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뉴스 박혜숙 기자)= 일제강점기 활동했던 1910~1940년대 활동했던 서도 명창 박월정의 판소리 <춘향가> 시연회가 오는 10월 2일(토) 낮 3시 경서도소리포럼(대표 김문성) 주최로 동대문 창작 마루 광무대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시연회는 판소리사에 뛰어난 성과를 남기고도 국악계에서 인정받지 못했던 박월정을 재조명하기 위한 것으로, 특히 ‘몽중가’ 등이 처음으로 대중에게 공개된다는 점에서 학계뿐만 아니라 국악계의 비상한 관심을 끈다. 판소리 <춘향가>의 ‘이별가’ 중 ‘비 맞은 제비같이’ 대목은 정정열제 <춘향가>에만 등장하는 것으로 알려져왔다. 하지만 이미 1925년 박월정에 의해서도 ‘몽중가’라는 이름으로 음반까지 취입된 사실이 확인되었다. 또 다른 버전이 있었던 셈이다. 판소리꾼 대부분이 전라도·충청도 등 한강 이남 출신인 반면, 박월정은 한강 이북 출신이다. 1901년 평안남도 강서에서 태어나 9세에 황해도 봉산 사리원에서 서도소리·판소리·탈춤 등을 배운 후 13세에 상경해 소리꾼으로 활동한다. 1933년 음반사상 최초의 창작 판소리로 평가받는 정정렬의 ‘숙영낭자전’보다 앞서 창작 판소리 ‘단종애곡’과 ‘항우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2천564명 늘어 누적 31만1천289명이라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2천539명, 해외유입이 25명이다. 지역발생 가운데 수도권은 서울 941명, 경기 879명, 인천 148명 등 총 1천968명으로 77.5%다. 비수도권은 대구 73명, 경남 68명, 충북 61명, 충남 55명, 경북 52명, 부산 49명, 대전·전북 각 35명, 강원 32명, 광주 31명, 울산 27명, 전남 24명, 제주 15명, 세종 14명 등 총 571명으로 22.5%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2천885명 늘어 누적 30만8천725명이라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2천859명, 해외유입이 26명이다. 지역발생 가운데 수도권은 서울 1천50명, 경기 989명, 인천 151명 등 총 2천190명으로76.6%다. 비수도권은 대구 108명, 경북 88명, 충북 83명, 경남 81명, 충남 75명, 부산 52명, 전북 41명, 광주·대전 각 28명, 울산 27명, 전남 23명, 강원 20명, 세종 10명, 제주 5명 등 총 669명으로 23.4%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10명 늘어 누적 2천474명이 됐다. 국내 평균 치명률은 0.80%다.
(대한뉴스 박혜숙 기자)=도시의 수많은 청춘남녀가 결혼을 안 하거나 못 하고 있다. 경제적인 직업적인 이유 등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어디까지가 선택이고 어디서부터가 포기할 수밖에 없는 현실일까? 그런데 동성 간에 서로 사랑한다고 말하고 집과 차와 통장과 침대를 함께 쓰며 헌신 서약을 맺고 결혼을 합법적으로 인정받기를 요구하는 커플들이 있다. 스위스가 국민투표를 거쳐 동성 결혼을 합법화했다는 소식에 이목이 쏠렸다. 캐나다, 스웨덴, 네덜란드 등에 이어 세계에서 30번째라고 한다. 스위스 26개 모든 주(州)에서 국민투표를 실시해 64.1%가 동성 결혼을 인정하는 '모두를 위한 결혼' 법안에 찬성표를 던졌다는 것에 대해 시사하는 바가 크다. 동성 커플도 합법적으로 결혼식을 올리고 아이를 양육할 권리를 갖는 등 이성 부부와 동등한 대우를 받게 되는 것이다. 대한민국은 2016년 5월 동성결혼 인정을 요청하는 첫 번째 소송이 제기되었으나 별도의 입법적 조치가 없는 현행 법체계 하에서 법률해석론만으로 '동성 간의 결합'이 '혼인'으로 허용된다고 볼 수는 없다는 이유로 법원에 의해 각하되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28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천289명으로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30만5천842명으로 집계됐다. 국내 발생 확진자수는 2천270명으로 서울(837명), 경기(718명), 인천(123명) 1천678명으로 수도권 발생 비중이 73.9%를 차지한다.비수도권의 경우 대구 126명, 경북 73명, 경남 63명, 충북 59명, 대전 54명, 충남 46명, 전북 42명, 부산 29명, 광주 28명, 강원 26명, 전남 18명, 울산 17명, 제주 7명, 세종 4명 등이다.
