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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정책

여성가족부, 경찰-가정폭력 피해자 지원시설 간 협업 발전 방안 모색

여성가족부(장관 정현백)와 한국여성인권진흥원은 경찰청(청장 이철성)과 함께 9월7일(목) 오후 3시 LW컨벤션(서울시 중구 소재) 그랜드볼룸홀에서 수도권역(서울·경기·인천) 경찰-가정폭력 피해자 지원시설 간 협업 워크숍(공동연수)를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수도권 지역 경찰과 가정폭력 피해자 지원시설 상담원 총 80여명이 참석하며, 가정폭력 등 여성폭력의 초기 대응과 피해자 지원을 위한 협업 현황을 점검하고 발전 방안을 모색한다. 워크숍은 최근 세 차례에 걸쳐 진행된 권역별 네트워크 구축워크숍 결과를 정리·공유하고, 특히 지난 3년간 급격하게 상담 건수 증가를 보이고 있는 ‘데이트폭력 피해자 지원 협업 방안’도 다룬다. 
 
첫 번째 프로그램에서는 여성긴급전화1366 중앙센터 차현경 상담원과 서울지방경찰청 소속 강남경찰서 이명옥 경위가 경찰-가정폭력 피해자 지원시설 간 협업 현황과 사례를 발표한다. 이어지는 두 번째 프로그램인 조별토의에서는 경찰과 상담원이 지역별 모임으로 나누어 가정폭력 등 여성폭력 피해자 지원을 위한 효과적인 협업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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