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건강생활(대표이사 여익현)의 풀무원녹즙은 가열하지 않은 알로에에 식물성유산균으로 발효시킨 매실을 더한 ‘알로에&매실 발효녹즙’을 출시했다고 16일(화) 밝혔다. ‘알로에&매실 발효녹즙’에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가열하지 않은 알로에가 사용됐다. 알로에를 가열할 경우 주요 영양소가 파괴될 수 있다. 가열하지 않은 알로에가 45% 함유(1병당 50g)되어, 한 달이면 1,000g으로 줄기 두 개 분량을 섭취하는 것과 같다. 또한 건강을 고려해 매실을 설탕이 아닌 풀무원 특허의 식물성유산균을 사용해 발효시켜 당 걱정을 덜었다. 매실 역시 맛과 향이 뛰어나고 구연산 함량이 높은 국내산 황매실을 사용했다. 매실 과육도 그대로 넣어 상큼한 맛을 살리고 제품 한 병당 특상품 크기의 매실 한 알 분량이 통으로 들어갔다. 그 밖에도 제품 한 병에 사과 1개 반에 해당하는 식이섬유가 4,000mg 함유돼 있다. 풀무원녹즙 최지만 제품매니저(PM)는 “‘알로에&매실 발효녹즙’은 평소 식이섬유 섭취량이 적고 활동량이 적은 직장인들을 위한 건강음료”라며 “상큼한 맛과 식감까지 갖춰 가볍게 마시기에 좋은 제품이다.”라고 밝혔다. ‘알로에&매실 발효녹즙’
CJ제일제당이 맥스봉 허니버터맛 오징어를 새롭게 선보였다.맥스봉 허니버터맛 오징어는 부드러운 치즈 소시지에 영화관에서 먹던 고소한 버터구이 오징어가 큼직하게 들어가 있는 제품이다. 짭조름한 치즈 베이스에 달콤한 꿀향을 더해 단맛과 짠맛의 조화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언제 어디서나 맥주 안주로 즐길 수 있으며, 아이들 간식으로도 좋다.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맥스봉>의 캐릭터를 활용한 카카오톡 이모티콘도 함께 선보였다. <맥스봉>의 메인 타겟인 20~30대 소비자가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의 메시지를 <맥스봉> 캐릭터를 활용해 재미있게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이달 말까지 <맥스봉>과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맺으면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CJ제일제당은 앞으로도 젊은 소비자와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스토리텔링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최근 <맥스봉>의 주 소비층인 2030세대가 SNS를 통해 활발하게 커뮤니케이션 한다는 점에 착안해 오픈한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맥스봉> 전용 페이지를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이와 더불어 ‘에너지톡’ 스티커를 담은 <맥스봉> 에너지톡 기획팩을 선보일 예정이다. C
태극제약(대표 이창구)은 저자극성 벌레물림치료제 ‘쿨키드크림’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밝혔다.태극제약의 ‘쿨키드크림’은 벌레 물린 자리의 가려움증이나 염증을 완화시키고 피부 재생 및 보습 효과를 주는 벌레물림 치료제이다. 피부 자극을 일으키는 성분을 함유하지 않아 생후 1개월 이상의 유아부터 피부가 연약한 여성 등 전연령대에서 사용 가능하며, 비스테로이드성 제제로 스테로이드 성분에 민간함 피부질환자도 거부감 없이 사용할 수 있다.현재 출시되어 있는 일부 벌레물림치료제에는 청량감을 위해 멘톨과 캄파 성분을 함유한 경우가 많은데, 이 성분은 휘발되면서 경련 발작을 유발할 수 있어 30개월 이하의 어린 자녀에게는 사용이 금지되어 있다. 그러나 쿨키드크림에는 이러한 부작용을 일으키는 멘톨과 캄파 성분이 없어 피부가 연약한 영유아도 안전하게 사용 가능하다. 특히, 어린아이의 경우 벌레에 물렸을 때 가려움증을 참지 못해 긁은 상처를 유발해 2차 감염에 노출될 수 있는데, 쿨키드크림에 포함된 디펜히드라민 성분은 이러한 가려움증을 신속하게 완화 시켜주는 것이 강점이다. 또한, 염증 예방 및 피부 진정을 돕는 감초 성분과 피부 재생과 보습에 도움을 주는 덱스판테놀 성분이 복합적