(대한뉴스 박혜숙 기자)=밴드 '블랙홀 원정대'의 온/오프라인 합작 공연이 충남의 '예산군청 추사 홀'에서 10월 17일 열린다. '주상균, 이원재, 김세호, 이관욱'으로 구성된 4인조 헤비메탈 밴드 '블랙홀'은 1989년 첫 앨범 'Miracle'을 시작으로 'Evolution (2019년)'까지 총 14개의 음반을 발매한 중견 그룹이다. 현재 온라인과 오프라인 참여를 동시에 구성하여 진행 중인 '블랙홀 원정대' 전국 투어는 2020년 5월 20일을 첫 공연으로 윤봉길의사와 추사 김정희의 고향 예산에서 열리는 이번 '추사 홀' 무대가 통산 15번째 공연이라 할 수 있다. 기타리스트 이원재는 "초기 팬더믹 상황에서 팬들과 소통하기 위해 준비한 스튜디오 공연을 출발하였지만, 팬들의 자발적인 협조로 '블랙홀 원정대' 공연이라는 타이틀을 가지며 전국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병행 공연을 가지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투어 중 특이할만한 사항의 질문에 대한 리더 주상균의 답변은 "지난 경북 예천 문화회관 공연에서 팬들 중에 음향회사, 영상사업을 하시는 분들의 참여로 온라인 방송이 공중파 방송급의 퀄리티를 갖춘 무대가 이루어졌다."며, "우리 팬들 중에 참 능력자들이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2천383명 늘어 누적 30만3천553명이라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2천356명, 해외유입이 27명이다. 지역발생 확진자 가운데 서울 773명, 경기 755명, 인천 145명 등 수도권이 총 1천673명으로71.0%다. 비수도권은 대구 115명, 경남 101명, 충남 74명, 경북 71명, 충북 63명, 대전 51명, 전북 43명, 부산 42명, 강원 40명, 광주 27명, 울산 19명, 전남 16명, 세종 12명, 제주 9명 등 총 683명으로 29.0%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2천771명 늘어 누적 30만1천172명이라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2천735명, 해외유입이 36명이다. 지역발생 확진자 가운데 서울 923명, 경기 922명, 인천 169명 등 수도권이 총 2천14명으로73.6%다. 비수도권은 대구 143명, 경북 85명, 충남 74명, 경남 72명, 대전 53명, 충북 49명, 강원·전북 각 47명, 부산 46명, 광주 39명, 울산 27명, 전남 25명, 세종 8명, 제주 6명 등 총 721명으로26.4%다.
25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273명이다. 추석 연휴 직후 코로나19 진단검사가 한꺼번에 몰리면서 확진자가 급증한 것으로 보인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지역별로 서울 1217명, 경기 1094명, 인천 201명 등 수도권에서 2512명으로 77.4%가 발생했다. 수도권 역대 최다 규모다. 비수도권에서는 733명으로 22.6%의 확진자가 나왔다.비수도권에서 700명대 확진자가 나온 것은 처음이다. 부산 51명, 대구 118명, 광주 30명, 대전 79명, 울산 26명, 세종 10명, 강원 56명, 충북 59명, 충남 91명, 전북 67명, 전남 28명, 경북 57명, 경남 46명, 제주 15명 등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4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434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는 국내 발생 2416명, 해외유입 18명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를 지역별로 보면 서울 903명, 경기 704명, 인천 140명, 총 1747명으로 수도권이 72.3%다. 비수도권은 부산 29명, 대구 128명, 광주 42명, 대전 71명, 울산 30명, 세종 16명, 강원 43명, 충북 60명, 충남 75명, 전북 62명, 전남 17명, 경북 45명, 경남 37명, 제주 14명이 확진됐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7명 늘어 누적 2434명(치명률 0.82%)이며. 인구 대비 접종률은 72.3%다. 권장 횟수 접종을 모두 마친 접종 완료자는 37만5869명 늘어 총 2258만2280명으로 인구 대비 44%다.
