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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제 화성연쇄살인 사건 용의자 특정


30여 년간 최대 미제사건으로 남아있는 화성 연쇄살인 사건의 유력 용의자로 교도소에 복역 중인 A(56)씨가 918일 특정됐다. A씨는 19941월께 처제를 성폭행하고 살해한 뒤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대법원에서 무기징역이 확정돼 19951023일부터 24년째 부산교도소에서 수감 중이다. 이번 판단은 최근 DNA 분석기술이 발달하면서 DNA 일치 판정이 나왔기 때문이지만 현재 A씨는 부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실체적 진실에 초점을 맞추고 A씨의 행적 등 추가 자료 분석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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