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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생활체육 배드민턴동호인, 구미새마을배로 모여 명품스포츠도시로 도시브랜드 가치를 높여가고 있는 구미시가 지난 18일부터 2일간 예스구미스포츠파크 외 2개소에서 ‘제14회 구미새마을배 오픈 전국생활체육 배드민턴대회’로 도심을 뜨겁게 달궜다. 구미시체육회가 주최하고, 구미시배드민턴협회(회장 권영우)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들과 지역 간 친목을 도모하고 배드민턴을 통해 구미시를 홍보하고자 마련됐다. 전국 17개 시·도에서 총2,000여 명의 선수들이 1,232개 팀으로 나뉘어 참가를 했고 구미지역에서는 총29개 팀이 참가해 열전을 펼쳤다. 대회 첫날 예스구미스포츠파크에서 개회식에 이어 곧 바로 본경기가 시작됐다. 경기는 예선리그전을 거쳐 본선 토너먼트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대회는 남․여․혼합복식으로 연령별 5개부, 급수별 5개부, 단체전경기로 이어졌다. 뜨거운 열기로 경기장을 메운 구미지역대회의 경기결과는 1등 오태클럽, 2등 해마루클럽, 3등 문장클럽이 각기 클럽의 이름을 떨쳤다. 일요일전국대회의 종합 집계현황은 신천지 팀이 영예의 1등을 차지한데 이어 구미시 2등, 충북영동협회가 3등 순위에 올라 참가동호인들의 부러움을 샀다. 구미시 배드민턴협회관계자는 “배드민턴 동호인 사이에 정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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