(대한뉴스 박혜숙 기자)=대한민국은 1명 이하 출산율을 기록하며 믿을 수 없는 인구절벽에 부딪혔다. 왜 인구구조를 알아야 하는지, 인구변화의 상상초월 영향력과 파급력은 무엇인지 인구구조의 변화와 흐름에 대해 생각해보는 특별한 전시가 열려 눈길을 끈다.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개최하는 ‘인구로 보는 한국현대사 특별전’이다. 전시 기간 : 2021.8.20.(금) - 2021.11.21.(일) 장소 : 대한민국역사박물관 3층 전시실 관람료 : 무료 관람 시간 : 오전 10시~오후 6시(수요일 오후 9시까지 야간개관) 그 외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며, 관람문의 : 02-3703-9200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은 전시에 대한 설명을 다음과 같이 밝혔다. 1970년대 초반까지만 하더라도 급격한 인구 증가로 인한 여러 사회 문제를 걱정하던 한국 사회가 이제는 저출산에 따른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또 다른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과거에나 지금이나 인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학술 연구와 정책 지원이 중요하게 여겨지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우리 사회 구성원들이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먼저 세심한 관심을 가지는 일일 것입니다. <사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716명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29만2699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감염경로를 보면 국내발생은 1698명, 해외유입은 18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640명, 경기 544명, 인천 108명 등 수도권에서만 1292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비수도권 지역은 충남 54명, 대구 53명, 대전 43명, 전북 40명, 광주 36명, 강원 30명, 경남 28명, 부산·충북 각 24명, 울산 22명, 경북 20명, 전남 14명, 세종·제주 각 9명 등 총 406명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22일 0시 기준 확진자는 1720명 으로 누적 확진자 29만983명이다. 지역별로 서울 641명, 경기 528명, 인천 145명 등 수도권에서 1314명으로 77.2%다. 비수도권에서는 389명으로 22.8%의 확진자가 나왔다. 충남 61명, 대구 41명, 광주 40명, 부산 38명, 강원 33명, 경남 29명, 경북 27명, 전북 26명, 충북 26명, 전남 23명, 울산 20명, 대전 16명, 제주 5명, 세종 4명 등이다. 코로나19로 숨진 사망자는 6명 늘어 누적 2419명이다. 누적 치명률은 0.83%다.
신규 확진자 감염 경로는 지역발생이 1697명, 해외유입이 32명으로 나타났다. 지역발생 확진자 가운데 서울 676명, 경기 505명, 인천 133명 등 수도권이 총 1302명으로 76.7%다. 또한 서울 중부시장에서 60여명이 확진되어 비상이 걸렸다. 정부는 7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중부시장 방문자 검사권고 했다. 비수도권은 대구 46명, 부산·충남 각 44명, 대전 43명, 광주·강원 각 39명, 전북 31명, 경북 27명, 경남 26명, 충북 23명, 울산 15명, 전남·제주 각 7명, 세종 4명 등 총 395명으로 23.3%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4명 늘어 총 2413명이며, 국내 평균 치명률은 0.83%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1910명 늘어 누적 28만 5931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지역발생이 1871명, 해외유입이 39명으로 나타났다. 지역발생 확진자 가운데 서울 732명, 경기 544명, 인천 180명 등 수도권이 총 1456명으로 전체 확진자의 77.8%다. 비수도권은 대전 48명, 대구 47명, 강원 46명, 부산 44명, 충남 41명, 경북 39명, 충북 32명, 울산 30명, 광주·전북·경남 각 21명, 전남 11명, 세종 8명, 제주 6명 등 총 415명으로 전체 확진자의 22.2%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10명 늘어 누적 2404명이며, 국내 평균 치명률은 0.84%다. 위중증 환자는 총 333명으로, 전날(329명)보다 4명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