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은 오는 11월23일(수)까지 2016년 하반기 신입 및 경력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개채용은 영업, 경영지원, 생산관리, R&D의 총 4개 직군 16개 세부부문에서 진행된다. 이번 공개채용 대상은 4년제 대학 졸업생 및 졸업예정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선진의 지속적인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어학우수자, 각 직무 부문 자체 기준에 부합하는 관련직무 경력자를 우대한다.
입사지원은 선진 채용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로 이루어지며,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인∙적성 검사와 1∙2차 면접, 건강검진 등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정한다. 선진은 하림의 핵심 계열사로, 특히 보수적이고 딱딱하다는 축산기업의 편견을 깨고, 초급관리자 리더십 캠프인 ‘레이지(Rage) 미팅’, 신입사원의 빠른 기업문화 적응을 위한 선후배 교류의 장 위더스펍(WithUsPub) 등 젊은 인재들의 소통 및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내 활동에 힘쓰고 있다.
주요 사업부문으로는 ‘선진포크’를 생산하는 식육유통 사업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양돈 사업을 비롯, 사료 및 식육유통, 육가공 등 축산업 전반에 걸쳐 체계적인 사업 영역을 갖추고 있다. 또한 97년부터는 해외 진출을 통한 사업확장에 적극 나서, 현재 4개국 10개 공장과 7개 농장을 가진 명실공히 글로벌 축산기업으로 발돋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