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중소기업 근로자의 복지 증진을 위한 중기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중기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은 기업은행과 한국관광공사가 협력해 중소기업 근로자·소상공인에게 휴가비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기업은행은 2023년부터 해당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올해까지 포함해 누적 28,000명의 근로자를 지원하게 된다. 사업에 참여한 근로자는 기업과 공동으로 20만원의 여행적립금을 조성하면 기업은행과 한국관광공사가 각각 휴가비 10만원씩을 추가 지원해 근로자 1인당 총 40만원의 국내 여행 포인트를 제공받는다. 해당 포인트는 휴가지원 사업 전용 온라인 쇼핑몰 ’휴가샵‘에서 숙박, 교통, 체험·레저 입장권 등 약 27만여 개 상품 구매에 사용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늘(1일) 오전 10시부터 중소기업 전문 채용포털 ‘i-ONE JOB’ 홈페이지(https://ibkonejob.co.kr)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근로자의 휴식과 재충전이 중소기업 일자리 질 향상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기업과 근로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이달부터 본점 직원을 대상으로 '바이브 코딩(Vibe Coding)' 교육과 행내 생성형 AI 모델 'IBK GenAI' 활용 교육을 본격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장민영 은행장이 취임사에서 밝힌 “조직 DNA를 AI 친화적으로 전면 재설계하겠다”는 방향에 따라 추진됐다. 상반기 약 1,000명의 본점 직원을 시작으로 하반기에는 전국 영업점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바이브 코딩은 자연어 기반으로 코드를 생성하고 업무를 자동화하는 방식으로 비전공자도 쉽게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교육에서는 문서 자동 생성, 데이터 분석, 보고서 작성 등 실무 활용 역량을 중심으로 다룬다. IBK GenAI는 기업은행이 자체 구축한 행내 전용 생성형 AI 모델로 임직원이 업무별 맞춤형 에이전트를 직접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주요 교육 내용은 업무 효율화, 부서별 맞춤형 서비스 개발, API 기반 시스템 연계, 행내 AI 에이전트 개발 등이다. 기업은행은 교육 이수자를 대상으로 ‘AI 챌린지’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이를 통해 업무 혁신 사례를 발굴하고 AI 활용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아울러 I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 = 국민의힘 경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강민국 국회의원)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단체장 후보자 면접을 진행하며 공천 심사를 본격화했다. 하지만 핵심 인사의 이해충돌 논란과 후보자들의 도덕성 결격 사유를 외면한다는 비판이 거세게 일고 있다. 경남도당 공관위는 지난 30일 산청·거창·함양·창녕·밀양·의령·함안·거제·통영 지역 후보자 면접을 마쳤다. 오는 4월 3일에는 사천·하동·남해·고성·합천·양산·진주 지역 면접을 이어간다. 공관위는 당 기여도와 도덕성, 정책 이해도 등을 종합 평가해 경쟁력 있는 후보를 선별한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실무를 총괄하는 박상웅 부위원장(밀양·의령·함안·창녕 국회의원)이 자신의 지역구 후보를 직접 심사하는 구조가 ‘이해충돌’이자 ‘특혜 공천’의 시작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심사가 속도를 내고 있지만, 정작 논란의 중심에 선 박상웅 의원은 지역구 내 공천 기준을 묻는 질문에 침묵으로 일관했다. 특히 함안과 창녕 등지에서 불거진 후보자들의 도덕성 논란에 대해 구체적인 답변을 피하며 ‘시스템 공천’이라는 원론적인 답변만 되풀이했다. 현재 경남 지역 공천 심사의 최대 걸림돌은 후보자들의 도덕성 문제다. 성낙인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청소년 대상 불법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안전한 금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서울경찰청이 주관하는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31일 밝혔다. 기업은행은 최근 확산되고 있는 청소년 대상 불법 온라인 도박의 심각성을 알리고 사회적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이번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특히 캠페인 참여와 더불어 불법도박 이상거래 탐지시스템(FDS)을 고도화해 불법도박 거래를 원천 차단하고 불법금융·금융사기 예방교육을 통해 실효성 있는 활동도 병행할 계획이다. 장민영 은행장은 “미래 세대인 청소년들이 건강한 금융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금융기관의 중요한 책무”라며 “앞으로도 국책은행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금융범죄 예방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민영 은행장은 이번 캠페인 참여에 앞서 BNK부산은행 김성주 은행장의 추천을 받았다. 캠페인 확산을 위해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 산업은행 박상진 은행장을 추천하며 동참을 요청했다.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눈 건강 전문 브랜드 하이아이즈(대표 이기숙)가 안과 전문의들의 임상 경험을 토대로 설계한 프리미엄 눈 영양제 '하이비전'을 출시하며, 영양제 복용과 보험 보장을 연동한 국내 최초 '헬스인슈' 모델을 본격 가동해 헬스케어 시장에 새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하루 평균 8~12시간 이상 디지털 기기에 노출되는 현대인에게 시력 저하와 안질환은 더 이상 노년층만의 문제가 아니다. 