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균 대표는 신년사에서 “지난해 어려운 경제환경 하에서도 우리 일화는 전년대비 10% 대의 성장을 이루었다. 올해도 국내외 쉽지 않은 경제 상황이 예측되고 있지만, 외부 환경이 어렵다는 것은 기업 경영에 있어 변명이 될 수 없다”며 “인재육성 경영, 브랜드 경영, 혁신 경영, R&D 경영을 통해 2016년 경영목표를 달성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일화는 1971년 창사 이래 ‘한국 인삼 수출의 대표주자’로 글로벌 인삼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각종 신약 개발을 비롯해 국내 최초의 보리탄산음료 ‘맥콜’과 ‘초정탄산수’를 선보이는 등 음료 시장에서도 커다란 성과를 달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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