CJ제일제당의 디저트 브랜드 쁘띠첼이<쁘띠첼 푸딩 바나나>를 출시했다. <쁘띠첼 푸딩 바나나>는신선한 우유와 크림으로만든 부드러운 과일맛 푸딩이다. <쁘띠첼 푸딩 바나나>는친숙한 바나나 맛으로푸딩에 익숙하지 않은 소비자도 부담 없이 접할 수 있도록만든입문용 제품이다. CJ제일제당은 쁘띠첼 푸딩의 주소비층이 2030 세대지만 바나나맛 출시로 어린이 뿐만 아니라 푸딩을 처음 접하는소비자도부담 없이 즐기며 푸딩에 대한 경험률이 올라갈 것으로기대하고 있다. 바나나가 달콤한 맛과 부드러운 식감으로 남녀노소 모두에게 보편적으로인기 있는 과일이라는 점을 활용하겠다는 의도다. 안수빈 CJ제일제당 쁘띠첼 마케팅 담당 브랜드매니저는 “쁘띠첼 바나나 푸딩은과자나 우유 등으로 친숙한 바나나맛을 푸딩으로 만들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고 설명하고, “쁘띠첼은 푸딩을평소 즐겨먹는 소비자뿐 아니라, 푸딩을 처음 경험하는 소비자도 고품질의 맛과 합리적인 가격에 푸딩을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쁘띠첼 푸딩 바나나>는입문용 제품인 만큼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기존쁘띠첼 스윗푸딩 제품보다 가격
롯데칠성음료(대표이사 이재혁)가 프리미엄 용기의 싱글오리진 원두캔커피 '칸타타 킬리만자로' 라떼, 아메리카노 175ml 캔 2종을 선보였다.지난해 5월 출시한 싱글오리진 캔커피인 칸타타 킬리만자로의 소용량 제품으로, 고급스럽고 차별화된 커피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 증가와 커피 애호가들의 다양한 기호를 반영해 기존 275ml, 390ml 대형 용기 제품에 이어 한번에 음용 가능한 소형 프리미엄 용기 캔으로도 선보이게 됐다. 이 제품은 용기 전체적으로 원형 띠 모양의 음각 엠보싱을 적용해 기존 캔에서는 느껴보지 못한 그립감을 제공하며, 한층 더 선명한 색감의 포장 라벨과 캔 상, 하단을 금색과 흰색으로 차별한 디자인으로 프리미엄 이미지를 배가시켰다.칸타타 킬리만자로는 유럽에서 '영국 왕실의 커피'로 평가받는 아프리카의 대표 원두인 ‘탄자니아 킬리만자로 AA등급 원두’를 100% 사용한 싱글오리진 캔커피로, 단일 원두의 커피맛과 부드러운 향을 느낄 수 있으며 라떼와 아메리카노 2종 모두 당 함량을 기존 칸타타 대비 30% 이상 낮췄다.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칸타타 킬리만자로 175ml 캔은 2007년 국내 프리미엄 원두캔커피 시장을 개척한 칸타타 브랜드가 용기 고급
맥주 ‘밀러 라이트’가946ml의 캔 제품으로 첫 출시된다.밀러 라이트의 946ml 자이언트 캔은 저칼로리 맥주 중 처음으로 출시된 대용량 맥주로 일반적인 355ml 사이즈 보다 약 2.6배 커졌다. 이에 반해 100ml 당 열량이 27 kcal로 일반 맥주 대비 약 33%나 칼로리가 낮은 점이 특징이다. 자이언트 캔 패키지는 기존 제품의 독특한 디자인을 그대로 적용했다. 블루와 골드 색상의 세련된 필체 로고를 전면에 내세웠으며, 뒷면은 맥주가 시원한 느낌을 더했다.자이언트 용량의 캔 제품은 홈플러스가 운영하는 365 플러스에서 판매된다. 355ml의 기본 사이즈와 500ml에 이어 946ml의 대용량 사이즈를 만날 수 있어, 소비자들의 니즈에 따라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다. 한편, 밀러 라이트는 최초의 라이트 계열 맥주로 미국 주류업계의 메인 맥주로 자리매김 해왔다. 밀러 라이트는 3가지 형태의 엄선된 홉을 3번에 걸쳐 첨가하는 3단계 제조공법을 통해 본연의 맥주 맛을 놓치지 않고 담아냈다. 이에 “라이트 맥주는 맛이 없다는 일반적인 편견을 깨고 있다. since 1995 대한뉴스 홈페이지 http://www.daehannews.kr에서 더 많은 기사를 볼
풀무원식품(대표 이효율)은 기름에 튀기지 않고 열과 압력으로 만든 팝스낵 ‘감자를 팝 치즈&갈릭’과 ‘야채를 팝 어니온&솔트’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이 제품은 일반적인 스낵의 주재료인 옥수수, 밀 등을 사용하지 않고 쌀가루에 감자분말, 채소분말 등을 섞어 만든 제품이다.굽거나 튀겨내지 않고 일명 퍼핑(puffing)공법을 활용해 기름에 튀긴 일반 감자칩 대비 지방 함량이 절반(100g당 16g 이하)에 불과하다. 기름에 튀긴 칩처럼 바삭하고 담백해 깔끔한 뒷맛이 특징이다.특히 과자에 허용되는 첨가물초자 전혀 쓰지 않고 식재료가 가지는 고유의 맛을 살려 건강한 맛을 낸 제품으로 질리지 않고 먹을 수 있다.감자를 팝 치즈&갈릭은 현미와 감자분말로 만든 스낵으로 고소한 칩에 크림치즈, 마늘분말을 더해 고소하고 적당히 짭짤한 맛이 특징이다. 치즈와 마늘의 고소하고 감칠맛 나는 향이 잘 어우러진다. 야채를 팝 어니온&솔트는 백미와 현미분말을 기본으로 단호박, 브로콜리, 비트 분말을 첨가해 알록달록한 색감과 다채로운 맛을 냈다. 살사 소스나 치즈 소스 등을 곁들어 먹어도 좋다. since 1995 대한뉴스 홈페이지 http://www.d