하이아이즈는 기존 눈 영양제 시장이 성분의 유사성과 낮은 효과 체감, 질병 발생 시 아무런 보장이 없다는 소비자 불안에 주목했다. "먹어도 불안하고, 안 먹어도 불안한" 소비자의 딜레마를 해소하기 위해 예방과 보장을 결합한 체계적인 솔루션을 내놓은 것이다. 하이비전은 이기숙 안과 원장을 필두로 다수의 안과 전문의가 직접 성분을 설계했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황반부 항산화를 위한 루테인·지아잔틴, 건조증 완화를 위한 아스타잔틴·MSM·커큐민, 시신경·망막 혈류 개선을 위한 오메가3·은행잎 추출물·코엔자임 Q10 등 기능별 맞춤 배합이 적용됐다. 단순 영양 공급이 아닌 눈의 구조와 기능을 고려한 과학적 설계가 핵심이다. 이 브랜드의 가장 큰 특징은 특허 기반의 '헬스인슈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미래 성장동력 산업 육성을 위해 해군 함정 유지·보수·정비(MRO) 사업에 참여하는 중소기업에 2000억 원 규모의 금융지원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를 위해 기업은행은 신용보증기금 및 기술보증기금과 ‘해군 함정 MRO 사업 참여 중소기업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원 대상은 해군 함정 MRO 사업 참여 이력이 있거나 참여 예정인 중소기업이다. 기업은행은 최대 1.3%p의 금리 인하 혜택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중소기업의 해군 함정 MRO 사업 계약 이행 및 사업 운영에 필요한 자금을 적기에 공급할 예정이다. 장민영 은행장은 “이번 금융지원을 통해 국가 미래 성장동력인 함정 MRO 산업 생태계 경쟁력 강화를 지원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정책금융 기관으로서 중소기업 성장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매년 4월 첫째 주(3.30~4.3)는 「예비군 주간」이다. 예비군 주간 중 예비군 창설을 기념하는 제58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식이 국방부와 전국 17개 특별·광역시·도에서 개최된다. 국방부는 4월 2일(목) 국방컨벤션에서 예비군의 사명감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예비전력 발전에 기여한 부대와 모범예비군을 초청하여 격려행사를 시행한다. 각 지자체별 기념식은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 지자체장 주관, 해당지역 부대장 협조로 지역별 여건에 따라 실시될 예정이다. 또한, 4월 한 달(4. 1. ~ 30.) 동안 모든 예비군(1~8년차)에게 국방부 제휴사(테마파크, 문화ㆍ레저 업종 등)에 대한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국방부 제휴 시설은 놀이공 원 등 7개 분야 62개 시설이며 입장료 및 이용료 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국방부는 이번「제 58주년 예비군 주간」에 실시되는 다양한 기념 행사와 할인 혜택들을 통해 국민 모두가 국가에 헌신과 봉사하는 예비군에 감사하며,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앳홈(대표 양정호)의 공간의 가능성을 넓히는 가전 브랜드 ‘미닉스(Minix)’가 옷감 습도 감지 기능과 건조 시간 커스터마이징 기능을 탑재한 미니건조기 ‘더 에어드라이(The AirDry)’의 판매를 오는 4월 1일부터 이마트 트레이더스 전 지점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 공식 자사몰에서는 4월 6일부터 판매를 시작한다. 미닉스 ‘더 에어드라이’는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과 옷감 특성에 최적화된 스마트 건조 경험을 제공한다. 다양한 소재의 의류를 아끼는 사용자뿐 아니라, 반려동물로 인해 상시 의류 관리가 필요한 생활 환경, 기능성 운동복의 손상을 최소화하려는 수요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소비자들의 목소리를 신제품에 고스란히 녹여냈다. 특히 실시간으로 옷감의 습도를 감지해 덜 마르거나 과하게 건조되지 않도록 시간을 자동으로 조절하는 ‘스마트 습도 센싱 기술’을 적용해 최적의 상태로 건조를 마무리할 수 있다. 여기에 10분 단위로 최대 3시간까지 건조 시간을 설정할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 기능을 더해, 계절과 옷감의 두께, 종류 등 상황에 따라 더욱 정교한 건조 관리가 가능하다. 핵심 기술인 ‘듀얼 PTC 히터’는 두 개의 650W급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27일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본점에서 정책금융기관과 함께 대한민국 ‘진짜 성장’ 지원 및 생산적 금융 확대를 위한 ‘정책금융기관 협의회’를 개최하고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회에는 기업은행 장민영 은행장을 비롯해 산업은행 박상진 회장, 신용보증기금 강승준 이사장, 한국수출입은행 황기연 은행장, 한국무역보험공사 장영진 사장, 기술보증기금 이상창 상임이사가 참석했다. (사진제공=기업은행) 이번 협의회는 금융위원회 지시에 따라 마련된 것으로 생산적 금융을 중심으로 정책금융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정부 국정목표 달성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참석 기관들은 생산적 금융 지원 확대를 기반으로 국민성장펀드와의 협력사업을 강화하고 지방주도 성장을 위한 지역금융 확대 등을 추진하기 위해 총 7대 핵심 공동·협력 사업 분야를 선정하고 협업 체계를 구축했다. 장민영 은행장은 인사말에서 “정책금융기관 간 전문성을 유기적으로 결합한다면 대내외 불확실성 속에서도 생산적 금융 대전환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우리 산업과 기업의 성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협의회와 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