종등급을 산출하는 구조다. 특히 성장등급(S)은 재무 정보 등 계량 데이터를 AI로 분석해 성장 확률을 산출하고 사업자역량과 상권 특성 등 비계량 요소를 보완적으로 반영해 평가 정교도를 높였다. 기업은행은 오는 3분기부터 소상공인 특화 상품의 대출한도 및 금리 산정에 기존 자체 신용평가등급과 함께 해당 모형을 반영해 시범운영할 계획이다. 장민영 은행장은 ”이번 신용평가체계 개편은 단순한 금융지원 확대를 넘어 데이터 기반의 포용금융을 강화하는 정책적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정부와 협력해 우리 경제의 뿌리인 소상공인의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포용금융을 적극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광주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와 자영업자·소상공인 금융애로 해소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금융 사각지대에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가계 부담 완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기업은행과 연합회는 역할을 분담해 소상공인에게 맞춤형 금융 지원을 제공한다. 기업은행은 다양한 대출 상품 공급, 컨설팅 지원, 금융애로 상담을 제공하고 연합회는 소상공인과의 접점을 강화해 관련 상품 및 제도를 소개한다. 이번 협약으로 소상공인은 자신에게 필요한 금융 혜택을 쉽게 접할 수 있고 경영 및 재기 과정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제도를 몰라 혜택을 받지 못하는 소상공인이 여전히 많다”면서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호남권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금융 지원으로 연결되어 지역 균형발전에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 창업육성 플랫폼 ‘IBK창공(創工)’이 지난 6일 ‘2026년 하반기 혁신창업기업 모집’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에서는 마포·구로·부산·대전·광주·대구의 6개 센터에서 총 95개 내외의 기업을 선발한다. 대상은 업종 제한 없이 혁신 기술 또는 차별화된 비즈니스 모델을 보유한 창업 7년 미만 스타트업이다. 신청은 4월 6일부터 5월 6일 오후 2시까지 IBK창공 홈페이지(https://www.ibkchanggong.com)에서 가능하다. 선발기업에는 IBK금융그룹의 투·융자 등 금융지원, IR·데모데이, 1:1 전담 멘토링·컨설팅, 중소·중견기업과의 오픈이노베이션, 해외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사무공간 제공 등 사업 고도화와 투자 유치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IBK창공은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해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며 “성장 잠재력을 가진 혁신 벤처스타트업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중소기업의 생성형 인공지능(AI)을 도입하고 이를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AI ACT 컨설팅’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AI ACT 컨설팅’은 전문 인력이나 대규모 투자 없이도 업무에 범용 인공지능 앱 등을 도입 및 활용을 돕는 무료 컨설팅 서비스이다. 인력 부족, 자금 부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기업은행은 4주간 진행되는 컨설팅을 통해 데이터 관리 등 기업별 인공지능 활용 진단부터 실습 교육, 업무 적용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을 밀착 지원한다. 특히 생산관리, 인사조직, 경영전략 등 핵심 업무에서 AI를 활용한 업무 수행 방식 재설계를 지원해 기업이 단기간에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돕는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많은 중소기업이 AI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있지만 인력과 비용 부담 등으로 실제 활용에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번 컨설팅을 통해 중소기업이 AI를 실무 도구로 체감하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OpenAI(오픈AI)는 신세계그룹과 함께 AI를 활용해 일상적인 쇼핑 경험을 한층 더 직관적이고 개인화 된 방향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협력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OpenAI 코리아는 신세계그룹과 함께 6일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AI 커머스 사업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OpenAI 코리아 김경훈 총괄대표와 신세계그룹 임영록 경영전략실장(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협약식에서 양사는 신세계그룹의 AI 커머스 도입과 AI 쇼핑 에이전트 개발, AX(AI 전환) 등에 대해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협력을 통해 양사는 AI 기술을 유통 환경에 접목해, 사용자가 AI와 대화를 하면서 필요한 상품을 탐색하고, 구매 리스트를 생성하며, 이어 결제와 배송에 이르는 유통의 전 과정을 보다 간편하게 수행할 수 있는 환경을 모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자연어 기반 대화를 통한 새로운 형태의 쇼핑 경험을 구현해 내는 것이 목표이다. 신세계그룹은 이마트를 시작으로 주요 계열사 전반으로 이러한 AI 기반 커머스 경험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신세계그룹은 또, OpenAI의 기술을 접목해 개인의 선호와 맥락을 이해해 쇼핑을 지원하는 ‘AI
