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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부산/울산

사천시공예협회, 제49회 경상남도공예품대전에서 각종 상 수상

특선 이상 입상작 42점, 오는 11월 개최되는 ‘제49회 대한민국 공예품대전’에 경남을 대표하여 출품

사천시는 경상남도와 경상남도공예협동조합에서 주관하는 49 경상남도공예품대전에서 민속연마을 김명운 대표가 출품한 ‘전통연과 민속연! 모두  한국의연 동상을, 전통공예 세아니 임윤희 대표가 출품한 ‘매듭의 나들이 장려상을 수상하였으며  이외에도 한지와 섬유분야에서 다수작이 입선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경상남도 공예품대전은 도내 우수공예품을 발굴하여 공예문화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고, 대한민국 공예품대전 출품작 선정을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는  322점의 작품이 출품돼 분야별 전문 심사위원 10인의 심사를 거쳐 대상 1, 금상 2, 은상 7, 동상 10   92점의 입상작품이 선정됐다.

 

경상남도 대회 입상작에 대해서는 경상남도 QC상품 지정  공예품 개발장려금 지원  가점부여, 해외박람회 참가(동상 이상) 특전이 주어지며, 특선 이상 입상작 42점은 오는 11 개최되는 ‘49 대한민국 공예품대전 경남을 대표하여 출품하게 된다. 또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공예품 개발과 명장발굴에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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