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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일반

영주소방서, 윤희상(소방사) 최강소방관 경연대회 道 대표 선발 쾌거

영주소방서 119구조구급센터 소방사 윤희상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영주소방서 윤희상(25.소방사)은 지난 28일 김천소방서 다목적 훈련탑에서 진행된 2020년 경상북도 최강소방관 경연대회에 출전해 1위를 차지해 도 대표에 선발되는 쾌거를 이뤘다.

 

최강소방관 경기는 총 1~4단계로 구성되며 고도의 체력과 지구력이 요구되는 만큼 도내 19개 소방관서에서 손꼽는 강인한 체력을 가진 소방관들이 대표로 참여했다. 9kg에 달하는 호스를 끌고 70kg 마네킹들기, 해머로 70kg 중량물 밀어내기, 높이 4m 수직벽 넘기, 15층 계단오르기 등의 단계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 단계별 시간 합산을 통해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모든 단계를 완료함으로 순위를 결정하게 된다.

 

대회에 참가한 영주소방서 119구조구급센터 소방사 윤희상은 우수한 성적으로 1위를 차지하여 오는 9월 소방청 주관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에 경상북도 대표로 출전해 영주소방의 명성을 드높이고 전국의 최강소방관들과 실력을 겨루게 되었다.

 

대회에 참가한 윤희상 소방관은도 대표에 선발되어 기쁘며, 열심히 준비해서 오는 9월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도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김용태 영주소방서장은 전국이 코로나19로 긴장을 놓지 않고 있는 시점에서 어렵게 대회에 참가해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것은 영주소방의 자랑이며 경북소방의 재원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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