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뉴스 최병철 기자) = 대구도시개발공사가 지난 27일 관내 건설현장 3곳을 대상으로 ‘CEO주관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최근 지속되고 있는 한파 및 건조특보에 따른 현장 중심의 선제적 안전관리를 강화하고자 추진됐다. 정명섭 사장은 현장을 직접 방문해 관로 공사 구간 및 동다짐·발파 작업 현장 안전관리 실태와 근로자 한랭질환 예방을 위한 방한조치 이행 여부, 건조특보에 따른 화기 사용 및 화재 예방조치 등 철저한 현장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정명섭 사장은 “기상특보가 이어지는 동절기에는 작은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앞으로도 CEO 주관 현장 점검을 지속해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건설현장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한뉴스 최병철 기자) = iM뱅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중소기업 경영난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음 달 2일부터 1조원 규모의 '2026 설 특별자금 대출'을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설 특별자금 대출은 신규 5000억 원과 만기연장 5000억 원 규모로 오는 3월 6일까지 진행되며 업체별 지원한도는 최대 10억 원 이다. iM뱅크는 금리비용 절감을 위해 신용등급 및 거래조건에 따라 금리 우대를 지원한다. 특히 신속한 자금 지원을 위해 신용평가 및 전결권 완화 등 대출 취급 절차도 간소할 방침이다. 강정훈 은행장은 “설 특별자금 대출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역내 중소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말했다.
(대한뉴스 최병철 기자) = 대구치맥페스티벌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6~2027 문화관광축제’에 선정됐다. 대구시는 대구치맥페스티벌이 ‘2020~2023’, ‘2024~2025’에 이어 세 번째로 문화관광축제에 이름을 올렸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이번 선정으로 향후 2년간 국비 8000만 원을 지원받는다. 국내외 홍보 마케팅, 관광상품 개발 등 다양한 지원도 받을 수 있다. 시는 이번 선정을 계기로 문체부가 주관하는 ‘2026~2028 글로벌 축제’ 공모사업에도 참여할 계획이다. 대구치맥페스티벌은 대구의 무더위와 잘 어울리는 맥주, 지역의 우수한 닭고기 산업 인프라 등을 바탕으로 2013년 처음 시작돼 지역 대표 축제로 자리 잡았다. 박기환 대구시 경제국장은 “앞으로도 더욱 다양하고 완성도 높은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외 관광객에게 차별화된 축제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대한뉴스 최병철 기자) = 국민의힘 6선 의원인 주호영 국회 부의장(대구 수성갑)이 6·3지방선거에 대구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주 부의장은 25일 오후 동대구역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한민국 산업화와 근대화의 상징인 박정희 대통령의 길 위에서 대구를 다시 일으켜 세우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번 선거는 대구의 미래를 새로 결정하고 보수의 본령을 다시 세우는 결단”이라며 “대구 발전을 위해 자신의 모든 정치적 역량을 쏟아붓는 전심전력의 자세로 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대구는 보수의 심장이라는 말로 정치적으로 소비돼 왔지만 정작 시민의 삶은 피폐해졌다”며 “중앙정치에서 이름을 알린 우리 지역 정치인은 많았지만 대구의 현안은 늘 뒤로 밀려왔다”고 설명했다. 또 “대구경북 신공항을 비롯한 지역 현안들이 장기간 해결되지 못했다”며 “다가오는 대구시장 선거가 중앙정치의 종속변수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했다. 그러면서 “대구시장은 중앙정부와 당당히 협상하며 현안을 해결할 정치력을 갖춰야 한다”며 “6선 의원과 국회 부의장을 거치며 쌓은 모든 경험을 대구를 위해 쓰겠다”고 강조했다. 주 부의장은 경제 공약으로 AI(인공지능) 전환을 통한 ‘대구 경제
