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성단체협의회(회장 최금숙)는 12월 2일 본회 1층 「여성(女聲) - 여성의 목소리」 교육실에서 오픈식을 개최했다. 한국여성단체협의회는 '2016년 공간문화 개선사업 ‘여성대안공간’ 사업 지원으로 본회 1층 회의실을 교육실로 리모델링했다. 오픈식에는 김정숙 세계여성단체협의회 회장, 김경오 대한민국항공회 명예총재를 비롯하여 본회 회원단체 임원들과 단체장, 지역사회 여성리더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한국여성단체협의회는 여성의 목소리를 듣고 여성의 목소리를 담아내고자, 1층 교육실을 「여성(女聲) - 여성의 목소리」로 이름을 붙였다. 교육실로서의 활용에 더하여 원활한 교류와 소통의 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며, 이러한 활동을 통해 여성의 목소리를 귀 기울여 듣고 실천하는 여성시민사회단체로서의 순기능 역할을 재정립하고자 한다.
최금숙 회장은 “앞으로 본 교육실에서는 5080 여성인력 활성화를 위한 모범 사례 개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차세대 여성리더를 육성·발굴하는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등 교육 공간으로 알차게 활용하고자 한다. 한국여성단체협의회가 여성들의 더 큰 발전을 이끌어내고 새로운 소통의 창구로서 그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오픈식 후에는 '중·장년층 여성 인력 활성화 프로젝트 응답하라! 5080!'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경제활동 분야 모범 사례 개발 프로그램 강연회를 개최했다. 강연은 김범수 금융감독원 불법금융대응단 팀장이 ‘금융사기 피해사례 및 예방법’을 주제로 진행했다.
since 1995 대한뉴스 홈페이지 http://www.daehannews.kr에서 더 많은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