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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대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박노숙 회장 취임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제8대 회장에 박노숙(목동실버복지문화센터) 관장이 취임했다. 지난 29일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는 코리아나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서울시 박원순 시장, 종로구 김영종 구청장,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서상목 회장, 한국사회복지사협회 오승환 회장, 한국사회복지시설단체협의회 장순욱 상임대표 등 내외빈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대 전용만 회장 이임식과 제8대 박노숙 회장 취임식을 열었다. 온라인으로도 동시 진행된 이날 취임식은 내빈소개와 케이크커팅 및 기념촬영, 취임사, 축사 및 격려사, 임원소개, 감사패전달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마지막으로 제8대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를 이끌어갈 임원진을 소개하며 마무리되었다. 이날 취임사에서 박노숙 회장은 개인의 취임식이 아닌 협회 소속 회원기관과 각 직능단체, 시민단체가 함께하는 ‘연대’와 ‘소통’을 위한 출정식이라고 선언하고,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에 힘을 더해 줄 것을 제안하며 ‘모두를 위한 하나, 하나를 위한 모두’가 되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투명하고, 공정하며, 공유하고, 통합하는 과정을 통한 진정한 협치의 운영가치를 강조하며, 역대 가장 강력한 협회가 되어 미래를 예측하고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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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농산물 대만 수출 더 쉬워진다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박봉균, 이하 ‘검역본부’)는 2020년 7월 1일부터 대만으로 수출되는 한국산 농산물의 식물검역증명서에 컨테이너 번호의 기재 의무가 면제(사과‧배‧복숭아 제외)된다고 밝혔다. 이러한 의무사항은 지난 2002년 중국산 농산물의 원산지 위장수출 사건을 계기로 대만으로 수출되는 모든 한국산 농산물에 적용되어왔다. 검역본부는 지난해부터 식물검역증명서 발급 전 컨테이너 번호 확인에 따른 수출 검역 지연 문제가 제기됨에 따라 대만 측과 검역요건 완화에 대한 협의를 진행하였다. 최근 원산지 위장수출 문제가 재발하지 않았으며, 모든 농산물에 의무사항을 적용하는 것은 과도하다는 점에서 대만 측과 공감대를 이루어 사과‧배‧복숭아 3개 품목을 제외한 모든 농산물의 의무 적용을 면제하는 검역요건을 완화하기로 합의하였다. 또한, 배추, 양배추, 양파 등은 식물검역증명서 발급절차가 간소화됨에 따라 생산지 현장에서 신속한 수출검역이 가능하여 주요 수출국의 하나인 대만으로의 농산물 수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검역본부 김정빈 수출지원과장은 적극적인 검역 협상을 통해 앞으로도 우리 농산물의 수출 확대를 위한 신시장 개척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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