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그랑노블은 중국에서 영유아 전문점 입점을 완료했고, 올해는 백화점, 마트 등에까지 판매를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어플리케이션 개발 등 온라인과 모바일 시장 대응도 강화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육아행사를 중국에서도 월별로 진행하고 있다. 중국에서는 이 같은 육아교실이 부족한데, 국내에서 오랜 시간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중국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한편, 20조원이 넘는 중국 분유시장에는 세계 각국의 130개 브랜드가 치열한 경쟁을 하고 있다. 파스퇴르는 국내 분유와 동일한 수준의 고급 분유를 앞세워 중국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국내 유업체 최초로 중국 HACCP, GMP 인증을 획득하는 등 품질에 대한 신뢰를 확보하고, 동양아기에 맞는 설계’, ‘황금변 분유’로 인기를 얻고 있다.
롯데푸드 이영호 대표이사는 “그랑노블 분유의 중국 유통망이 성공적으로 구축되고 있다”며, “앞으로 한국의 고급 마케팅 기법과 매뉴얼 전수를 통해 중국 소비자들에게도 한국의 우수한 상품을 직접 경험하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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