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1 (금)

  • 맑음동두천 16.5℃
  • 맑음강릉 21.2℃
  • 맑음서울 15.8℃
  • 맑음대전 14.3℃
  • 맑음대구 19.0℃
  • 구름많음울산 17.5℃
  • 구름많음광주 15.7℃
  • 구름많음부산 19.3℃
  • 구름많음고창 12.2℃
  • 흐림제주 15.9℃
  • 구름많음강화 13.3℃
  • 맑음보은 14.2℃
  • 맑음금산 14.3℃
  • 구름많음강진군 14.8℃
  • 구름많음경주시 14.4℃
  • 구름많음거제 17.3℃
기상청 제공
월간구독신청

경제

전체기사 보기




그때 그시절


전국종별복싱선수권대회 경기 중 발생한 중학생 선수의 의식 불명 사고와 관련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최근 전국종별복싱선수권대회 경기 중 발생한 중학생 선수의 의식 불명 사고와 관련하여, 사무총장의 부적절한 인터뷰 내용으로 큰 상처를 입으신 선수와 가족, 그리고 실망감을 느끼신 국민 여러분께 고개 숙여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1. 사건의 경위 및 문제 인식 지난 4월 진행된 복싱 대회 중, 경기 도중 쓰러진 중학생 선수가 뇌출혈 증세로 긴급 수술을 받았으나 현재까지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러한 위중한 상황 속에서, 최근 언론을 통해 보도된 대한체육회 사무총장의 인터뷰 발언은 선수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보호해야 할 공공기관으로서 결코 해서는 안 될 부적절한 언행이었습니다. 해당 발언은 사고의 책임을 회피하는 듯한 인상을 주었으며, 무엇보다 투병 중인 선수와 그 가족의 아픔을 보듬지 못한 채 깊은 상처를 남겼습니다. 대한체육회는 이번 사안이 공공기관의 책무를 저버린 매우 중대한 문제임을 엄중히 인식하고 있습니다. 2. 유승민 회장 조기 귀국 및 대응 방침 현재 제6회 산야 아시아비치경기대회 참석을 위해 해외 출장 중인 유승민 회장은 현지에서 이번 사안을 보고받고 매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