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뉴스김기준기자)=거제시(시장 변광용)는 지난 20일 시청 참여실에서 2020년 청년친화도시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중인 거제시 청년리빙랩프로젝트, 민간청년활동공간 지원 사업의 추가 선정 사업자 및 청년‘거제에서 한달 살아보기’사업자를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
청년리빙랩프로젝트는 청년 3명 이상으로 구성된 단체가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분야의 실험을 진행하는 프로젝트이며, 민간청년활동공간 프로그램 지원사업은 청년이 운영하는 민간공간을 활용하여 취미활동, 원데이클래스 등 다양한 청년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청년‘거제에서 한달 살아보기’는 청년들에게 쉼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여 다양한 삶의 방식을 찾고 청년 유입 및 지역정착에 도움을 주고자 시행하는 사업이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보조사업 안내 및 회계교육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2020년 청년친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교부되는 보조금을 알맞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여 이해를 돕고자 하였다.
한편 기존 선정된 청년리빙랩프로젝트 7개 팀, 민간청년활동공간 8개팀은 현재 활동중에 있으며 이번 추가공모를 통해 선정된 리빙랩 3개 팀과 민간청년활동공간 6공간, 한달살아보기 2개 사업자는 홍보 실시 후 9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옥성계 시정혁신담당관은 “거제시 만의 더 나은 청년 문화를 꽃피울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드리며, 지속적으로 청년들의 힘을 실어줄 수 있는 정책들을 고민하고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