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6회째인 ‘맥심 사랑나눔 홈베이킹 클래스’는 ‘그녀들의 커피 이야기’ 회원들이 제과류를 직접 만들어 복지센터에 전달하는 고객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이다. 매년 크리스마스와 연말 시즌에 장애우, 노인, 아동 등 소외된 이웃에게 후원 물품을 제공해오고 있다.
동서식품 송황모 마케팅매니저는 "동서식품은 맥심 커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고객들과 다양한 방법으로 소통하고, 단순히 회사와 고객의 관계를 넘어 사회공헌 활동을 함께 하는 등 끈끈한 유대를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홈베이킹 클래스’, ‘사랑 나눔 여행’ 등 고객과 동서식품이 같이 나누는 특별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소외된 이웃에게 사랑과 나눔의 향기를 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락보린원’은 1939년 설립되어 70여년의 역사를 지닌 아동복지시설이다. 현재 72명의 아동 및 청소년이 상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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