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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4대보험 완납증명 자동화 서비스 개시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국방부는 2025년 12월 30일부터 계약대금 지급대상 민원인의 4대보험(건강‧고용‧산재보험, 국민연금) 완납증명 자동화 서비스를 개시한다. 4대보험 완납증명 자동화 서비스는 행정안전부(행정정보공동이용센터)로부터 계약대금 지급대상 민원인의 증명서를 자동으로 발급받아 행정처리를 간소화하는 서비스이다. 국방부는 2024년 상반기부터 4대보험 정보제공 기관들의 동의를 받기 위한 협의를 시작으로 국방재정정보시스템(국방전산정보원)과 행정정보공동이용망 간 자동화 서비스 개발을 추진해왔다. 특히, 협업 기관들의 개발 상황을 고려하여 관련 기관들과 테스트 및 시범운영을 거치면서 발생한 오류들을 수정‧보완했다. 4대보험 완납증명 자동화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계약대금을 수령하는 민원인에 대한 행정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고, 종이서류 발급과 진위검증을 위해 소요되는 행정 소요도 크게 줄일 수 있게 되었다. 또한, 국방부는 한국자산관리공사와의 채권위탁내역 자동화 서비스를 개시하여, 위탁 채권에 대한 회수관리 등 채권업무의 효율성을 제고하는 등 국가 세입 증대에도 기여하고 있다. 미수납 채권의 회수율을 높여 체계적인 채권관리를 추진하면서 채권업무 담당자들의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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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독도문화예술축제 성료… 예술의 선율로 ‘독도 주권’ 드높이다
▲(사)한국문화예술진흥회 경북지회 지회장 남중영.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 2025년 12월 28일 독도 수호의 의지를 문화와 예술로 승화시킨 ‘제25회 독도문화예술축제 전국대회’가 28일 오전 9시, 부산 농심호텔 허심청 대연회장 특설무대에서 화려하게 열렸다. (사)한국문화예술진흥회 경북지회(지회장 남중영)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1900년 10월 25일 고종황제가 대한제국 칙령 제14호를 통해 독도를 울릉도의 부속 섬으로 명시한 ‘독도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독도는 민족의 자존심”… 평화의 언어로 외친 영토 수호 이날 백광래 조직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독도는 단순한 섬이 아니라 우리의 역사이자 주권이며, 우리 민족의 자존심”이라고 역설했다. 백 위원장은 “1900년 고종황제의 칙령 공포 이래 독도는 변함없는 대한민국의 영토”라며 “오늘 문화와 예술이라는 평화로운 언어로 이 진실을 다시 한번 세계에 천명하고자 모였다”고 강조했다. 격려사에 나선 김인극 코트디부아르 명예영사는 “저 멀리 아프리카에서도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라는 사실은 명확한 진실”이라며 “문화예술이라는 창의적인 방식으로 이 진실을 전하는 것이 가장 품격 있는 영토 수호의 길”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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