(대한뉴스 최병철 기자) = 아이에스동서가 경산 중산지구에 펜타힐즈W 분양을 앞두고 지역민들과 함께하는 참여형 프로모션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스크린골프대회, 경제특강. 디카詩 공모전 등이다. ‘펜타힐즈W와 함께하는 스크린골프대회’는 경산·대구 거주자와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등 동남아 골프여행권, 2등 아이언세트, 3등 드라이버, 4등 퍼터 등 시상과 함께 참가자 전원에게 골프공 세트가 제공된다. ‘경제특강’도 열린다. 경제학자인 박정호 교수를 초빙해 ‘2026 돈이 흐르는 길을 찾다’라는 주제로 시간을 갖는다. 사전등록은 오는 22일까지 선착순으로 이뤄진다. 디카詩 공모전’은 대구·경북 지역에서 직접 촬영한 사진에 5행 이내의 짧은 시를 더해 응모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5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이벤트 문의사항은 펜타힐즈W 공식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한편 아이에스동서는 올해 상반기 경산 중산지구(펜타힐즈)에 대구·경북 최초의 신개념 콤팩트시티형 주거 단지인 ‘펜타힐즈 W’를 분양할 예정이다. 펜타힐즈 W는 초고층 주상복합 1·2단지 총 3443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1단지 1712세대를 먼저
(대한뉴스 최병철 기자) = 국민의힘 최은석(대구 동구·군위갑) 의원이 오는 6·3 지방선거에서 대구시장에 출마한다고 밝혔다. 최은석 의원은 5일 오전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구라는 회사를 역동적으로 성장시키는 시민 여러분의 CEO가 되겠다”며 대구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CJ제일제당 대표이사 사장 출신인 최 의원은 “특·광역시 중 1인당 개인소득 최하위, 유일한 마이너스 경제성장은 그동안 대구시장이 관료 출신·정치인이었기 때문”이라며 “이번 대구시장 선거는 단순한 관리 책임자를 뽑는 자리가 아니라 대구라는 경제공동체의 대표를 선임하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틀에 박힌 정치나 행정의 리더십으로 망해가는 회사를 한 발짝도 앞으로 나아가게 할 수 없다”며 “글로벌 기업의 최전선에 일해 왔던 저는 ‘경영 DNA’를 대구시정에 과감히 접목해 무너진 대구 경제를 다시 세우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 의원은 “대구 대전환 전략인 ‘803 대구 마스터플랜’을 통해 대구의 산업 구조와 기업 경쟁력을 완전히 혁신하겠다”며 “전통산업을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업그레이드하고 주력산업을 고도화해 대구를 청년 스타트업의 메카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국민의
(대한뉴스 최병철 기자) = 아이에스동서는 지난 12일 경산시 중산지구 내 ‘펜타힐즈W’ 부지에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2025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중산지구의 도심 미관 개선을 통해 연말연시 포근한 분위기 연출과 함께 ‘펜타힐즈W’의 브랜드 이미지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점등식에는 지역 관계자, 아이에스동서 임직원과 시민들이 참여해 뜨거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오프닝 행사로 마련된 초대가수의 버스킹으로 힘차게 시작된 점등식은 2026년을 응원하는 응원봉을 나눠 받고 사회자의 구호와 함께 카운트다운이 시작되자 트리에 다양한 조명들이 오색 빛을 뽐내며 현장은 박수와 환호성이 쏟아졌다. 크리스마스트리는 기존 소나무의 자연적 형태와 조화를 이루도록 조명 장식을 배치해 도심 풍경과 자연이 어우러지는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한 포토존과 소원지 작성도 마련해 참여자들이 한겨울의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펜타힐즈W’ 크리스마스트리는 중산지 야경의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하며 내년 1월말까지 운영된다. 아이에스동서의 관계자는 “이번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으로 지나는 시민들께서 잠시라도 따뜻한 온기를 느끼며 겨울을 보내
(대한뉴스 최병철 기자) = 대구교통공사(이하 공사)는 한국생산성본부가 발표한 ‘2025년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에서 도시철도 서비스업 부문 17년 연속 1위를 달성했다고 12일 밝혔다. 국가고객만족도(NCSI)는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한국생산성본부가 매년 산업별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서비스 품질과 만족도를 종합적으로 조사해 발표하는 대표적인 소비자 만족지수다. 이번 수상은 김기혁 사장의 고객중심 경영철학에 따라 인공지능(AI)과 데이터 기반의 고객만족 혁신 정책을 역점적으로 추진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공사는 고객 설문을 직접 구성하고 AI 시스템을 통해 이용객의 요구와 불편사항을 과학적으로 분석해 30여 개의 서비스 개선 과제를 도출해 실행했다. 이를 통해 직원들의 서비스 역량 강화를 위해 으뜸서비스역 포상제, 역무 분야 맞춤 응대 가이드 제작, CS 인큐베이팅 제도 등을 운영했다. 또 엘리베이터(E/L) 운행정지 알림 제도 도입, 민원 처리 약속제도 시행, 열차 지연 증명서 발급 간소화, 역사 청결관리제 등 수요자 중심의 제도개선도 단행했다. 이와 함께 역사 내 안내제표 시인성 개선(화장실 남녀 픽토그램 대형화 등), 감성 안
