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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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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권력 무시하는 막가파식 흡연 기승부리는 "금연구역 원칙 무너진 김해공항"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대한민국 남부권의 핵심 관문인 김해국제공항이 일부 영업용 택시 기사들의 몰상식한 행태로 몸살을 앓고 있다.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공항 시설 전체가 법정 금연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택시 승강장 인근에서는 상습적인 흡연이 공공연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이는 공공장소의 기초 질서를 파괴하는 행위를 넘어 공항 이용객 전체의 안전과 보건을 위협하는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 '단속 비웃는 폭언과 공권력 경시 풍조' 가장 심각한 문제는 보건당국의 정당한 단속 행위에 대항하는 기사들의 폭력적 태도다. 단속반원이 법 위반 사실을 고지하고 과태료를 부과하려 할 때, 일부 기사들은 집단적으로 위협을 가하거나 입에 담기 힘든 욕설을 퍼붓는 등 공권력을 정면으로 부정하고 있다. 현장 관계자들에 따르면, 단순히 단속을 거부하는 수준을 넘어 인격 모독에 가까운 비하 발언이 일상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이는 단속 공무원들의 정신적 피해와 안전 위협으로 이어지고 있다. 정당한 법 집행이 물리적·언어적 폭력에 가로막히는 ‘치외법권’ 지대가 형성되고 있다는 우려가 나오는 이유다. '솜방망이 처벌이 키운 ‘배짱 영업’ 현

눈에도 영양제가 필요해 ‘하이비전’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눈 건강 전문 브랜드 하이아이즈(대표 이기숙)가 안과 전문의들의 임상 경험을 토대로 설계한 프리미엄 눈 영양제 '하이비전'을 출시하며, 영양제 복용과 보험 보장을 연동한 국내 최초 '헬스인슈' 모델을 본격 가동해 헬스케어 시장에 새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하루 평균 8~12시간 이상 디지털 기기에 노출되는 현대인에게 시력 저하와 안질환은 더 이상 노년층만의 문제가 아니다. 하이아이즈는 기존 눈 영양제 시장이 성분의 유사성과 낮은 효과 체감, 질병 발생 시 아무런 보장이 없다는 소비자 불안에 주목했다. "먹어도 불안하고, 안 먹어도 불안한" 소비자의 딜레마를 해소하기 위해 예방과 보장을 결합한 체계적인 솔루션을 내놓은 것이다. 하이비전은 이기숙 안과 원장을 필두로 다수의 안과 전문의가 직접 성분을 설계했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황반부 항산화를 위한 루테인·지아잔틴, 건조증 완화를 위한 아스타잔틴·MSM·커큐민, 시신경·망막 혈류 개선을 위한 오메가3·은행잎 추출물·코엔자임 Q10 등 기능별 맞춤 배합이 적용됐다. 단순 영양 공급이 아닌 눈의 구조와 기능을 고려한 과학적 설계가 핵심이다. 이 브랜드의 가장 큰 특징은 특허 기반의 '헬스인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