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바이트 포털 알바몬(대표 윤병준)이 5월 7일부터 8일까지 ‘청춘페스티벌’ 스태프 단독 모집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벤트, 행사스텝 알바는 특정 기간 구분 없이 큰 인기를 얻는 스테디셀러 알바이다. 실제로 공고 1건당 온라인 입사지원자수를 분석한 결과 이벤트, 행사스텝 알바가 경쟁률이 가장 높은 알바로 선정되기도 했다.
알바몬은 단독 제휴를 통해 페스티벌 스태프 모집을 진행하며, 선발된 현장 스태프에게는 시간당 6,500원의 시급과 식사가 기본적으로 제공된다. 특히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개그맨 박명수, 신동엽 등 국내 유명 연사들의 강연과 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어 평소 축제, 공연에 관심이 있거나 이색 알바를 경험해 보려는 많은 학생들의 지원이 예상된다.
한편, 청춘 페스티벌은 현재까지 7만 4천명 이상의 청춘들이 참여할 만큼 큰 인기를 얻고 있다. 8회를 맞이한 올해 행사에서는 “아끼다 똥된다 당장 행복해지자”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5월 7일부터 8일까지 양일간 여의도 물빛무대에서 ‘청춘 영화제’, ‘국내 대표 연사 강연’, ‘콘서트’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청춘 페스티벌 스태프 모집은 이달 18일부터 24일까지 알바몬 앱과 알바몬 홈페이지 내 검색 창에서 ‘청춘’이라는 검색어를 입력해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since 1995 대한뉴스 홈페이지 http://www.daehannews.kr에서 더 많은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