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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일반

구미시 미래전략, 공동육아 실천캠페인

-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행복육아분위기조성에 앞장
- 저 출생 극복 투게더 캠페인, 민간단체와 연계

출생률 감소로 미래경제활동인구급감이란 위기가 도래하는 가운데 구미시가 ‘아이 키우기 편한 여성친화환경조성’을 위해 우선 개선되어야 할 실천캠페인을 벌여 눈길이 모아지고 있다.




시는 지난 21일 (사)한자녀더갖기운동연합 구미시지부(지부장 조중래)회원들과 함께 새마을운동 테마공원 내 소재한 글로벌 관을 찾았다.


글로벌 관에는 민간어린이집연합회(회장 장은정)가 주관하는 어린이집 부모교육에 학부모 400여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




이날 부모교육과 연계된 캠페인은 육아 맘을 대상으로 우리나라의 출생 율이 OECD회원국 중 최하위라는 초 비상사태상황에 대해 공감대형성 후, 출산율을 높이기 위한 실천캠페인으로 여성자신부터 임부와 육아여성을 배려하는 사회분위기조성에 앞장서야함을 주창했다.


시 담당자는 행사장 인구정책 홍보부스에서 출산을 꺼리게 하는 가족·사회문화개선내용을 담은 ‘함께 육아, 행복 육아’라는 보건복지부와 인구보건복지협회와 함께 추진 중인 리플릿을 배부했다.  




특히 이날 활동은 출산을 권장하는 멘트에 그쳤던 과거방식과는 달리 생애주기별 인구정책서비스내용을 담은 가이드북에 다양한 안내활동들이 상세히 실려 주목을 끌었다. 


시는 올 하반기축제나 행사장에서 지속 이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며, 시 관내27개 읍면동에서도 기관·단체와 연계하는 투게더 캠페인을 추진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구미” 환경조성을 위해 온갖 노력을 기울여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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