㈜흥국에프엔비 스노우빙이 신개념 빙수기 ‘스노우홈’을 출시했다. 빙수를 가정에서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가정용 빙수기를 출시한 것이다.흥국에프엔비는 눈꽃빙수를 만드는 빙수기와 전용 블럭을 전국 프랜차이즈와 유명 카페에 공급하고 있다. 하지만, 이번 가정용 제품 출시를 통해 가정에서도 이런 맛있는 빙수를 쉽게 접할 수 있게 됐다.스노우빙홈은 아이들도 거뜬히 들 수 있을 정도로 한 손에 잡히는 소형 사이즈를 자랑하며사용도 간편하다. 본체에 전용 빙수블럭을 끼운 후 버튼만 누르면 1분도 안돼 유명 카페에서 먹었던 빙수를 그대로 재현할 수 있다. 여기에 견과류나 과일, 씨리얼, 아이스크림 등 취향에 따라 토핑을 첨가하면 나만의 빙수를 만들 수 있다.일반적으로 빙수를 만들기 위해서는 얼음을 손으로 만져야 하고 기계와 접촉하게 돼 각종 세균에 오염될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스노우빙홈은 1회 분량의 전용 빙수 블럭을 손에 닿지 않고 본체에 넣을 수 있게 설계됐다. 또한 사용 후 세척이 편리하기 때문에 위생에 대한 부담을 상당수 덜 수 있다.흥국에프엔비의 관계자는 “현재는 밀크와 망고 두 가지 맛의 전용 블럭을 선보이고 있지만, 앞으로 더 다양한 맛으로 소비자의 선택의 폭
던킨도너츠가 대한민국의 승리를 기원하는 8월 이달의 도넛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달의 도넛은 태권V의 캐릭터를 활용한 ‘승리의 태권V’와 브라질의 느낌을 살린 ‘헬로 브라질’ 및 ‘따봉 오렌지’까지 총 3종이다.‘승리의 태권V’는 달콤한 초콜릿으로 코팅된 바바리안 필링 도넛에 추억의 캐릭터 로보트 태권V의 상징 붉은색 V가 크게 새겨져 있다.‘헬로 브라질’은 노란 빛의 망고향 코팅과 초록색 타핑으로 후로스티드 링 도넛이다. ‘따봉 오렌지’는 화이트 코팅과 알록달록한 타핑이 어우러져 새콤달콤한 맛을 즐길 수 있다. 한편, 던킨도너츠는 8월 이달의 도넛 출시를 기념하여 ‘던킨 신제품 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8월 1일부터 3일까지 신제품 도넛 3종과 피칸치노 및 마시멜로 초코치노 음료 2종을 구입할 경우 15% 할인 및 결제 금액의 5% 적립혜택을 받을 수 있다. 행사는 해피포인트 앱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해피포인트 앱 지참 시에만 참여할 수 있다. 제품은 1인 1회 최대 20개까지 구매 할 수 있으며 타 행사, 타 쿠폰, 제휴할인 등의 중복 적용은 불가능하다. (일부 매장 제외,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참고)던킨도너츠 관계자는 “대한민국의 선전을 기원
농심은 1일 ‘감자군것질’을 최근 출시했다고 밝혔다. 농심은 군것질이 주는 ‘즐거움’이라는 속성에 집중하여 친구, 가족과 나눠먹는 친근한 이미지로 시장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감자군것질은 ‘오리지널’과 ‘바베큐맛’의 2종. ‘오리지널’은 감자 본연의 맛에 충실한 제품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기에 좋으며, ‘바베큐맛’은 감자와 마늘을 숯불갈비 양념에 볶은 것처럼 달콤하고 고소한 맛이다.농심 감자군것질은 바삭한 식감과 소리가 극대화될 수 있는 1.4mm 두께가 특징이다. 농심은 국내 유일의 연속식 저온진공기술을 적용, 영양손실은 최소화하면서도 더욱 바삭해지도록 했다.농심관계자는 “감자군것질은 10대부터, 7080세대까지 모두에게 사랑받는 유쾌하고 맛있는 스낵을 만들어 보자는 생각에서 개발했다”며, “감자군것질은 식감은 물론 씹는 소리까지 바삭하고 경쾌한 스낵”이라고 설명했다. since 1995 대한뉴스 홈페이지 http://www.daehannews.kr에서 더 많은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