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지난 3일 서울 서초구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이하 코트라) 본사에서 코트라와 ‘중소기업 해외시장 개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미·중 무역 갈등과 공급망 재편 등 급변하는 글로벌 무역환경 속에서 중소기업의 수출 시장 다변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수출기업의 해외 진출 맞춤형 지원, 수출 애로 해소, 성공 사례 발굴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기업은행은 코트라 해외 무역관이 현지 바이어 발굴, 현지 마케팅, 물류 통관 자문 등 중소기업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해외시장 개척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아울러 한국무역보험공사의 단기수출보험 가입 비용을 지원해 수출대금 미회수에 따른 위험을 줄여준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코트라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와 지속적인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글로벌 이커머스 여행 플랫폼 KKday(케이케이데이)가 4월부터 싱가포르 디즈니 크루즈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스쿠트항공 싱가포르행 항공권 17만 원 할인권을 제공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지난 3월 10일 첫 출항에 성공한 ‘싱가포르 디즈니 크루즈’에 대한 높은 관심에 맞춰 기획됐다. KKday를 통해 크루즈 상품을 예약하는 고객은 스쿠트항공 항공권을 최대 17만 원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어, 크루즈와 항공을 함께 준비하는 여행객들의 비용 부담을 크게 낮출 수 있다. KKday에서 판매 중인 싱가포르 디즈니 크루즈는 3박 4일, 4박 5일 일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여행 일정과 취향에 맞춰 선택 가능하다. 특히 항공권 할인 혜택이 더해지면서, 크루즈 여행의 진입 장벽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싱가포르 디즈니 크루즈는 아시아 최초 디즈니 크루즈로, 지난 3월 첫 출항 이후 본격적인 운항을 시작했다. 선내에서는 디즈니 인기 캐릭터들과 함께하는 공연과 어트랙션, 테마 레스토랑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어 가족 여행객은 물론 디즈니 팬들에게도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KKday 이초희 매니저는 “이번
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GS리테일, 한국은행과 디지털화폐 및 예금토큰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국은행이 추진하는 프로젝트 한강 2단계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국민의 일상과 밀접한 유통 채널에 예금토큰 결제망을 구축해 디지털화폐의 결제·정산 시스템을 본격적으로 검증하는 것이 목적이다. 세 기관은 디지털화폐 및 예금토큰 기반 결제·정산 시스템 구축, GS25 매장 내 결제 환경 조성, 상용화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 공동 연구·개발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력을 바탕으로 올 하반기부터는 전국 GS25 가맹점에서 예금토큰을 활용한 결제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디지털화폐가 유통 채널과 결합해 금융 인프라의 표준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예금토큰 기반 혁신 서비스 혁신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2일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과 ‘유언대용신탁을 활용한 유산기부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1인 가구 증가 등으로 사후 자산의 사회적 환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이를 안전하고 체계적으로 실현할 수 있는 기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부자는 기업은행의 ‘유언대용신탁’을 통해 생전에는 전문적인 자산관리를 받고 사후에는 본인의 뜻에 따라 잔여 자산이 초록우산을 통해 사회에 환원될 수 있도록 지원받게 된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유언대용신탁 기반 기부 모델 확산,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 및 복지 증진을 위한 협력 강화 등에 나설 계획이다. 오은선 기업은행 자산관리그룹장은 “기부자의 뜻이 사회에 필요한 곳에 전달되도록 하는 것이 이번 협약의 핵심”이라며 “신뢰와 신탁 전문성을 바탕으로 기부 문턱을 낮추고 건강한 기부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여승수 초록우산 사무총장은 “이번 협약은 미래 세대를 위한 유산기부를 안심하고 실천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라며 “더 많은 분들이 아동이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여정에 동참할 수 있도록
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1일부터 고객의 선호도에 따라 마일리지와 포인트 중 선택해 적립할 수 있는 프리미엄 카드 ‘BLISS Mileage’와 ‘BLISS Point’ 2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BLISS Mileage’는 개인 및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BLISS Point’는 개인을 대상으로 발급된다. ‘BLISS Mileage’는 국내외 전 가맹점에서 이용금액 1,500원당 대한항공 1마일리지를 기본 적립하며 온라인(쿠팡, 네이버스마트스토어, 배달앱, OTT 등) 음식점, 해외 가맹점 이용 시 1,500원당 2마일리지를 특별 적립해준다. ‘BLISS Point’는 국내외 전 가맹점에서 이용금액의 1%를 기본 적립하고 온라인(쿠팡, 네이버스마트스토어, 배달앱, OTT 등), 음식점, 해외 가맹점 이용 시 1%를 추가 적립해 최대 2%까지 제공한다. 또한 대형마트, 주유소(충전소 포함) 업종 이용 시에는 기본 1%에 4%를 추가 적립해 최대 5%까지 IBK포인트를 제공한다. 적립된 포인트는 현금 캐시백, 카드 이용대금 결제 등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 카드 2종 모두 공통으로 연 1회 7만원 상당의 바우처가 제공되며 마티나 골드라운지를 포함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