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트’와 ‘네프’는 간결하면서도 모던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침실 인테리어에 포인트를 주기에 적합하다. 특히 ‘테이트’는 양면에 다른 컬러를 적용해 색다른 분위기 연출이 가능하며, ‘네프’는 반복적인 사각형 타일 패턴이 그라데이션으로 표현돼 입체감을 준다. ‘스윗코튼’은 플라워 프린트가 부드러운 컬러와 어우러져 편안함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앞면은 화사한 핑크, 뒷면은 차분한 그레이 컬러로 어떤 인테리어와도 잘 어울리는 실용적인 제품이다. ‘테이트’와 ‘네프’, ‘스윗코튼’ 모두 부드러운 감촉의 친환경 40수 면 모달을 사용해 수면 시 피부 자극을 최소화한다.
고현주 이브자리 홍보팀장은 “전국 이브자리 대리점을 통해 얻은 고객 요구사항을 적극 반영해 2016 이브자리 봄∙여름 주력 상품을 선정하게 됐다”며 “이브자리는 앞으로도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고객의 건강한 잠자리를 위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브자리는 2016 S/S 시즌 출시하는 모든 제품에 ‘알러지케어’를 가공했다. 이브자리의 ‘알러지케어’는 천연 물질인 ‘피톤치드’와 ‘시트로렐라’를 가공 처리해 집먼지 진드기의 접근이나 서식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것이 특징이다. ‘피톤치드’와 ‘시트로렐라’에는 항균 기능이 있어 피부 트러블을 최소화 해주며 아토피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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