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26 (화)

  • -동두천 26.7℃
  • -강릉 22.9℃
  • 서울 26.1℃
  • 대전 24.3℃
  • 대구 25.4℃
  • 울산 26.2℃
  • 박무광주 29.2℃
  • 구름많음부산 29.5℃
  • -고창 26.8℃
  • 흐림제주 33.6℃
  • -강화 25.4℃
  • -보은 21.9℃
  • -금산 25.8℃
  • -강진군 30.1℃
  • -경주시 24.9℃
  • -거제 29.9℃
월간구독신청

정치

전체기사 보기




배너
배너
참좋은여행,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기획전 출시 참좋은여행(대표: 이상호)이 국내 LCC 항공사의 러시아 신규 취항에 발맞춰 블라디보스토크 기획전을 선보였다. 이번 9월 29일부터 제주항공에서 신규 취항하는 인천-블라디보스토크를 이용해 합리적인 가격과 다양한 타입의 상품으로 여행할 수 있도록 꾸렸다. 참좋은여행의 블라디보스토크 기획전은 ▲정해진 일정대로 여행하는 패키지 상품 ▲주요 유명관광지는 가이드의 설명과 함께 다니고, 나머지 시간은 내 취향대로 즐기는 세미 패키지 상품 ▲모든 일정을 마음대로 꾸릴 수 있는 에어텔 상품 타입을 나눠 고객의 취향에 따라 고를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 블라디보스토크는 주요 관광지가 도시 중심에 몰려있어, 짧은 시간에 걸어서 도시를 관광하기도 한다. 대표 관광지로 도시 전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독수리 전망대’와 2차 대전 당시 전설적인 잠수함을 박물관으로 재구성한 ‘C-56 잠수함 박물관’, 시내 중심에 있는 ‘혁명 광장’에서 금요일 또는 토요일에 열리는 재래시장 등이 있다. 참좋은여행의 블라디보스토크 기획전은 2박3일 패키지, 세미패키지, 자유여행 3가지 유형으로, 월, 수, 금 출발한다. 패키지여행 중에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유명한 킹크랩과 러시아에서 즐겨 먹는 러시아

文대통령 방문성과, 대북 공조․평창올림픽…北 김정은, 트럼프 연설에 초강경대응 한미일 北대응 공조 재확인 제72차 유엔총회 참석차 3박 5일 일정으로 지난 18일(현지시각) 미국 뉴욕을 방문한 문 대통령은 21일 모든 일정을 마치고 귀국길에 올랐다. 취임 후 두 번째이자 역대 대통령 중 취임 첫해 유엔총회에 처음 참석한 문 대통령은 방문기간 유엔총회 기조연설, 한·미 정상회담 및 한․미․일 업무오찬, 잇단 양자회담 등을 소화했다. 유엔총회에 데뷔해 촛불민심과 그에 따른 정권교체를 알리고, 4강 외교 이외에도 영국, 체코, 이탈리아, 세네갈 등 각국 정상을 만나 정상외교의 폭을 넓혔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북핵문제 대응과정에서 최고의 제재와 압박을 위한 공조를 유지한다는 원칙을 재확인하고 국제사회의 공감대를 끌어냈다. 다만, 중국․러시아 정상이 불참하는 바람에 별도의 교류가 없었다. 그러나 문 대통령은 뉴욕 일정 내내 평창올림픽 붐 조성을 위한 홍보에 집중한 것은 물론, 역대 대통령 중 처음으로 대규모 해외투자가를 상대로 북핵 리스크를 불식시키는 한편, 직접 경제정책을 설명하고 질의응답을 받는 등 코리아 세일즈에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무엇보다 문 대통령은 이번 뉴욕일정에서 뉴욕에 도착한 뒤 각국 정상과의 회담, 유엔총회 기조연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