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화(대표 이성균)가 ‘2016 몽드셀렉션(Monde Selection)’ 건강 및 음료 부문에 출품한 전 제품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24일 밝혔다. 몽드셀렉션은 매년 건강식 제품, 음료, 주류, 식품, 미용 등의 분야에서 우수한 제품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일화는 건강 부문에서 지난 해 금상을 수상했던 인삼브랜드 ‘진스트 15’를 포함한 총 8개의 인삼 및 홍삼제품이 모두 최상위 품질을 인정 받으며 최우수금상(Grand Gold)과 금상(Gold)을 받았다.
일화의 ‘진스트 15’는 신물질 IH-901이 함유된 제품으로, 인삼 사포닌의 체내흡수율을 획기적으로 높인 첨단 제조 기술의 산물이다. 일화는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신기술(NET, New Excellent Technology)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더불어 음료 부문에서도 세계 3대 광천수인 초정리 광천수로 만든 건강웰빙음료 ‘초정탄산수’와 국내 최초 보리탄산음료 ‘맥콜’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으로 일화는 세계 시장에서 쟁쟁한 제품들 사이에서도 우수한 품질을 증명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기업임을 다시 한 번 인정받게 됐다. ㈜일화 이성균 대표는 “세계적 권위의 몽드셀렉션에서 이런 뜻 깊은 수상을 하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세계 최고 수준의 우수한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몽드셀렉션 결과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5월 30일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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