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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추석 대비 중소환경기업 지원에 힘쓴다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환경부(장관 조명래)는 추석 연휴를 맞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 환경기업에 도움을 주기 위해 재정지원 등 적극적인 지원정책을 펼친다. 먼저, 올해 추경으로 확보된 2천억 원 규모의 미래환경산업 융자가 재정난을 겪는 중소 환경기업을 위해 추석 이전 원활하게 집행되도록 공모·심사 등이 신속하게 추진되고 있다. 미래환경산업 융자는 기업당 최대 100억 원까지 지원하고, 환경기업의 운영에 필요한 운전자금을 확대 제공하는 등 기업 경영난 극복 지원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 그간 공모·심사결과 200개 이상의 환경기업에 대해 약 1,300억 원의 융자금이 지원되었으며, 이 중 1,000억 원 이상을 운전자금으로 지원하여 중소 환경기업의 경영 정상화에 집중하고 있다. 환경부는 추석을 앞두고 환경산업기술원, 금융기관 등에 신속한 심사와 집행을 독려하는 한편, 집행 추이를 점검하여 필요 시 추가 공모하는 등 철저히 관리할 계획이다. 또한, 추석 연휴에 재활용폐기물 선별업체의 수용능력(처리·보관)을 높이기 위해 관련 비용을 한시적으로 추가 지원한다. 선별업체를 대상으로 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EPR) 플라스틱 선별지원금을 추석전부터 9월부터 내년

그때 그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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