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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동 도의원, ‘지역 여건에 맞는 현실성 있는 사업 추진’ 주문

농촌 정주여건 개선 사업‥현장 여건과 맞지 않다


(대한뉴스 박상택 기자)=전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 김희동 의원(대안신당, 진도)은 전남도에서 추진하는 사업이 지역 여건에 맞게 추진되어야 한다고 주문했다.


김희동 의원은 제337회 임시회 기간인 지난 13일 농축산식품국의 2020년 주요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농촌 정주여건 개선 사업과 논 타작물 재배 지원 사업에 대해 관심을 갖고 질의를 이어 나갔다.


김 의원은 농촌 정주여건 개선사업의 경우 공모 사업에 선정된 후 실제 현장여건과 맞지 않아 시군에서 추진에 어려움이 많다지역 여건에 맞게 추진할 수 있도록 중앙에 지속적으로 건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진도의 경우 논 타작물 재배 지원 사업 관련 잡곡류 생산이 증가함에 따라 도정시설 지원이 필요하다잡곡류 종합가공시설 현대화 사업을 추경예산에 반영하거나, 반영이 안 될 경우 내년도 균특예산에 지원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요구했다.


김희동 의원은 전남도의 모든 역량을 모아 농업인 삶의  향상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집행부에서 노력해야 한다면서 실제 현장 여건에 맞는 방향으로 사업들이 추진되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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