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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한국교육개발원, 제3차 KEDI 미래교육정책포럼 개최

한국교육개발원(원장 김재춘)과 육아정책연구소(소장 우남희), 교육부 및 17개 시‧도교육청, 7개 교육유관기관 등이 참여하는 교육정책네트워크는 오는 7월 14일(금) 오후 2시부터 서울중앙우체국 스카이홀에서 ‘출발점 교육평등 실현을 위한 유아교육‧보육의 공공성 제고 방안’을 주제로 ‘제3차 KEDI 미래교육정책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김재춘 한국교육개발원 원장의 개회사와 우남희 육아정책연구소 소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장명림 한국교육개발원 교육현장지원연구본부 본부장이 좌장을 맡아 3개의 소주제에 대한 발표 및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제1세션에서는 ‘유아교육‧보육의 공공성 강화를 위한 인프라 구축 방안’을 주제로 최윤경 육아정책연구소 연구위원의 발표가 있은 후 김정례 경기도교육청 유아교육과장과 이덕난 국회입법조사처 입법조사연구관의 지정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제2세션에서는 ‘누리과정의 성과와 내실화 방안’을 주제로 조부경 한국교원대학교 교수의 발표가 있은 후 황옥경 서울신학대학교 교수와 김낙흥 중앙대학교 교수의 지정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제3세션에서는 ‘유초단계의 돌봄서비스 강화 및 질 제고 방안’을 주제로 정선아 숙명여자대학교 교수의 발표가 있은 후 최은영 육아정책연구소 연구위원과 유재복 전주효림초등학교 교장의 지정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KEDI 미래교육정책포럼은 총 6차례에 걸쳐 개최되는데, 오는 8월 18일(금)에는 숙명여자대학교에서 한국교육개발원, 교육정책네트워크의 공동주최로 ‘고등교육 구조개혁과 미래 교육의 과제’를 검토하는 제4차 KEDI 미래교육정책포럼이 예정되어 있다. 또한, 제5~6차 포럼은 한국 교육복지 정책을 주제로 오는 9월에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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