(대한뉴스 최병철 기자) = 대구도시개발공사와 대구교통공사,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지난 7일 대학생 어프렌티스 프로그램인 ‘청춘 ON: 로컬 크리에이터’ 최종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9월부터 2개월간 진행된 프로그램의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청년들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통해 지역 소멸 위기 극복과 청년 친화 도시 조성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발표회에는 3개 기관 임직원과 대구시 정책기획관실 혁신전략팀장, 경북대, 영남대, 계명대 재학생 등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지역 대학생 3개 팀이 각 기관 멘토와 함께 수행한 과제를 발표했다. 각 팀은 공사·공단의 멘토들과 협업을 통해 ‘지역 소멸 위기 대응 및 청년 친화 도시 조성’을 위한 창의적이고 실현 가능한 방안을 제시했다. 대구도시개발공사와 경북대 팀은 ‘지역 청년 주거 안정 강화 방안’을 주제로 △공공임대주택 잡스테이 △청년 첫보금 지원제 △전세사기 예방 교육 및 동행 지원제 △청년 원스톱 플랫폼 ‘대구 안착!’ 신설 등을 제안했다. 대구교통공사와 영남대 팀은 ‘모두를 잇는 대중교통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통근 효율 보고서 ‘DTRO MATE’ △도시철도 급행 DRT
(대한뉴스 최병철 기자) = 대구도시개발공사는 ‘2025년 하반기 대구시 적극행정·시정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시정혁신 분야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대구시와 9개 구·군, 공사·공단, 출자·출연기관이 참여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시정혁신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도시개발공사는 시정혁신 분야에서 지방공기업 최초로 다세대 및 다가구주택의 유휴공간을 활용한 ‘공유햇빛발전소’ 구축 사례를 발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공사는 매입임대주택 옥상 유휴공간에 시민 햇빛발전협동조합의 재원으로 태양광 발전소를 설치해 탄소중립 실천과 에너지 전환에 기여하고 있다. 또 발전 수익 일부를 임대주택 입주민의 주거비 절감에 활용해 취약계층 복지 향상에도 앞장서고 있다. 이 같은 혁신 사례가 지역사회 이익 공유를 통한 에너지 전환의 모범사례로 인정받았으며 대구형 탄소중립 모델로의 확산 가능성이 높게 평가돼 장려상 수상으로 이어졌다. 정명섭 사장은 “이번 수상은 전 직원이 시민 중심의 혁신과 적극행정을 위해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서비스 혁신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한뉴스 최병철 기자) = 대구도시개발공사는 지난 23일 광주도시공사와 함께 광주 무등산에서 ‘달빛동맹 교류행사’를 열고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벌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양 기관이 지난해 4월 체결한 공동 사회공헌활동 상호협력 업무협약의 연장선으로, 지난해 대구 군위군 사과 농가 일손 돕기에 이어 두 번째다. 올해는 광주 무등산 평촌마을 농가에서 단감 수확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하며 상호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에는 양 기관 사장과 노조위원장을 비롯한 임직원 50여 명이 참여해 농가 지원 활동과 함께 무등산 분청사기 유적을 연계한 도예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교류 활동을 진행했다. 