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앤원㈜이 지난 29일 유락종합사회복지관(서울 중구
소재)에서 지역 내 어르신 120여분과 함께 진행한
‘제 11회 청계천 은빛 한마당’을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원앤원㈜는 보쌈집 시절부터 한결같이
원할머니보쌈·족발을 찾아 주신 어르신들에게 보답하고자 매년
유락종합사회복지관이 주최하는 청계천 은빛 한마당을 후원하고 있다. 이 날 박천희 대표와 임직원 20여명은 복지관을 방문해 원할머니 본가가 위치한
서울 황학동과 신당동 지역 어르신들을 모시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원앤원㈜는 행사에 참석한 모든 어르신들이 따뜻한 식사를 즐기실 수 있도록 원할머니보쌈·족발을 대표하는 모둠보쌈과 소고기뭇국, 전 요리 등을 대접하고, 미리 준비한 쌀과 떡 등을 포장해 선물로
제공했다. 또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복지관까지 순환 버스를 운행하며 많은 분들이 행사에
참석하실 수 있게 돕는 등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을 썼다. 이 밖에도 레크레이션, 은빛 나눔상 추첨 등 재미있는 이벤트가 이어지며 행사 내내 어르신들의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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