정명섭 대구도시개발공사 사장은 “영호남이 함께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을 실천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협력을 통해 지역 상생과 사회적 책임 실현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한뉴스 최병철 기자) = 대구도시개발공사(이하 공사)는 지난 16일 KT텔레캅, 네이버클라우드, 세종네트웍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AI 기술을 활용한 돌봄안심주택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고독사 위험이 높은 고령층과 1인 가구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네이버클라우드의 AI 안부전화 서비스 ‘클로바 케어콜’과 KT텔레캅의 실시간 관제·출동 시스템, 세종네트웍스의 올케어서비스 관제 시스템이 연계된다. 이를 통해 공사는 AI 기반 비대면 안부확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AI가 이상 징후를 감지하면 관제센터가 즉시 확인 후 KT텔레캅 출동팀, 119, 관리사무소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긴급 대응한다. 공사는 1년간 시범사업을 운영하고 단계적으로 적용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 정명섭 사장은 “급속한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로 고독사 위험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AI 기반 돌봄체계를 선제적으로 마련해 임대주택 거주자의 안전을 지키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대한뉴스 최병철 기자) = 대구도시개발공사(이하 공사)는 서구 인동촌 청아람 더 영 단지에 임대주택 유휴 공간을 활용한 ‘대구형 공유햇빛발전소 1호기’를 준공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발전소는 공사가 한국에너지공단, 시민협동조합과 협업해 구축한 첫 번째 태양광 발전소다. 공사는 지난 5월 한국에너지공단 대구경북본부, 누구나햇빛발전, 달구벌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해왔다. ‘공유햇빛발전소 1호기’는 공사가 운영 중인 통합공공임대주택 단지 인동촌 청아람 더 영 옥상에 총 31.36kW 규모로 설치됐으며 연간 약 1.3GWh의 전력 생산을 통해 온실가스 17.5톤 절감이 예상된다. 또 발전소에서 생산된 전력의 판매 수익금은 조합원 배당(약 4.5%)과 입주민 관리비 절감에 활용돼 입주민들은 세대당 월 8000원 이상의 관리비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공사는 올해 안에 2·3호기 구축을 완료하고 향후 민간기업·지자체·공공기관 등 다양한 주체와 협력해 재생에너지 보급 확산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정명섭 사장은 “공공기관과 시민이 함께 임대주택 유휴공간을 재생에너지 생산거점으로 전환시켜 그 수익이 입주민 관리비 절감과 지역
(대한뉴스 최병철 기자) = 우성진 동서미래포럼 공동대표(66)가 지난 26일 국민의힘 대구시당 부위원장에 재임명됐다. 이날 이인선 국민의힘 대구시당 위원장(대구 수성을)으로부터 임명장을 받은 우 부위원장은 “대한민국과 대구·경북의 미래를 걱정하는 보수와 중도 세력을 결집해 내년 지방선거 승리라는 절박한 목표를 이뤄내는 데 일조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청구고등학교 총동창회장과 청구중·고 장학회 이사장 등을 역임했으며 영남대학교 대학원 사회학 박사 과정을 졸업했다. 우성진 부위원장의 임기는 내년 8월까지다.
(대한뉴스 최병철 기자) = HS화성은 오는 15일 대구 수성구에 ‘만촌 파크드림 에디움’ 사이버 모델하우스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다고 4일 밝혔다. 이 단지는 수성구 만촌동에 위치한 핵심 학군 지역으로 이번 사이버 모델하우스를 통해 입지, 배치, 환경, 평면구성 등을 자세히 볼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HS화성은 사이버 모델하우스 공개 후 오는 18일부터 본 계약을 진행한다. ‘만촌 파크드림 에디움’은 지하 1층~지상 19층, 총 54세대 규모로 조성 된다. 전 세대는 전용 84㎡ 단일 평형으로 4베이·4룸 구조, 남향 위주 배치를 통해 채광, 환기, 공간 활용 측면에서 주거 만족도를 극대화한 설계가 특징이다. 단지 인근에는 대청초, 소선여중, 대륜중·고 등 지역 내 대표 학군이 밀집해 있고 전국 3대 학원가로 꼽히는 범어동 학원가 생활권을 이용할 수 있다. 분양조건은 실수요자와 투자자를 모두 고려해 중도금 무이자, 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 전매 제한 미적용 등의 조건은 초기 부담을 낮추면서도 유연한 자금 운용이 가능한 분양 조건으로 설계됐다. 조진호 HS화성 분양소장은 “만촌 파크드림 에디움은 수성구 내에서도 실거주 및 자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